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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우선 순위 접종 해제로 백신 부족 등 혼란 가중


우선 순위 접종이 끝나고 전국적으로 일반 시민들에게 접종 예약 기회가 돌아왔지만, 여전히 부족한 백신 물량으로 의료계 내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6월 7일부터 일반 접종 예약이 가능해지며 개인 병원에 백신 접종 희망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며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이 보도했다.

독일 연방 의사 협회장 안드레아스 가센(Andreas Gassen)은 노이에 오스나브뤼커 차이퉁(Neue Osnabrucker Zeitung)과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문의 쇄도에 대해 우려와 함께 시민들의 협력을  호소했다.

가센 협회장은 “시민들은 인내심을 갖고 개인 병원에 몰려들어 압박을 해선 안 된다. 우리는 최대한 빠르게 모두 백신 접종을 맞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한 번에 접종 받을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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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16세 이상 모든 거주자들은 개인 병원에서 백신 접종 예약을 할 수 있게 되었고, 14일부터는 12세-15세 청소년들의 화이자 백신 접종 예약이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7일부터 산업체 의사 6천명과 개인 병원 의사 2천명이 추가로 접종을 시작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일반 접종 예약이 가능해지면 바로 접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현재 백신 물량이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백신은 부족하다. 가센 협회장은 “건강부에서 100만개 이상의 화이자 백신을 2차 접종을 위해 풀지 않는다면, 이 시점에서 일반접종은 비효율적이다.“라고 비판했다.

개인병원 의사 협회장 디르크 하인리히(Dirk Heinrich)는 물량 부족 상황에서 시민들의 인내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인리히 협회장은 “개인 병원에는 여전히 백신 물량이 너무 적게 공급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모든 백신 접종 희망자들이 접종을 맞기 위해선 몇 달이 아닌 몇 주가 필요하다. 게다가 우선 순위 환자들이 아직 충분히 2차까지 접종 받지 못했기 때문에 최소한 접종센터에선 우선순위자 접종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독일 4 그린마트와 판아시아.png


건강부 발표에 따르면 개인 병원은 2차 접종을 위한 물량을 예비해둘 수 없고, 필요에 따라 주문을 해야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독일에선 전체 국민 중 1/5 정도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이고 45.4%가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접종이 시작되고 5개월간 5300만개가 접종되었고, 그 중 3700만개가 1차 접종 분량이다. 그러므로 현재 여전히 많은 2차 접종 분량이 필요한 상황이다.      

가센 협회장은 오는 14일부터 아동-청소년에게도 백신 접종을 가능하게 하는 것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현재 독일 백신 위원회에서 아동-청소년에 대한 백신 권고안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의 접종 허가는 혼란을 가중시킨다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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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의약청에서 12세 이상 청소년들의 화이자 백신 접종을 허가했지만, 독일 백신 위원회는 12세 이상 청소년들 중 기저 질환이 있는 청소년들에게만 접종을 권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연방 정부는 긍정적인 예측을 하고 있다. 

건강부 장관 옌스 슈판(Jens Spahn)은 부족한 백신 물량에도 불구하고 6월 중순까지 접종을 원하는 사람들의 90%가 1차 접종 예약을 할 수 있을 것이고, 12세-15세 청소년의 경우 여름까지 1차 접종 기회를 갖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슈판 장관은 6월에서 8월까지 약 화이자사 백신 5천만개가 풀릴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이러한 계획이 충분히 현실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전재>

 

독일 유로저널 김지혜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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