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대가족 꿈꾸는 독일의 고학력 여성 독일에서 대학교육을 받은 여성들의 평균 첫자녀 출산연령은 만 34세이다. 최근...

by eknews21  /  on Oct 01, 2018 03:57

대가족 꿈꾸는 독일의 고학력 여성


독일에서 대학교육을 받은 여성들의 평균 첫자녀 출산연령은 만 34세이다. 최근 독일의 고학력 여성들이 다자녀를 원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이며, 자녀 또한 더 이른 나이에 출산하기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원하는 바와 다르게 일하는 여성의 가족계획은 쉽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1-JiEun-13.jpg

 (사진출처: welt.de)


지난 30일자 벨트지는 최근 연방인구조사기관 BiB의 설문결과를 근거로, 독일의 고학력 여성들이 대가족을 꿈꾼다고 보도했다. 그 어떤 다른 학력군 여성들보다 더 많은 자녀를 원하고 있는 모습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25-47세 연령대의 대학교육을 받은 여성들의 35%가 원하는 자녀수는 세명 이상이다. 반대로, 저학력군 여성이 세명 이상의 자녀를 원하는 비율은 33.5%, 그리고 중간정도 학력군 여성의 비율은 28%로 더 낮다.


연구를 이끈 BiB연구소의 마틴 부야르드 (Martin Bujard) 학자는 고학력 여성들이 원하는 자녀출산을 미뤄야하는 경우가 너무 잦다면서, „아쉽게도 많은 고학력 여성들이 30대 초반에 제대로 직업선에 오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 막 직업전선에 뛰어든 여성이 가족계획을 현실화 하는것은 독약과 같은 일이다라며 원하는 가족계획을 현실화 시키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로 대학교육을 받은 여성들이 첫자녀를 출산하는 나이는 평균 만 34세로, 더 낮은 학력의 여성들의 첫자녀 출산 평균 연령인 만 28세보다 더 높다. 하지만, 고학력 여성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첫자녀 출산 연령은 만 28세로 실제보다 6년이나 더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26458
Date (Last Update)
2018/10/01 03:57:45
Read / Vote
248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6458/c67/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08 독일, 최저임금 상승 지속되고 실업률은 낮아져 imagefile 2018 / 11 / 26 256
8807 독일, ‘미니 메르켈’ 크람프-카렌바우어 총리 가상 대결서 1위 imagefile 2018 / 11 / 20 200
8806 독일, 2015년 이래 처음으로 경제수축 imagefile 2018 / 11 / 19 225
8805 독일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imagefile 2018 / 11 / 19 281
8804 독일, 돌봄 및 요양 비용 앞으로 세금으로 더 충당해야 imagefile 2018 / 11 / 19 172
8803 독일, 2018년 플라스틱 포장 생산량 증가해 imagefile 2018 / 11 / 19 142
8802 독일, 높은 집세로 채무자 증가해 imagefile 2018 / 11 / 19 191
8801 독일, 메르켈의 총리직 중도 사임 여론 높아 imagefile 2018 / 11 / 14 154
8800 독일인 세명중 한명, 외국인 배타주의적 성향 보여(1면) imagefile 2018 / 11 / 13 192
8799 독일, 2019년 7월부터 자녀보조금 더 증가 imagefile 2018 / 11 / 13 156
8798 독일 퇴직연금, 2019년 3% 이상 더 상승 imagefile 2018 / 11 / 13 145
8797 독일, 일자리 공석수치 기록세워 imagefile 2018 / 11 / 13 133
8796 투자자들에게도 너무 비싸진 독일 부동산값 imagefile 2018 / 11 / 13 196
8795 독일, 2019년부터 최저임금 시간당 9,19유로(1면) imagefile 2018 / 11 / 05 361
8794 독일, 실업율5% 이하 기록 imagefile 2018 / 11 / 05 181
8793 독일, 교육의 기회균등 아직도 중간수준 imagefile 2018 / 11 / 05 261
8792 독일, 외국인 전문인력 모집으로 근본적 문제 해결 어려울 것 imagefile 2018 / 11 / 05 363
8791 240만명의 독일인들, 더 많이 일하기 원해 imagefile 2018 / 11 / 05 172
8790 앙겔라 메르켈 총리, '이번 임기가 마지막' imagefile 2018 / 10 / 30 401
8789 메르켈 총리, 독일 내 민족주의 확산 경고 imagefile 2018 / 10 / 30 196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