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브렉시트 이후, 프랑스 새로운 수출 통로 모색 시급 영국의 브렉시트 선포 후 유럽연합과의 긴장이 지속되고 있는...

by eknews10  /  on Nov 06, 2018 17:44

브렉시트 이후, 프랑스 새로운 수출 통로 모색 시급




영국의 브렉시트 선포 유럽연합과의 긴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국이 합의 없이 유럽연합과 분리하는 이른바 브렉시트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프랑스 기업들에게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미 세계 금융권들은 브렉시트의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프랑스 일간지 트리뷴에 따르면 2019 브렉시트 발생 프랑스 수출 기업들은 최대 30 유로의 손실을 초래할 있으며 수출업자들은 새로 시장을 모색이 급박하다고 금융회사 율러 헤르메스가 알렸다. 영국 정부와 유럽연합 간의 합의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기업들의 위험도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프랑스 경제부는 프랑스 기업들이 모든 옵션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영국이 유럽연합을 떠나면서 3국이 되고 2019 3 말까지 협상이 결여되면 이행 전환기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제부에 따르면 현재 3 기업들이 영국으로 수출을 하고 있지만 브렉시트 발생시 많은 기업들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법적, 재정적 수단을 가지고 있는 대기업의 경우 영향이 미비할 있지만 중견, 중소기업이 입을 손실이 것이 문제다. 정부는 이에 대비해 세관 기능을 강화하고 법적 공백을 메울 있는 법안 초안을 각료회의에 제출한 상태지만 프랑스의 경제 손실은 불가피할 것이라는 분석이 따른다.


율러 헤르메스의 이번 손실 평가는 딜이 이뤄질 경우 세계무역기구WTO 따라 4%에서 5% 수입세를 도입하는 것에 기반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현재 파운드 환율 1,13유로가 2019 말이면 0,88유로로 하락할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brexit.jpg



브렉시트의 경우 가장 영향을 받는 추정 수출 분야는 자동차(3 7 8백만 유로), 기계 장비(3 2 4백만 유로), 전자(1 7 7백만 유로), 항공(1 6천만 유로) 그리고 음료(1 5 7백만 유로)부문 등이다. 프랑스와 영국 간의 상품 무역은 자동차, 항공 의약품 동일 산업 무역에 집중되어 있다고 재무부가 밝혔다.


지난 8 재무부의 발표에 따르면 2017 프랑스의 영국 수출은 310 유로에 달했다. 영국과는 35 유로의 무역 흑자를 보았으며 홍콩(55 유로), 싱가포르(45 유로) 이어 번째로 교역 국가다.


한편 프랑스는 유럽 국가 브렉시트의 가장 영향을 받은 나라는 아니다. 실제로 브렉시트가 이뤄진다면 유럽에서 가장 피해를 입을 국가는 독일로 손실액은 80 유로로 추정된다. 

 

<사진출처 : 트리뷴>

 

 

 

 

 

 

 

 

 

 

 

 

URL
http://eknews.net/xe/528140
Date (Last Update)
2018/11/06 17:44:56
Read / Vote
593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8140/fe0/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563 프랑스 유명 음식점, 인종차별 메뉴이름 사과 imagefile 2019 / 05 / 07 685
6562 프랑스 직장인 5명 중 1명, 현직에서 의미 못 찾아 imagefile 2019 / 05 / 07 276
6561 프랑스의 살아있는 작가 미셸 우엘벡(Michel Houellebecq)의 영예 imagefile 2019 / 05 / 07 745
6560 프랑스 정부, 2019년 구매력 지원으로 경기향상 견인 기대(1면) imagefile 2019 / 04 / 23 599
6559 프랑스 여론, 노동시간 연장에 부정적 imagefile 2019 / 04 / 23 791
6558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후, 사기 기부 사이트 속출 imagefile 2019 / 04 / 23 835
6557 프랑스인 5명 중 1명은 빈곤에 노출 imagefile 2019 / 04 / 23 598
6556 프랑스인, 불평등 해소 위해 최저임금 인상 해야 imagefile 2019 / 04 / 23 493
6555 OECD보고서, 프랑스 중산층 붕괴 경고(1면) imagefile 2019 / 04 / 16 719
6554 파리, 노트르담 성당 화재로 상당 부분 훼손 imagefile 2019 / 04 / 16 893
6553 프랑스, 3월 창업률 소폭 상승 imagefile 2019 / 04 / 16 408
6552 프랑스, 2019년 채용 계획 상승 imagefile 2019 / 04 / 16 900
6551 프랑스, 2018년 호텔산업 호황 imagefile 2019 / 04 / 16 386
6550 프랑스 수출 기업, 브렉시트로 인한 불안감 확산(1면) imagefile 2019 / 04 / 09 568
6549 프랑스, 비싼 전기요금 지난 10년간 50% 상승 imagefile 2019 / 04 / 09 625
6548 프랑스, 2018년 외국인 투자 증가한 반면 일자리는 감소 imagefile 2019 / 04 / 09 651
6547 프랑스 정부, 공공적자 3,1%로 감소 전망 imagefile 2019 / 04 / 09 407
6546 프랑스, 유로 도입으로 부정적 영향 더 큰 것으로 추정 imagefile 2019 / 04 / 09 681
6545 프랑스, 자동차 산업 해외이전 가속화 (1면) imagefile 2019 / 04 / 02 487
6544 프랑스, 동계 세입자 추방금지 해제, 세입자 수만 명 다시 거리로 imagefile 2019 / 04 / 02 347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