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지난 해 민주주의 지수 순위 발표, 서유럽 순위 3년 연속 하락해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매년 발...

by admin_2017  /  on Jan 14, 2019 19:14
지난 해 민주주의 지수 순위 발표, 서유럽 순위 3년 연속 하락해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매년 발표하는 민주주의 지수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유럽의 민주주의는 타 지역에 비해 가장 크게 쇠퇴했다. 

유럽 언론 Euronews의 보도에 따르면, EIU는 이번 통계의 내용 중 특히 3년 연속 민주주의 지수가 하락한 서유럽 지역에서 ‘민주주의의 불안’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이 기관이 통계 발표를 시작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민주주의 상황이 가장 악화된 지역은 동유럽 지역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유럽 국가들의 전반적 악재에도 불구하고 노르웨이(1위), 아이슬란드(2위), 스웨덴(3위) 등 북유럽 국가들은 세계 최고의 민주주의 국가 자리를 지켜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조지아, 헝가리 등 유럽 전역에서 눈에 띠는 수치 하락이 나타났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순위 하락을 보인 유럽 국가는 이탈리아다. 이탈리아는 2017년 21위에서 2018년 33위로 추락했는데, EIU는 가장 큰 원인으로 5성운동 정당과 우익 정부의 극우 포퓰리즘적 연대를 지적했다. 

반면, 서유럽 지역의 전반적인 민주주의 약화에도 불구하고 핀란드, 몰타, 독일은 이번 보고서에서 점수를 높였고 동유럽에서는 에스토니아, 아르메니아가 ‘실질적 개선’을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루마니아는 유럽 전 국가 중 가장 낮은 순위를 차지했고 크로아티아는 이보다 약간 앞선 순위로 매겨졌다. 



영국 유로저널 김예지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31695
Date (Last Update)
2019/01/14 19:14:19
Read / Vote
1149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1695/6b3/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307 EU, 노딜 브렉시트 대비 대응책 완성…단기간 타격 최소화에 집중 imagefile 2019 / 03 / 26 1203
5306 EU, 중국의 유럽투자에 EU 비토(Veto)권으로 견제 시도 imagefile 2019 / 03 / 26 787
5305 유럽연합, EU의회 선거 불참시 브렉시트 연기 불가 '영국 하원도 3차 탈퇴협정 투표 불가, 헌법적 위기' imagefile 2019 / 03 / 20 3433
5304 독일-프랑스 연합 국회, 프랑스 국회 OK 사인에 실현가능성 높아져 imagefile 2019 / 03 / 13 3489
5303 EU, 다가오는 유럽의회 선거서 극우주의 세력 의석 수 두 배 이상 늘어날 수도 imagefile 2019 / 03 / 13 1250
5302 미국인, 유럽 여행 하려면 2021년 부터는 비자 필요(1면) imagefile 2019 / 03 / 13 1370
5301 유럽, 극우 정당 에스토니아국민당 에스토니아 의회선거 파란에 긴장 imagefile 2019 / 03 / 05 836
5300 유럽, 오스트리아의 선제적 난민신청자 구금 조치로 인권 악화 위기 imagefile 2019 / 02 / 27 770
5299 EU의 난민행정처리 사무소 설립 계획,아프리카 연합 반대로 갈등 (1면) imagefile 2019 / 02 / 27 1213
5298 EU, 新규제법안 도입으로 러시아 송유관 프로젝트 사실상 승인 imagefile 2019 / 02 / 19 1120
5297 EU, 융커 집행위원장曰 트럼프 대통령 EU자동차 관세 없을 것으로 약속 imagefile 2019 / 02 / 19 2124
5296 EU, 온라인 거래 플랫폼에 대한 새로운 규칙 제정 2019 / 02 / 19 1240
5295 유럽 내 언론 자유, 냉전 이후 가장 취약한 수준(1면) 2019 / 02 / 19 1206
5294 EU, 영국 야당의 영구관세동맹 제안에 화답…영국 정부는 거절 표해 (1면) imagefile 2019 / 02 / 13 1128
5293 EU, 다가오는 유럽의회 선거…반(反)EU 정당 1/3 득표 예상 imagefile 2019 / 02 / 13 1095
5292 EU, 개발도상국으로 전자 폐기물 ‘불법 수출중’ 2019 / 02 / 12 1023
5291 EU, 온라인 혐오발언 검열 개선 환영 2019 / 02 / 06 790
5290 국제투명성기구, 부패 지수 발표 – 유럽 국가들 순위는? imagefile 2019 / 02 / 06 1412
5289 EU 시민들, 쓰레기 폐기량 4년 연속 증가 중 2019 / 02 / 06 804
5288 EU, 브렉시트 기한 연장 시 다가오는 유럽의회 선거 혼란 우려 imagefile 2019 / 01 / 22 985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