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몽 생 미셸은 파리의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중세 시대 수도원으로서 프랑스를 찾는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

by 유로저널  /  on Jun 30, 2006 00:01


몽 생 미셸은 파리의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중세 시대 수도원으로서 프랑스를 찾는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이다. 메트로 지에 따르면, 이 곳 관광지가 1억 5천만 달려 규모의 공사에 들어갔다. 공사의 목적은 원래 섬이었던 이 곳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한 것.  전문가들에 의하면 수도원은 2040년에는 100% 육지가 되어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수도원이 세워진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천 3백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당시 바위 섬에 지워진 몽 생 미셸 수도원은 육지로부터 4km이상 떨어져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세월이 지남에 따라 침적토가 쌓이게 되었고 지금은 거의 육지와 붙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공사를 통해 우선 오랜 세월에 걸쳐 쌓여 있던 침적토를 없애고 강에 댐을 설치, 쌓이는 흙을 바다 쪽으로 내보낼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침적토가 쌓이는 현상은 이미 1994년 빅토르 위고가 걱정했던 바이기도 하다. 그는 “몽 생 미셸은 영원히 육지가 아닌 섬으로 남아 있어야만 한다”고 말했던 것이다. 이번 공사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육지와 섬 두 곳을 잇는 다리도 만들 계획이다.
이 같은 인프라 변화로 인해 관광객들도 수도원에 진입하기 위해 약간의 방법을 변화해야만 한다. 즉 지금까지는 수도원 바로 앞까지 차로 올 수 있었으나 2012년 공사가 완공된 후에는 2km떨어진 지점에 차를 세우고 다리를 운행하는 특별 운송수단을 타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걸어서 들어가야 한다. 공사 시작을 알리는 이날 도미니끄 드 빌팽 (Dominique de Villepin)총리도 참석했다.  
<프랑스=유로저널 ONLY 뉴스>

 

 

URL
http://eknews.net/xe/277
Date (Last Update)
2006/06/30 00:01:05
Read / Vote
4743 / 0
Trackback
http://eknews.net/xe/277/1e4/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6797 블로뉴 숲 ( le bois de Boulogne)에 세워진 루이뷔똥 재단건물 imagefile 2014 / 11 / 25 5280
6796 겨울 끝, 하지만… imagefile 2006 / 05 / 30 5280
6795 12명의 노숙자, 한파로 사망 2006 / 05 / 30 5251
6794 프랑스인들의 음료소비 성향 imagefile 2016 / 04 / 19 5244
6793 프랑스, 민간영역 남녀 임금 격차 28% imagefile 2013 / 03 / 11 5173
6792 프랑스 학술단체, "GMO 옥수수 실험, 신뢰할 수 없다."(1면) imagefile 2012 / 10 / 22 5172
6791 인종차별 논쟁의 대상이 된 프랑스 imagefile 2006 / 05 / 30 5152
6790 밥먹는 시간이 소중한 프랑스인. imagefile 2011 / 04 / 25 5094
6789 방사능 오염 일본산 녹차, 공항에서 압수 폐기. imagefile 2011 / 06 / 20 4978
6788 일드 프랑스 5개 버스노선 강화 imagefile 2014 / 02 / 03 4914
6787 프랑스 실업률, 사상 최고 기록 (1면) imagefile 2013 / 04 / 29 4887
6786 프랑스 생활 문화 정보 기사 imagefile 2013 / 11 / 18 4878
6785 한여름 밤의 『야외영화축제 Cinema plein air』(1면) imagefile 2008 / 07 / 03 4859
6784 프랑스 대통령 선거, 루아얄 대 사르코지? 2006 / 05 / 30 4848
6783 소르본 대, 24일 다시 문 열어 imagefile 2006 / 05 / 30 4842
6782 프랑스, 신생 의료 기술 분야의 챔피언 imagefile 2014 / 02 / 10 4824
6781 학교 내 체벌에 호의적인 프랑스인들(1면) imagefile 2015 / 03 / 16 4818
6780 프랑스 전시회 및 생활 정보 이모저모 imagefile 2013 / 03 / 05 4810
6779 로레알 그룹, 중국 화장품 업체 매직 홀딩스 인수 imagefile 2013 / 08 / 19 4796
6778 1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 최저치. imagefile 2011 / 11 / 14 4788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