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테슬라, 유럽 전기차 생산 거점으로 베를린 인근 확정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4번째 기가팩토리(Giga Factory)이...

by admin_2017  /  on Nov 20, 2019 01:58
테슬라, 유럽 전기차 생산 거점으로 베를린 인근 확정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4번째 기가팩토리(Giga Factory)이자 유럽시장용 전기차 생산라인을 독일 베를린 신공항 인근 부지에 구축해 2021년부터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테슬라는 미 네바다주 리노에 기가 팩토리 배터리 공장을 비롯해 뉴욕주 버펄로의 파워 일렉트로닉스 공장, 중국 상하이의 완성차 조립 기가 팩토리를 운영하고 있다.

테슬라 엘론 머스크 테슬라 회장은 4번째 기가팩토리 설립부지로 당초 베네룩스를 검토했으나 기술력, 디자인 및 IT 산업기반 등을 고려, 베를린 인근으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머스크는 "모두 독일의 엔지니어링 기술력이 뛰어나다는 점을 인정한다"면서 "그것이 우리가 독일에 기가 팩토리 유럽의 입지를 정한 이유"라고 설명하면서, "세계 최고의 예술 감각이 있는 베를린에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센터를 창설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독일 정부가 2030년까지 전기차 충전소 1만개 설치 계획을 밝힌 것이 테슬라 결정에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테슬라의 3번째 기가팩토리가 11일(월) 상하이에서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4번째 생산라인은 '모델 3', '모델 Y' 등 고가 전기차를 생산, 유럽에서 판매하게 되었다.

이에따라 베를린시는 테슬라의 투자로 최대 7천개의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향후 미국과 EU의 통상갈등으로 미국산 전기차의 對EU 수출이 애로를 겪게 되면, 유럽 생산거점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머스크 대표가 스타트업 출신 사업가인 만큼 독일의 스타트업 중심지인 베를린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자동차 강국인 독일 내 테슬라 생산기지를 설립함으로써 기존 독일 자동차 업체들에게 도전장을 내민 것과 같은 양상을 띠고 있으나, 실제로 이러한 경쟁은 독일 자동차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가  포드의 새로운 전기차 등장 등을 비롯한 다른 미국 자동차회사들도 전기차 개발에 노력을 이유로 자동차 기업으로서 독특한 위치에 있는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시장점유율이 내년 심각한 도전을 맞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유로저널 김지웅 기자
eurojournal04@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48470
Date (Last Update)
2019/11/20 01:58:26
Read / Vote
136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8470/f1c/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123 수출 중심 독일 경제, 성장 동력 약화로 고전 전망 newimagefile 2020 / 01 / 22 9
9122 독일, 일과 가정 생활의 균형을 위한 지원 정책 확대한다. new 2020 / 01 / 22 3
9121 독일, 국가별 혁신지수 세계 1위 등극 new 2020 / 01 / 22 4
9120 독일, 2035년까지 독일 전력 33% 차지하는 화력발전 전면 폐쇄 new 2020 / 01 / 22 3
9119 독일 무기수출 , 수출 규제불구 지속적 증가해 최대 imagefile 2020 / 01 / 15 47
9118 독일 경제, 중동 발 악재로 세계 경제 악영향에 유탄 우려 imagefile 2020 / 01 / 15 67
9117 2019년 독일 실업자수, 통일 이후 최저지만 2020년부터 증가 전망 imagefile 2020 / 01 / 15 37
9116 독일 난민신청, 18.3% 감소했고 난민 전체 67%는 유럽 출신 imagefile 2020 / 01 / 15 118
9115 독일 불법 체류자 역대 최대인 반면, 동유럽 실업 수당자는 감소 imagefile 2019 / 12 / 30 208
9114 독일 CO₂배출권가격 인상으로 가계 지출 증가 불가피 2019 / 12 / 30 142
9113 독일 정부,비EU 외국인력 유치위해 입국·체류허가 및 자격인증 절차 간소화 imagefile 2019 / 12 / 30 145
9112 2019년 독일내 극우성향 인물 1/3 증가로 외국인들 긴장 확대되어 2019 / 12 / 30 151
9111 독일, 외국인력 유치 위해 비자발급절차 간소화 추진 imagefile 2019 / 12 / 18 1289
9110 독일 출산율,1.57%로 전년대비 0,02% 소폭 감소 imagefile 2019 / 12 / 18 181
9109 독일 양극화, 동서독 등 지역 넘어 지역간 빈부차 심각해져 2019 / 12 / 18 126
9108 독일 사회 고령화로 2040년 1인당 국민소득 오히려 감소 imagefile 2019 / 12 / 18 67
9107 독일, 폭력적 극우주의 확산에 독일 거주 외국인들 긴장 imagefile 2019 / 12 / 11 758
9106 독일 개정 이민법, 비EU출신 숙련 외국인 노동자 취업에 유리 imagefile 2019 / 12 / 11 185
9105 독일 대미 교역, 수입은 증가하고 수출과 교역흑자는 감소해 imagefile 2019 / 12 / 11 94
9104 지속세였던 독일 고용율 증가, 2019년에서 종식 전망 imagefile 2019 / 12 / 11 85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