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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해외여행주의보 6월 중순까지 연장, '해외 출국시 귀국 보장 못해' 

현재 시점에서 해외로 출국하는 경우 계획대로 독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보장 없어, 성령강림절 휴가기간 해외여행 취소해야


독일 정부가 3월 17일부터 현재까지 발령중인 전 세계 모든 지역에 대한 해외여행 주의보를 최소 6월 14일까지 연장하며, 현재 시점에서 해외로 출국하는 경우 계획대로 귀국하는 것을 보장받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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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외교부의 4월 29일 공식 발표를 인용한 독일 현지 언론 Tagesschau 등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 외교부는 현재 발령중인 해외여행주의보를 최소 6월 14일까지 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특히, 독일 정부는 이번 여행 경보가 최소한 6월 14일까지라고 강조했지만 20여일 후인 5월 18일 독일 하마스 마스 외교장관은 6월 15일경에 여행 경보를 해제할 예정이라고 현지 온론과 인터뷰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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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여행 경보에 대해 “현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경이 봉쇄되고, 각국에서 입국금지 또는 검역 규정에 따른 엄격한 제한조치가 시행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당수 국제 항공노선이 중단 되었다”며 “현재 시점에서 해외로 출국하는 경우 계획대로 독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고 연장 결정의 사유를 밝혔다. 

또한 마스 장관은“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해외에 발이 묶인 국민을 위해 이미 수차례 임시 항공편을 편성하고 귀국 조치했으나 향후 추가적인 계획은 없다”며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자국민이 해외에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임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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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주의보의 영향을 받게 되는 성령강림절 휴가기간에 해외여행을 계획한 이들은 이 결정을 근거로 예약을 취소할 수 있다. 

이 후 여름휴가 가능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 토마스 바라이스 관광청장은 “사태가 빠른 시일 내에 안정화되어 우선 독일 내 이동이 가능해지기를 바란다”면서도 “여행제한은 단계적으로 철회될 것이며, 장거리 여행에는 아직 시일이 걸릴 것이다”며 시민들의 인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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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음 날인 4월 30일 메르켈 총리 또한 기자회견을 통해 “아직은 여름휴가를 논할 단계가 아니다”며 “지금은 어떻게 추가적인 방역조치를 하고 가시적 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할 때이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시민들의 적극 협조를 강조했다.

독일, 6월 15일 여행경보를 해제할 예정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4월 17일 전 국가를 대상으로 내려진 해외여행주의보는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계속된다고 발표했다., 

이어  하이코 마스 외교부장관은 지난 5월 18일 독일 언론 ARD와의 인터뷰에서 유럽 수개국들이 6월 혹은 7월부터 관광객을 위한 국경개방을 예고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들이 있다고 하면서, 연방정부도 여행제한조치 완화를 원하고 있으며, 6월15일자로 독일의 전 세계 모든 국가에 대한 여행경보를 해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마스 장관은 유럽내 여러 국가들이 6월 혹은 7월부터 관광객 대상 국경개방을 예고함에 따라 독일인들이 금년 여름 유럽내 휴가여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하면서도 코로나 팬데믹은 아직 극복되지 않았으며 확진자 수 증가시 안전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경고하고, 각종 제한조치 등으로 금년 휴가여행은 여느 때와는 다를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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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로저널 여명진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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