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평균 기대수명 향상, 노령화 사회로 프랑스인들이 건강을 유지한 상태에서의 평균수명이 향상되고 있다. ...

by eknews02  /  on Oct 10, 2018 03:15

프랑스, 평균 기대수명 향상, 노령화 사회로


프랑스인들이 건강을 유지한 상태에서의 평균수명이 향상되고 있다. 특히 평균적으로 여성의 수명이 남성보다 2 개월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프랑스 일간지 트리뷴에 따르면 지난 10 동안 건강한 상태에서 평균 기대 수명치는 남성은 정체되었지만 여성은 2012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보건부 산하 통계청 Drees 알렸다. 건강을 유지한 기대 수명은 일상 생활에 제한 없이 있는 햇수를 뜻한다.

장애 없는 평균 수명이라고도 불렸던 건강 기대수명은 여성의 경우 64,9, 남성은 62,6세로 여성은 전년 대비 0,8 증가한 반면 남성은 0,1 줄었다. 건강문제로 일상생활이 힘들지 않은 70 이상이 대폭 증가한 결과다.  또한 65세의 경우 평균기대수명은 여성이 1, 남성은 0,3 증가했다.


프랑스04.jpg


2017 남성 평균 수명은 79,5세로 2 연속 개선되었다. 2015년은 79, 2016년은 79,3세였다. 여성의 경우 지난 10 동안 85,3세로 변화가 없었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출생 평균 기대수명은 2,1년이 증가한 반면 여성은 0,9년이다.

유럽수준에서 보면 프랑스는 여성의 건강 평균 수명은 64,4세로 유럽 평균 63,2 보다 높다. 반면 프랑스 남성은 62,6세로 유럽 평균과 거의 유사하다.


출생 기대수명은 남녀 차이가 크다. 여성의 경우 유럽 평균보다 2년이 높은 85,3세로 조사되었다. 1 스페인 다음이다. 남성의 경우 유럽 평균 보다 1,6 높은 79,3세다.


이번 조사를 보면 프랑스 사회의 고령화도 상당히 진전되었고 점점 가속화 전망이다. 프랑스 통계청INSEE 최근 전망에 따르면 2070년까지 65 이상의 모든 연령층 인구가 증가해 총인구에서 노인의 비율이 상당해 것으로 보인다.


가장 높은 증가가 예상되는 연령층은 75 이상으로 780 명이 증가 2013년보다 이상 많은 1370 명이 것으로 추정된다. 결과적으로 노령인구의 증가는 가속화되는 반면 출생률은 정체되고 있어 인구의 불균형이 우려되는 지점이다.


한편 지난 발표된 Drees 조사에 따르면 노령층의 빈곤율이 증가하고 있어 고령화 사회에 대한 대책이 요구된다. 53세에서 69 사이 연금이 없고 실업인 노령인구는 140 명으로 이들 3 1명은 빈곤층이다


<사진출처 : 트리뷴>

 

 

URL
http://eknews.net/xe/527019
Date (Last Update)
2018/10/10 03:15:25
Read / Vote
587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7019/813/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458 프랑스, 8가구 중 1가구 비축 자산 없어 imagefile 2018 / 12 / 04 343
6457 프랑스, ‘노란 조끼’ 대규모 시위 2주 째 이어져(1면) imagefile 2018 / 11 / 27 548
6456 프랑스, 수 백만 가구 에너지 빈곤으로 어려움 겪어 imagefile 2018 / 11 / 27 518
6455 프랑스 직장인 결근 비용, 천 억 유로 웃돌아 imagefile 2018 / 11 / 27 323
6454 프랑스 직장인 5명 중 1명, 정신질환 위험 imagefile 2018 / 11 / 27 484
6453 엠마뉴엘 마크롱 지지율 또 다시 최저 기록 imagefile 2018 / 11 / 27 500
6452 프랑스, 비유럽권 유학생 대학 학비 인상 예고(1면) imagefile 2018 / 11 / 20 1089
6451 프랑스, 전통 유선 전화 막 내리다 imagefile 2018 / 11 / 20 639
6450 프랑스 기업인들, 향후 경제 전망 비관적 imagefile 2018 / 11 / 20 433
6449 프랑스 2018년 일자리 창출 지난해 보다 감소 imagefile 2018 / 11 / 20 330
6448 프랑스 노동자 4명 중 1명 산재 피해자 imagefile 2018 / 11 / 20 428
6447 프랑스 4분기 경제 성장률 0,4%에 머물 전망(1면) imagefile 2018 / 11 / 13 381
6446 프랑스 서비스업, 세계 시장 점유율 상위권 imagefile 2018 / 11 / 13 478
6445 프랑스, 9월 공공적자 상승세 이어가 imagefile 2018 / 11 / 13 351
6444 프랑스 기업 파산율 감소추세 imagefile 2018 / 11 / 13 271
6443 프랑스, 여성, 노인 등 취약계층 빈곤 노출 심화 imagefile 2018 / 11 / 13 481
6442 경제부담으로 인한 난방 빈곤, 프랑스인 10명 중 1명 imagefile 2018 / 11 / 06 435
6441 기업하기 좋은 나라, 프랑스 32위 imagefile 2018 / 11 / 06 378
6440 브렉시트 이후, 프랑스 새로운 수출 통로 모색 시급 imagefile 2018 / 11 / 06 406
6439 프랑스,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해 인플레이션 지속 imagefile 2018 / 11 / 06 537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