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성당 문화유물 500여 곳 훼손 심각, 개보수 절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가 발생하고 재건을 위한 기부...

by eknews10  /  on May 21, 2019 16:59

프랑스, 성당 문화유물 500 훼손 심각, 개보수 절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가 발생하고 재건을 위한 기부금이 몰려들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전역에 있는 위험에 처한 성당들에 대한 관심도 촉구되고 있다.


프랑스 종교유산관측소OPR 따르면 프랑스에서 손상 위험에 처한 종교건축물은 500 개에 달하며 소멸 위기의 유적지는 5000 곳이 넘는다고 프랑스 일간지 파리지앵이 알렸다. 개보수가 필요한 성당 국가 소유도 87곳이다. 정부는 성당 보수비로 매년 4천만 유로를 쓰고 있다.


프랑스 문화부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클레르 몽페랑 성당은 전기문제가 심각하며 10곳도 열악한 상태다.  오브의 트로이 성당은 유리창이 심하게 파손되었으며 앤의 수와쏭 성당은 폭풍으로 인한 피해가 복구되지 않고 있는 손상 위험의 종류도 다양하다.


대부분의 성당은 지차체 소속으로 개보수가 필요한 성당은 42258곳이다. 이들 95% 지자체 관리하에 있지만 예산 부족으로 방치되고 있는 곳도 다수다.


특히 파리 소재 성당들의 훼손은 심각한 상태라고 인터넷 예술 잡지 트리뷴 라르La Tribune de l’art 알렸다.    파리시는 마들렌느 성당, 노트르 로레뜨 성당 보수를 위해 6 동안 예산 8천만 유로를 배정했지만 불충분한 상황이라고 트리뷴 라르는 평했다.


patrimoine.jpg



다른 지역들의 상황도 우려되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9 문화재 개보수 지원을 위한 로또는 훼손이 심각한 꼬따 쥐르의 세낭크 수도원 4곳의 종교건물을 우선 선정해 재원을 배분 예정이다. 이들 모두 지자체가 복원하거나 유지할 여력이 없기 때문이다.


프랑스 지자체 문화유산협회 또한 예산의 제약으로 문화재 보호가 쉽지 않으며 학교나 스포츠 시설, 도로 등에 예산 투자가 우선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문화유산 유지가 어려운 경우 최후의 수단은 철거나 매각이다. 프랑스 주교 협회CEF 의하면 1905 이후 255개의 성당이 철거되거나 팔렸다.


문화유산 유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금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문화유산 재단은 관람 유료화 전환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제안했다. 트리뷴 라르는 관광객들의 체류세를 50센트에서 1유로 인상을 권유했다.


한편 노트르담 화재가 발생한 공식 성금 담당 문화재단에 부호들을 비롯해 각계에서 약속한 기부금 액수는 8 5천만 유로에 달한다. 하지만 5 중순까지 재단으로 들어 기부금은 7천만 유로에 불과하다고 알려졌다.   

 

 


<사진출처 : 파리지엥>

 

 

URL
http://eknews.net/xe/538855
Date (Last Update)
2019/05/21 16:59:14
Read / Vote
222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8855/a51/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618 프랑스인, 내년 지방선거 비 정치권 인물 선호 imagefile 2019 / 07 / 02 296
6617 프랑스, 청년 고용율, 유럽 평균보다 저조 imagefile 2019 / 07 / 02 701
6616 영원한 영웅들이 잠든 노르망디 image 2019 / 07 / 02 347
6615 사르코지의 귀환 ? imagefile 2019 / 07 / 02 335
6614 프랑스 통계청, 2019년 성장률 1,3% 전망, 가계소비 활성화 기대(1면) imagefile 2019 / 06 / 25 281
6613 프랑스, 개인 사업자 늘고 있지만 어려움 여전 imagefile 2019 / 06 / 25 338
6612 2020년 QS 세계대학 평가, 프랑스 대학 50위권 밖으로 imagefile 2019 / 06 / 25 395
6611 프랑스, 이번 주부터 폭염 시작, 경제 손실 예상 imagefile 2019 / 06 / 25 247
6610 덩케르크시, 무료 대중교통 정책 시행 9개월, 호평 이어져 imagefile 2019 / 06 / 25 378
6609 세계 120여개국의 음악축제 imagefile 2019 / 06 / 24 361
6608 7월 파리 즐기기 image 2019 / 06 / 24 198
6607 7월의 투어 뚜르 드 프랑스 (Tour de France) imagefile 2019 / 06 / 19 352
6606 평등 속의 불평등 imagefile 2019 / 06 / 19 268
6605 프랑스, 올해 1분기 일자리 창출 가속화(1면) imagefile 2019 / 06 / 18 321
6604 프랑스인, 변하는 소비문화, 나는 구두쇠다 ? imagefile 2019 / 06 / 18 672
6603 프랑스, 5월 창업률 소폭 상승 imagefile 2019 / 06 / 18 201
6602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기부금 회수 저조 imagefile 2019 / 06 / 18 303
6601 프랑스 중앙은행, 2019년 프랑스 성장율 1,3% 하향 조정 imagefile 2019 / 06 / 18 239
6600 용기가 이끈 역사 imagefile 2019 / 06 / 17 224
6599 테니스의 축제 롤랑 가로스 ( Roland Garros) imagefile 2019 / 06 / 17 344
Board Search
4 5 6 7 8 9 10 11 12 13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