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2019년 체류증 발급, 직장인이 가장 많아 프랑스 내무부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2019년 체류증 발급 수는 소...

by eknews10  /  on Feb 04, 2020 19:30

프랑스, 2019 체류증 발급, 직장인이 가장 많아



프랑스 내무부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2019 체류증 발급 수는 소폭 증가했으며 불법 체류자 추방은 이보다 많았다고 프랑스 일간지 피가로가 전했다.


2019 프랑스가 발급한 비자는 3534996개로 2018 대비 1% 줄었다. 이러한 감소는 비자 신청 감소에 의한 것이다. 가장 많은 비자가 발급된 국가는 중국으로 757500개의 비자가 발급되었으며 전년보다 10 여건이 감소했다.


프랑스 유로마트 태동관.png


18 이상 외국인에게 발행되는 거주 허가증인 체류증 발급은 276576건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 2015 217500건의 체류증이 발급된 것에 비하면 최근 년간 소폭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가장 증가를 보인 부문은 직장 경제적 이유가 15,3%였으며 다음으로 학생이 9,3%였다.


학교입학을 목적으로 학생 체류증은 91495건이었으며 가족 체류증은 88778건으로 전년 대비2,5% 감소했다. 인도주의적 이유는 38157건으로 전년 대비 9,1% 증가했다.


2019, 불법 체류자 추방은 23746건으로 전년 대비 19% 증가했으며 이중 강제 추방은 18906건으로 전년 대비 20,6% 증가했다.


프랑스 KFL 시티라인.png


프랑스 난민 무국적자 보호국Ofpra 접수된 난민 신청은 132614건으로 2018 대비 +7,3% 4 연속 증가추세다. 보호국과 망명권리법원CNDA 망명 허가는 36512건으로 난민 승인률은 전년 대비 2,6% 올라 38,2% 보였다.


국가별 주요 난민 신청자는 아프가니스탄, 기니, 조지아, 알바니아, 방글라데시 등이다.



프랑스 사계절 + 자사광고.png



2015 이후 프랑스에서 난민 신청은 소폭 증가하고 있지만 일부에서 우려하는 난민 쇄도 수준은 아니라고 난민 보호국 국장 파스칼 브리스는 알렸다.


브리스 국장은 프랑스의 난민 수용 시스템에 대한 전면적 개편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그는 시스템은 난민 수용과 보호, 사회편입 모든 면에서 부적절하다고 평했다.  


올해에도 소폭이지만 난민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는 새로운 수용 공간은 증설은 없이 기존의 시설을 보충, 보완할 것으로 알려져 보호단체들의 비판이 나온다.


프랑스 중앙교회+퐁네트교회.png


매년 프랑스에서 불법 체류자의 추방이 늘고 있으며 유럽연합 외국인 추방은 2010 이후 최고치에 이른 상태에서 정부의 방안에 대한 의문이 밖에 없다고 단체들은 밝혔다. 수용시설을 늘리지 않는다는 정부의 입장은 향후 많은 난민 수용에 부정적이라는 의미라는 것이다.      


한편 법령 또는 결혼으로 프랑스 국적 취득은 76710건으로 전년 대비 1,4% 감소했다.



프랑스 유로저널 전은정 기자



프랑스 홈페이지 홍보.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6804 프랑스 학생단체 및 노조, 노동정책 CNE 철회 촉구 imagefile 2006 / 05 / 30 4190
6803 육아: 프랑스 아빠들 ‘최우수 성적’ 받다 imagefile 2007 / 01 / 17 4186
6802 2012년 과속단속 범칙금 7억 유로 예상. imagefile 2012 / 10 / 01 4172
6801 프랑스, 가난한 이민자 비율, OECD 평균 웃돈다. imagefile 2012 / 12 / 04 4168
6800 [ 주명선 기자의 전시회 리뷰 ] MAGRITTE LA TRAHISON DES IMAGES imagefile 2016 / 10 / 02 4129
6799 과속 감지 카메라, 6억 3천만 유로 벌금 징수. imagefile 2012 / 01 / 07 4120
6798 프랑스 문화생활 정보 imagefile 2014 / 04 / 06 4119
6797 프랑스 대학, 취업을 위한 도약대 imagefile 2013 / 12 / 29 4117
6796 미노토르의 미로가 되어버린 피카소 박물관 imagefile 2014 / 11 / 05 4113
6795 프랑스 정부 개입으로 야후사의 데일리모션매입 프로젝트 전면 중단 imagefile 2013 / 05 / 06 4106
6794 프랑스 그르노블 산악개발 박람회 ‘마운틴 플래닛 2014’, 4월 개최 imagefile 2014 / 02 / 01 4092
6793 전기차, 고속도로 통행료와 주차비 할인한다. imagefile 2012 / 10 / 08 4061
6792 ‘톨레랑스의 나라’ 프랑스 이민 2세들의 속사정 imagefile 2016 / 01 / 19 4060
6791 <분노하라>의 저자 스테판 에셀, 95세를 일기로 영면하다 (1,2면) imagefile 2013 / 03 / 04 4046
6790 수압 분사식 셰일가스 추출 금지 법안 가결. imagefile 2011 / 05 / 16 4038
6789 독거생활에 고립되는 프랑스인들 점점 많아져 2016 / 12 / 07 4035
6788 인종차별 논쟁의 대상이 된 프랑스 imagefile 2006 / 05 / 30 4017
6787 OECD, 내년 프랑스 경제 성장률 1,4%로 전망(1면) imagefile 2015 / 09 / 22 4013
6786 노예해방의 날 맞이하여 프랑스 곳곳에서 추모행렬 이어져 imagefile 2008 / 05 / 15 4012
6785 프랑스인 90%, 휴대용 음주측정기 기대 효과 없다. imagefile 2012 / 07 / 16 4007
Board Search
6 7 8 9 10 11 12 13 14 15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