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9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기업들, 코로나19 대비 재택근무 전환 강화


프랑스에서도 코로나 19 전염의 시작으로 재택근무로 전환하거나 확대하는 회사들이 늘고 있다.


작년 말부터 시작된 연금개혁 반대를 위한 대규모 공공파업으로 재택근무를 택한 회사들이 적지 않았으며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고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가 전했다.


프랑스-유로마트-태동관.png


프랑스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여론조사전문기관Institut Opinion Way 의뢰한 조사에 따르면 파업기간이었던 작년 12월과 올해   1 동안 직장인의 36% 재택근무를 했다. 재택근무는 청년층에서 많았으며 35 미만이 절반 이상이었다.


파업 기간 동안 처음으로 재택근무를 경험한 직장인은 42%였으며 이중 여성이 49%였다.


프랑스 KFL 시티라인.png


이번 조사에 따르면 재택근무에 대한 직장인들의 선호도는 매우 높다. 향후 다시 재택근무를 하고 싶다고 답한 비율은 93% 이른다.


재택근무 비율은 대기업보다 중견, 중소기업이 다소 많다.  직원 2000 미만인 회사에서 재택근무 직원은 51% 반면 2000 이상 회사는 42%였다.


재택근무를 위해서는 디지털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재택근무자 인터넷, 모바일 메신저를 구비한 비율은 86% 프랑스 전체 평균 63%보다 많다. 또한 이들은 공동작업 플랫폼(80%) 화상회의시스템(83%) 구비하고 있다.    


프랑스 중앙교회+퐁네트교회.png


응답자의 대다수는 디지털 시스템이 관리자 팀과의 긴밀한 관계 유지를 가능하게 하고 사무실과 다르지 않게 일할 있게 준다고 답했다. 또한 작업의 리듬을 조절할 있고 고립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답한 비율도 80% 넘었다.


프랑스 정부는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지역의 사업체들에게 재택근무 시행을 권장하고 있다. 뮈리엘 페니코 노동부 장관은 코로나19정국에서 기업들이 재택근무나 병가 등을 적극 활용할 것을 촉구했다.


현재 고용주는 직원의 동의 없이도 재택근무를 시행할 있다. 프랑스 노동법에 따르면 전염병의 위협이 있을 경우 재택근무로 기업 활동의 연속성과 직원 보호를 보장할 있다.


프랑스 사계절 + 자사광고.png


정부가 지역 감염에 집중하고 있지만 자체적으로 예방에 나서는 기업들도 있다.


프랑스 3 은행 하나인 LCL 위험 지역을 방문한 직원들은 14 격리기간을 가지고 재택근무나 병가를 지시했다. 또한 100 이상의 모임을 연기하고 스카이프와 같은 화상회의를 우선으로 하고 있다.  


프랑스 기업들은 최근 연금개혁 반대 파업으로 재택근무를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향후 코로나19 악화가 시작되면 장기간 재택근무를 확장시킬 전망이다.  

 


프랑스 유로저널 전은정 기자

   eurojournal10@eknews.net



프랑스 홈페이지 홍보.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13 파리에서 한국 식품의 인기 file admin_2017 2020.03.11 1379
6812 열정의 도시, 파도에 흔들릴지언정 가라앉지 않는다 FLUCTUAT NEC MERGITVR admin_2017 2020.03.11 1099
6811 프랑스, 저금리시대, 생태적 공공투자 적기 file eknews10 2020.03.11 1264
6810 프랑스 기업인들, 코로나 정국 속 경제 비관론 상승 file eknews10 2020.03.11 1189
6809 프랑스 직장여성 10명 중 6명, 가정과 직장 생활 양립 고충 호소 file eknews10 2020.03.11 1916
» 프랑스 기업들, 코로나19 대비 재택근무 전환 강화 file eknews10 2020.03.11 931
6807 곧 밝혀질 프랑수아 피용 François Fillon의 운명 file admin_2017 2020.03.03 1281
6806 전설적인 음악의 반항아 세르쥬 갱스부르 Serge Gainsbourg admin_2017 2020.03.03 1557
6805 프랑스 창업 역대 최고로 실업률 하락과 경제 성장 원동력 file admin_2017 2020.02.27 1212
6804 다시 돌아올 봄의 축제들 file admin_2017 2020.02.26 1421
6803 프랑스 신 재생 에너지 시대 돌입 file admin_2017 2020.02.26 863
6802 프랑스, 빈곤층 청년과 학생 증가로 사회 문제로 제기 file admin_2017 2020.02.19 1134
6801 프랑스, OECD회원국 중 GDP대비 세금 비율 제일 높아 file admin_2017 2020.02.19 1307
6800 프랑스,의료예산 EU 최고인 반면 의사 모자라고 대기 시간 길어 admin_2017 2020.02.19 869
6799 프랑스 부동산 매매가 급상승에도 부동산 투자 유럽에서 최고 admin_2017 2020.02.19 875
6798 프랑스 정부, 가정 폭력 등 여성 폭력에 처벌 강화 admin_2017 2020.02.19 863
6797 2020년 파리전투의 논란 file admin_2017 2020.02.18 948
6796 프랑스, 2019년 민간 고용 1,1% 증가(1면) file eknews10 2020.02.12 788
6795 프랑스, 온라인 시장 급 성장세 file eknews10 2020.02.12 1250
6794 프랑스, 2019년 무역적자 소폭 감소 file eknews10 2020.02.12 876
Board Pagination ‹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51 Next ›
/ 35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