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경제활동인구는 최다 기록, 이공계 인력 극심한 인력난 2019년 제3분기 독일 경제활동인구가 총 4,540만 명으...

by admin_2017  /  on Nov 27, 2019 02:10
독일 경제활동인구는 최다 기록, 이공계 인력 극심한 인력난 

2019년 제3분기 독일 경제활동인구가 총 4,540만 명으로 1990년 독일 통일 이후 최다 기록을 경신했지만, 산업계에서 필요한 이공계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1204-독일 4 사진.png

연방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9년 제2/4분기 경제성장률(GDP)은 ?0.2%에 이어 제3/4분기 역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리라는 우려와 달리 제3/4분기 독일경제가 0.1% 성장함으로써 기술적 경기침체 위험을 벗어났다.

제3/4분기 마이너스 성장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은 개인소비 증가에 힘입은 바가 크지만, 점차 회복세를 보이는 수출 역시 어느 정도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GDP는 소폭 성장에 그쳤으나 경제활동인구는 전년 동기대비 0.8%, 즉 356,000명이 늘어난 총4,540만 명으로 이는 1990년 독일 통일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하지만, 경제활동 인구 최다기록에도 불구하고 연방통계청은 ‘종속적’ 경제활동인구, 즉 고용 노동자 수가 증가하는데 비해 자영업자 및 창업인 수는 감소세임이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고용 노동자 수는 1% 상승해 총 4,122만 명에 달한 반면 자영업자는 1.7%나 감소, 415만 명에 그쳤다고 덧붙였다.

독일, 이공계 인력 263,000명 부족

 쾰른 독일경제연구소(IW)는 독일산업협회, 독일사용자협회 및 철강금속산업사용자연맹의 위탁으로 작성한 「민트(MINT/수학·정보학·자연과학·기술공학) 추계리포트」에서 2019년 10월 기준 이공계 인력이 263,000 명이나 부족한 상황이라고 발표했다.

IW에 따르면 부족한 이공계 인력 충원을 위해 외국 인력을 유치하려는 노력에도 불구, 현재 이공계 인력 중 외국인의 비중은 전국 평균 9.9%에 불과했다.

평균치를 넘는 지역은 수도 베를린 외 바덴-뷔르템베르크, 바이에른, 자알란트 및 헤센 등 모두 구 서독지역인데 반해 평균치를 한참 밑도는 지역은 작센, 브란덴부르크, 튀링겐, 메클렌부르크-포어폼머른, 작센-안할트 등 모두 구 동독지역인 점도 문제로 지적되었다. 

 IW는 구 동독지역이 외국인에 친화적인 문화를 정착시키지 못할 경우 사회 고령화라는 심각한 난제를 극복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독일 유로저널 김지웅 기자
eurojournal04@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48887
Date (Last Update)
2019/11/27 02:10:21
Read / Vote
540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8887/670/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123 수출 중심 독일 경제, 성장 동력 약화로 고전 전망 imagefile 2020 / 01 / 22 278
9122 독일, 일과 가정 생활의 균형을 위한 지원 정책 확대한다. 2020 / 01 / 22 119
9121 독일, 국가별 혁신지수 세계 1위 등극 2020 / 01 / 22 98
9120 독일, 2035년까지 독일 전력 33% 차지하는 화력발전 전면 폐쇄 imagefile 2020 / 01 / 22 230
9119 독일 무기수출 , 수출 규제불구 지속적 증가해 최대 imagefile 2020 / 01 / 15 88
9118 독일 경제, 중동 발 악재로 세계 경제 악영향에 유탄 우려 imagefile 2020 / 01 / 15 170
9117 2019년 독일 실업자수, 통일 이후 최저지만 2020년부터 증가 전망 imagefile 2020 / 01 / 15 107
9116 독일 난민신청, 18.3% 감소했고 난민 전체 67%는 유럽 출신 imagefile 2020 / 01 / 15 186
9115 독일 불법 체류자 역대 최대인 반면, 동유럽 실업 수당자는 감소 imagefile 2019 / 12 / 30 351
9114 독일 CO₂배출권가격 인상으로 가계 지출 증가 불가피 2019 / 12 / 30 306
9113 독일 정부,비EU 외국인력 유치위해 입국·체류허가 및 자격인증 절차 간소화 imagefile 2019 / 12 / 30 412
9112 2019년 독일내 극우성향 인물 1/3 증가로 외국인들 긴장 확대되어 2019 / 12 / 30 378
9111 독일, 외국인력 유치 위해 비자발급절차 간소화 추진 imagefile 2019 / 12 / 18 1654
9110 독일 출산율,1.57%로 전년대비 0,02% 소폭 감소 imagefile 2019 / 12 / 18 377
9109 독일 양극화, 동서독 등 지역 넘어 지역간 빈부차 심각해져 2019 / 12 / 18 196
9108 독일 사회 고령화로 2040년 1인당 국민소득 오히려 감소 imagefile 2019 / 12 / 18 158
9107 독일, 폭력적 극우주의 확산에 독일 거주 외국인들 긴장 imagefile 2019 / 12 / 11 1590
9106 독일 개정 이민법, 비EU출신 숙련 외국인 노동자 취업에 유리 imagefile 2019 / 12 / 11 325
9105 독일 대미 교역, 수입은 증가하고 수출과 교역흑자는 감소해 imagefile 2019 / 12 / 11 208
9104 지속세였던 독일 고용율 증가, 2019년에서 종식 전망 imagefile 2019 / 12 / 11 190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