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2019년 4분기 성장률 0,2% 프랑스의 2019년 4분기 성장률이 0,2%로 잠정집계 되었다. 연말에 시작된 대...

by eknews10  /  on Jan 14, 2020 19:33

프랑스, 2019 4분기 성장률 0,2%





프랑스의 2019 4분기 성장률이 0,2% 잠정집계 되었다.


연말에 시작된 대규모 파업으로 인한 경기 불안에도 불구하고 예상치를 유지했으며 건설업에서 역동성을 보인 영향이라고 프랑스 중앙은행의 발표를 인용한 프랑스 일간지 파가로가 전했다. 2019 분기별 성장률은 0,3% 4분기에 0,1포인트 하락했다.


프랑스 중앙은행은 4분기 동안 서비스업이 급격한 저조현상을 보였지만 건설업과 제조업의 선전으로 상쇄될 있었다고 평했다. 서비스업의 둔화는 파업의 영향으로 외식업과 숙박업이 타격을 입었다.


현재 진행중인 파업으로 지속되는 많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몇몇 분야로 제한 것으로 보인다.


금융분석기관Odoo Securities 브뤼노 카발리에 경제학자에 따르면 최근 동안 사회 상황이 악화되었지만 전형성을 벗어나지 않고 있다. 파업이 미치는 부정적 효과는 일시적인 것으로 일자리나 지속적 성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이 따른다.


부문별로 보면 파업으로 인한 대중교통 마비로 12 동안 서비스업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숙박업과 요식업을 비롯해 소매업의 둔화가 크게 나타났다.  그러나 2020 1월에는 상당 부문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조업의 경우 생산량은 증가했지만 배송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둔화를 보였다. 하지만 제조업 주문 현황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향후 전망은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croi.jpeg



4분기 동안 건설업이 호황을 보인 것은 올해 지방 선거를 앞둔 덕분이다. 프랑스 통계청의 최근 경제전망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지방 선거 1 전부터 명목 투자가 늘어나면서 선거 해당 해와 다음해 보다 연간 성장률은 증가된다.


한편 대부분의 통계 기관은 2020 프랑스 경제는 둔화를 예상하고 있다.


프랑스 중앙은행의 최근 전망에 의하면 올해 성장률은 1,1% 2019 보다 0,2포인트 감소한다. 2016 이후 최저치다. 유럽위원회의 지난해 11 마지막 전망에 따르면 2020 유럽연합 성장률은 1,2% 전망된다.


통계청은 2020 1분기 성장률은 0,2%, 2분기는 0,3% 추정한다. 또한 1 브렉시트가 가시화 되면서 유럽연합과 영국의 협상이 시작되면 프랑스 또한 타격을 입지 않을 없다. 최근 중동지역 사태로 인해 에너지 분야의 불안정성도 변수로 남아 있다.

 

 




<사진출처 : 피가로>    

 

 

URL
http://eknews.net/xe/550674
Date (Last Update)
2020/01/14 19:33:26
Read / Vote
79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50674/fe4/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sort 조회 수
6808 프랑스 기업들, 코로나19 대비 재택근무 전환 강화 imagefile 2020 / 03 / 10 78
6807 곧 밝혀질 프랑수아 피용 François Fillon의 운명 imagefile 2020 / 03 / 02 116
6806 전설적인 음악의 반항아 세르쥬 갱스부르 Serge Gainsbourg image 2020 / 03 / 02 67
6805 프랑스 창업 역대 최고로 실업률 하락과 경제 성장 원동력 imagefile 2020 / 02 / 27 143
6804 다시 돌아올 봄의 축제들 imagefile 2020 / 02 / 25 115
6803 프랑스 신 재생 에너지 시대 돌입 imagefile 2020 / 02 / 25 90
6802 프랑스, 빈곤층 청년과 학생 증가로 사회 문제로 제기 imagefile 2020 / 02 / 19 67
6801 프랑스, OECD회원국 중 GDP대비 세금 비율 제일 높아 imagefile 2020 / 02 / 19 68
6800 프랑스,의료예산 EU 최고인 반면 의사 모자라고 대기 시간 길어 2020 / 02 / 19 115
6799 프랑스 부동산 매매가 급상승에도 부동산 투자 유럽에서 최고 2020 / 02 / 19 93
6798 프랑스 정부, 가정 폭력 등 여성 폭력에 처벌 강화 2020 / 02 / 19 48
6797 2020년 파리전투의 논란 imagefile 2020 / 02 / 17 97
6796 프랑스, 2019년 민간 고용 1,1% 증가(1면) imagefile 2020 / 02 / 11 82
6795 프랑스, 온라인 시장 급 성장세 imagefile 2020 / 02 / 11 170
6794 프랑스, 2019년 무역적자 소폭 감소 imagefile 2020 / 02 / 11 74
6793 프랑스, 청년 7명 중 1명은 니트족 imagefile 2020 / 02 / 11 118
6792 프랑스, 대중교통 파업 기간 동안 출근길 일 평균 1시간 이상 더 걸려 imagefile 2020 / 02 / 11 124
6791 녹색환경으로 다가오는 파리의 경쟁 imagefile 2020 / 02 / 10 115
6790 프랑스, 2019년 성장률 예상치 보다 낮은 1,2%(1면) imagefile 2020 / 02 / 04 203
6789 프랑스, 주택 빈곤층 4백 만, 주택 취약층도 1천 5백만 추정 imagefile 2020 / 02 / 04 236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