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EU 회원국과 환경단체, EU-메르코수르 FTA 반대 확산 유럽연합(EU) 회원국 내에서 최근 타결된 EU-메르코수르 자...

by admin_2017  /  on Jul 17, 2019 02:55
EU 회원국과 환경단체, EU-메르코수르 FTA 반대 확산

유럽연합(EU) 회원국 내에서 최근 타결된 EU-메르코수르 자유무역협정(FTA)를 둘러싸고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어, 비준에 빨간불이 켜졌다. 
게다가,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EU-메르코수르 FTA 체결에 대한 반대의견도 확산되고 있다.

1189-유럽 2 사진.png

프랑스, 폴란드 등 주요 농업국가가 쇠고기 등 민감 농산물 개방을 반대, 협정 비준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가운데, 아일랜드 의회도 11일 비준에 반대키로 결의했다.
유럽KBA에 따르면 EU는 유럽사법재판소 판결에 따라 무역협정 비준권한을 EU 이사회 및 의회 비준으로 발효되는 EU 전속권한사항과 회원국 비준이 필요한 복합협정으로 분리하고 있다.
EU 이사회는 작년 메르코수르의 무역협정을 멕시코, 칠레 협정과 함께 EU 회원국의 비준이 필요한 복합협정으로 지정됐다.
복합협정은 회원국의 만장일치 의결이 필요해 회원국 중 하나가 거부권을 행사하면 비준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

메르코수르와의 무역협정은 EU 이사회와 의회 비준으로 잠정 발효할 수 있으나 이를 위한 서명자체도 회원국의 만장일치 동의가 필요해 상황에 따라선 잠정발효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설사 회원국 의회가 협정 서명에 동의하고 이후 EU 이사회 및 의회의 승인으로 협정이 잠정 발효되더라도 회원국 의회가 최종 비준을 거부하면 잠정발효도 중단된다.

환경단체, 환경 훼손 가능에 반대 확산

환경단체는 FTA 체결 후 메르코수르 지역에서 농산물 생산 확대를 위한 환경훼손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협정 비준에 반대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EU 농업계도 EU와 메르코수르의 위생 및 환경기준 준수 비용의 차이가 농산물 생산가격에 반영되어 EU 농업이 경쟁 열위에 놓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면서 반대에 나섰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42283
Date (Last Update)
2019/07/17 02:55:07
Read / Vote
1153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2283/733/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sort 조회 수
5388 에어버스 보복관세,EU는 대화 희망에 미국은 '그대로 강행 예고' 2019 / 10 / 09 778
5387 EU 구글의 저작권료 요구에 구글 뉴스 중단도 가능 예상 (1면) imagefile 2019 / 10 / 02 820
5386 아일랜드, 영국의 '국경 외곽 통관센터' 설치 제안 반대 2019 / 10 / 02 1472
5385 프랑스 유로스타와 벨기에 탈리스, 합병 추진 imagefile 2019 / 10 / 02 804
5384 EU, '노딜 브렉시트, 자동차 업계 지각변화 초래' 2019 / 09 / 25 842
5383 WTO, 에어버스 보조금 분쟁에서 미국에 손해배상 청구권 인정 2019 / 09 / 25 795
5382 유럽 농업국가들, EU-메르코수르 무역협정 반대로 비준 난항 imagefile 2019 / 09 / 25 1540
5381 EU, '노딜 브렉시트 현실화 위험 매우 높아'우려 확산 (1면) imagefile 2019 / 09 / 25 900
5380 유럽 재활용업계, 중국 폐지 수입금지로 위기상황 2019 / 09 / 04 1711
5379 EU-英, 'backstop' 대안 마련 실무협상 개시 2019 / 09 / 04 1477
5378 유럽내 한인 대상 각종 범죄 급증해 주의 요망 (1면) imagefile 2019 / 09 / 04 1688
5377 프랑스·아일랜드, EU-메르코수르 FTA협정 비준 반대 (1면) imagefile 2019 / 08 / 28 1284
5376 독일과 프랑스, 영국-EU 딜 체결 가능성 시사로 긍정적 분위기 imagefile 2019 / 08 / 28 1817
5375 미국·프랑스, 프랑스 디지털세 도입에 조건부 합의 2019 / 08 / 28 903
5374 브렉시트 후 EU 회원국민, 영국 '이동의 자유' 'STOP' 공식화 (1면) imagefile 2019 / 08 / 21 1062
5373 유럽 3대 경제 대국, 경기 침체 벼랑에 몰려 imagefile 2019 / 08 / 21 1660
5372 영국, 노딜 브렉시트 준비 안되어 혼란 불가피 imagefile 2019 / 08 / 07 1826
5371 스위스-EU, 기본협정 통합 실천 지연에 주식시장 혼란 장기화 imagefile 2019 / 08 / 07 1281
5370 유럽, 두 번째 사하라 플룸 몰아쳐 여름 열파 겪어 (1면) imagefile 2019 / 07 / 24 1136
5369 아일랜드, 노딜 브렉시트시 영국 육류 등에 통관검사 불가피 imagefile 2019 / 07 / 24 3351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