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미국 트럼프 대통령, 사하라 장벽 건설하라고 스페인에 촉구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하라 사막에 장벽을 ...

by eknews02  /  on Sep 24, 2018 22:50

트럼프 대통령, 사하라 장벽 건설하라고 스페인에 촉구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하라 사막에 장벽을 건설하자고 스페인에 촉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공영방송 BBC 스페인 외무부 장관이 미국 도널드 대통령이 유럽 난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하라 사막에 장벽을 건설하자고 스페인에 촉구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같은 일은 지난 6 유럽 의회의 이전 회장이기도 Josep Borrell 스페인 외무부 관의 미국 방문 동안 일어났으며 Borrell 장관은 같은 방식에 동의하지 않은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외무부는 Borell 장관 2주전 마드리드에서 있었던 점심 행사에서 같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에 대해 밝혔다고 BBC 확인을 해줬다.

 

유럽3-미 트럼프 대통령, 사하라 장벽 건설하라고 스페인에 촉구  BBC.jpg

Borell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인용해 사하라 사막의 장벽은 멕시코와 미국 사이의 장벽보다 없다. 언급했다. 미국과 멕시코 사이에 장벽을 쌓자고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기간동안 가장 알려진 공약이었다.

 

BBC 스페인 사하라 사막에 대한 통치권은 지만, 스페인은 북아프리카 해안가인 Ceuta Melilla 작은 주거지를 소유하고 있다 설명했다.   주거지들은 아프리카 이주자들이 유럽의 나은 삶을 꿈꾸며 향해 가는 곳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월부터 스페인에 도착한 이민자수는 35,000 달하는데 이는 다른 어느 유럽 국가들보다 많은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유로저널 진영인 기자

al.cor.seoul@gmai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348 EU, 개인정보 보호 및 유통 관련 국제규범 확립 제안 2019 / 06 / 12 625
5347 EU, 환경·노동규범·보호주의 강화할 듯 2019 / 06 / 12 582
5346 EU, 녹색당 약진으로 환경요구 거세질 듯 (1면) imagefile 2019 / 06 / 05 759
5345 EU 집행위, EU산 자동차의 美 국가안보 위협 결론 수용 불가 imagefile 2019 / 05 / 21 1502
5344 EU, 역내 회원국간 유무선 전화요금 상한제 도입(1면) 2019 / 05 / 20 698
5343 EU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들 비난 imagefile 2019 / 05 / 20 584
5342 산업로비로 EU 깨끗한 물 위협받아 imagefile 2019 / 05 / 20 696
5341 유럽 법원, 직원 근무 시간 기록 의무화 imagefile 2019 / 05 / 20 777
5340 EU, 2020년 5월 부터 멘톨 담배 판매 금지 imagefile 2019 / 05 / 20 880
5339 베트남, 유럽연합의 무역 대안 imagefile 2019 / 05 / 20 501
5338 유럽인의 대다수, 20년 이내 유럽연합 종말 예상 imagefile 2019 / 05 / 20 704
5337 EU, 올해 EU 및 유로존 경제전망 하향조정할 듯 (1면) 2019 / 05 / 14 670
5336 EU, 중간소득 60% 수준의 최저임금제 도입 촉구 2019 / 05 / 14 721
5335 EU,-메르코수르 FTA 협상 타결 가능성 매우 높아 2019 / 05 / 14 509
5334 유럽연합과 미국간의 무역 협상은 유럽 기후 목표를 위한 시험 imagefile 2019 / 05 / 13 547
5333 유럽연합 국가중 포르투칼 탄소 배출 최저 imagefile 2019 / 05 / 13 624
5332 세계자연기금 – 유럽 천연자원 사용 ‘고위험’ 지대 imagefile 2019 / 05 / 13 441
5331 알바니아계 시위대, 총리실에 가솔린 폭탄 투하 imagefile 2019 / 05 / 13 452
5330 EU국가들, 러시아 위협으로 국방비 지출 증가 imagefile 2019 / 05 / 13 499
5329 독일·프랑스, '배터리 컨소시엄'에 60억 유로 투자 2019 / 05 / 07 856
Board Search
3 4 5 6 7 8 9 10 11 12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