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노란 조끼’운동, 외국인 투자에 큰 영향 미치지 않아 2018년 말에 시작해 1년을 넘기고 있는 ‘노란 조...

by eknews10  /  on Nov 26, 2019 18:34

프랑스, ‘노란 조끼운동, 외국인 투자에 영향 미치지 않아




2018 말에 시작해 1년을 넘기고 있는 노란 조끼운동이 프랑스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우려와는 달리 실재 타격은 미미한 것으로 평가된다.


일부 외국 기업들이 노란 조끼위기로 프랑스에 대한 투자를 재고하기도 했지만 프랑스는 여전히 긍정적 이미지고 가지고 있으며 기업인 10 8명인 84% 투자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프랑스 뉴스채널 BFM 전했다. 비율은 2018 74%, 2014년에는 23% 불과했다.


이번 조사는 프랑스 중소기업 중견기업의 외국인 투자 유치 지원을 하는 비즈니스 프랑스가 여론조사기관Ipsos 의뢰한 것으로 프랑스 주재 외국인 기업 200 개를 대상으로 했다.


조사에 따르면 노란 조끼운동의 위기가 외국인 투자에 일시적인 동요를 불러왔지만 장기적으로는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


우선 1 노란 조끼운동이 시작된 프랑스에 있는 10 기업 4개가 프랑스에서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재고를 했다. 그리고 지난 1 동안 프랑스 이미지가 악화되었다는 응답률은 44%, 개선되었다는 응답률은 33%였다.


그러나 2017 이후 마크롱 정부의 시장유연화 정책에 대해 외국인 기업들이 높이 평가하면서 글로벌 기업들에게 프랑스의 이미지는 여전히 긍정적이며(86%) 81% 미래 투자에 적극적 의지를 밝혔다.




gilet.jpeg



정부에 대한 프랑스 기업인들의 신뢰도 높다. 2017 5 이후 마크롱 정부가 시작한 개혁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응답은 98% 지난해 보다 3포인트 상승했다.


또한 대부분의 외국계 자회사 기업인들은 노란 조끼운동에 대한 프랑스 정부의 관리와 위기 종식을 위한 조치가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이들은 경제개혁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가 정치적 해결책을 찾은 점을 높이 평가했다.


현재로서는 외국인 기업들의 투자의지가 긍정적이지만 향후 다양한 파업들이 예고 되고 있어 안심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특히 12 5일로 예정되어 있는 연금개혁반대 파업으로 새로운 사회위기 가능성에 직면하면서 외국인 투자가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비지니스 프랑스에 따르면 프랑스에 있는 외국인 기업들의 연구개발 투자 비율은 25% 이상이며 수출 기여도는 33% 이른다.


무엇보다 잠재적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심리적 부담감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프랑스 투자컨설트EY 말했다. 까다롭기로 이름난 프랑스 행정 절차의 간소화가 시급하다는 설명이 따른다.

 

 

 



<사진출처 : 에프엠>    

 

 

 

 

 

 

 

 

 

 

 

 

 

URL
http://eknews.net/xe/548827
Date (Last Update)
2019/11/26 18:34:40
Read / Vote
224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8827/659/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6768 프랑스 수도권, 늘어나는 쓰레기에 정책 효과 미미 imagefile 2020 / 01 / 21 108
6767 프랑스 포도주, 국제 경쟁력 약화, 수출 부진 전망 imagefile 2020 / 01 / 28 113
6766 프랑스, 온라인 쇼핑 붐,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 거래량 200억 유로 imagefile 2019 / 11 / 26 114
6765 프랑스 대기업, 해외 자회사 설립 증가 추세 imagefile 2019 / 12 / 17 114
6764 프랑스, 종합병원 재정지원은 양호하지만 의사 부족 현상 가속화 imagefile 2019 / 12 / 03 116
6763 프랑스 정부, 가정 폭력에 강력 제재 예고 imagefile 2019 / 11 / 26 119
6762 프랑스 가정폭력과 남녀평등의 새로운 조치 imagefile 2019 / 12 / 09 124
6761 프랑스, OECD회원국 중 GDP대비 세금 비율 제일 높아(1면) imagefile 2019 / 12 / 10 125
6760 파리, 여성 인력 지원 활성화 도시 8위 imagefile 2019 / 08 / 13 133
6759 남녀 평등의 이름으로 해체된 소변기 imagefile 2019 / 12 / 17 133
6758 프랑스, 크리스마스 선물 재 판매 성황 imagefile 2019 / 12 / 28 133
6757 유로저널 에이미 기자가 전하는 47년 후 이별 imagefile 2020 / 02 / 03 135
6756 프랑스 직장인 4명 중 1명 이직 후 근무 환경 개선 imagefile 2019 / 12 / 03 138
6755 프랑스, 무료급식지원단체 찾는 청년층 늘어 imagefile 2019 / 12 / 03 138
6754 프랑스-미국, 디지털 세금 합의 일단락 imagefile 2019 / 08 / 27 141
6753 프랑스, 부의 집중도 개선 보이지 않아 imagefile 2019 / 12 / 28 141
6752 프랑스 사또의 현실 imagefile 2019 / 11 / 26 148
6751 프랑스, 2019년 부동산 매매 급증 imagefile 2019 / 12 / 17 149
6750 프랑스 2분기 실업률, 10년 만에 최저치 imagefile 2019 / 08 / 20 150
6749 작가 가브리엘 마츠네프 Gabriel Matzneff 아동강간의 논란 imagefile 2020 / 01 / 13 153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