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이른바 프랑스식 사회주의 경제 모델이라 불리며 기회의 균등을 강조하고 강력한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프랑스에서...

by eknews09  /  on Apr 25, 2011 14:05

38.jpg

이른바 프랑스식 사회주의 경제 모델이라 불리며 기회의 균등을 강조하고 강력한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프랑스에서도 부익부 현상이 심각해지면서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국립통계청(Insee)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동안, 연간 소득이 50 유로( 8 ) 이상인 고소득 계층이 65 명에서 1 1 명으로 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부분은 은행 금융계나 기업의 간부들로 자신이 가진 자산과 정보를 이용해 주로 주식과 부동산에서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주식과 부동산을 통해 얻은 수익은 전체 수익의 각각 48% 32% 재테크를 통해 평균 3% 수익을 얻는 90% 프랑스인들과 차이를 보이고 있다.
임금 인상률에 있어서도 부익부 현상은 마찬가지다.
연봉 21 56 유로 이상인 13 3 명의 연봉은 연평균 6% 인상되는 데에 반해, 평균 연봉 3 2 유로인 중산계층의 연봉은 연평균 2.3% 인상되는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과 빈곤층의 증가 추세도 경제 불평등을 가속화 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2007
현재 소득 908유로 이하인 빈곤층은 전체 프랑스 인구의 13,4% 8백만 명에 달했으며, 이혼율의 증가에 따라 편부모 가정이 늘어나고 실업률 또한 매년 증가세를 보이면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URL
http://eknews.net/xe/140222
Date (Last Update)
2011/04/25 14:05:09
Read / Vote
3092 / 0
Trackback
http://eknews.net/xe/140222/22b/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6584 무연 95 휘발유, 리터당 1,55유로 고공 행진. imagefile 2011 / 05 / 10 3181
6583 2014년 1월 담배값 재인상, 판매량은 계속 하락 imagefile 2014 / 01 / 07 3170
6582 극우파 마린 르 펜, 2012년 대선 돌풍 예고.(1면) imagefile 2011 / 03 / 07 3168
6581 인종차별 논쟁의 대상이 된 프랑스 imagefile 2006 / 05 / 30 3166
6580 파리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은 20구, 15구는 세 번째. imagefile 2009 / 03 / 17 3157
6579 프랑스 파리에 한국 여행객을 위한 관광안내소 오픈 imagefile 2014 / 05 / 13 3155
6578 AF447, 블랙박스 최후 음성기록 공개. imagefile 2011 / 05 / 30 3153
6577 개에 물려 죽는 사고의 절반은 5세 미만 아동. imagefile 2011 / 05 / 23 3147
6576 뚜르 드 프랑스, 카델 에반스 우승.(1면) imagefile 2011 / 07 / 26 3145
6575 새해 벽두 파리 교외에서 자동차 방화 imagefile 2008 / 01 / 04 3143
6574 비만 인구 증가에 근심만 더하는 프랑스 imagefile 2006 / 09 / 19 3140
6573 프랑스 이혼율, 절반 이하로 감소해 imagefile 2016 / 06 / 07 3139
6572 유전자 치료로 파킨슨병 정복에 새 국면 열리나 ? imagefile 2014 / 01 / 12 3116
6571 이란 핵 문제 관련 회의, 독일과 파리 에서… imagefile 2006 / 05 / 30 3116
6570 올가을, 세느강에 수상 카페와 서점 생긴다. imagefile 2012 / 05 / 21 3114
6569 파리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은 20구, 15구는 세 번째. imagefile 2009 / 03 / 17 3099
6568 하늘을 나는 자동차, 프랑스에서 2015년 상용화 예정 imagefile 2014 / 02 / 23 3093
» 경제 불평등이 커지는 프랑스. imagefile 2011 / 04 / 25 3092
6566 전기차, 고속도로 통행료와 주차비 할인한다. imagefile 2012 / 10 / 08 3083
6565 담배가격, 9월부터 6% 인상된다. imagefile 2012 / 07 / 02 3082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