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브렉시트 10월로 연기, 4월 경제 지표 소폭 개선, 브렉시트 날짜가 10월로 연기 된 후 4월 경제 지표가 소폭 개...

by eknews10  /  on May 06, 2019 13:18

브렉시트 10월로 연기, 4월 경제 지표 소폭 개선,



브렉시트 날짜가 10월로 연기 4 경제 지표가 소폭 개선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서비스 부문은 정체 상태를 유지했으나 전체적으로 성장세로 전환되었. 로이토 통신의 최근 여론 조사의 기대치와 대체로 일치하는 상승 수치를 기록했다.

 

7. 브렉시트 10월로 연기, 4월 경제 지표가 소폭 개선 사진.jpg


4개월 연속 신규 사업 활동이 감소하여 서비스 부문의 성장이 정체 상태에 머물렀다. 파이낸셜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브렉시트 연기 결정이 직후 4 발표된 서비스 부문 경제 성장이 약소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이내 정체된 분위기다. 건설 부문의 서비스 산업이 개선되었으나 이내 신규 유럽 고객 감소, 취업자수 정체 문제는 지속되고 있다.

 



설문 조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임금 상승과 판매량 감소로 직원 채용 정책에 신중하다고 의사를 표현했다. 4개월 연속 신규 사업 활동이 감소하고 있다. 어니스트 회계 법인 수석 경제 고문에 따르면 신규 사업의 추가 하락과 일자리 감소는 서비스 부문의 성장률이 개선되어 투자가 강화될 것이라는 낙관론은 시기상조라고 일축했다.

 


출처: 파이낸셜 타임즈


영국 유로저널 홍선경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5174
공지 영국 정부, 자영업자 평균 월수익의 80%까지 보조금 지급 imagefile 2020-04-02 4913
공지 유로저널 5월 10일자 속보 포함:영국 5 단계 코로나19 완화 (식당 8월 30일까지 영업 못해 한인 사회 직격탄) imagefile 2020-05-08 6839
공지 영국, 경제 재개와 규제 완화했지만 한인사회는 '고통 지속 불가피' (매일 추가: 6월 20일자 유로저널 속보 포함) imagefile 2020-05-12 6721
12072 영국 총선, 크게 다른 정당별 총선공약으로 '브렉시트 운명' 결정 2019 / 12 / 11 823
12071 South Western 철도 파업, 27일간 단행으로 혼란 불가피 imagefile 2019 / 12 / 03 1031
12070 영국 학부모, 자녀 학교 선택에 명예와 학교 순위 우선 2019 / 12 / 03 1800
12069 EU-영국 무역협정, 브렉시트 이후 난항 전망 imagefile 2019 / 12 / 03 1524
12068 영국 집값 , 지난 1 년간 상승률 낮지만 침체 우려 벗어나 imagefile 2019 / 12 / 03 1052
12067 英 보수당 총선 압승 전망, 브렉시트 연기없이 단행 총선공약 제시 imagefile 2019 / 11 / 27 1810
12066 영국 총선, 승리는 보수당이 수상은 노동당에서 가능 2019 / 11 / 27 372
12065 영국 어린이 수백만명, 불안으로 고통 받아 2019 / 11 / 27 2626
12064 영국 병원, 일반 수술 44만명 이상 대기중 imagefile 2019 / 11 / 27 191
12063 영국, 브렉시트 이후 EU 규범대신 독자적 체계 구축 2019 / 11 / 19 546
12062 영국 대학, 의대 지원 학생 수 크게 증가해 2019 / 11 / 19 357
12061 영국 경제성장률, ‘10년 만에 최저치 기록’ 2019 / 11 / 19 823
12060 영국 최저 임금 지속적인 인상으로 2025년 £10.50 목표 imagefile 2019 / 11 / 19 380
12059 영국 세금 수익액, 사상 최고율 기록 속에도 증세 필요 imagefile 2019 / 11 / 19 702
12058 2019년 총선: 각 정당들 영국 경제의 과제들에 직면해 있어 imagefile 2019 / 11 / 14 479
12057 영국 무주택자, ISAS 제도 끝나기 전에 지금 구매해야 2019 / 11 / 14 980
12056 영란은행, 글로벌 경기 침체와 브랙시트로 경제성장 저해 2019 / 11 / 14 1534
12055 영국 슈퍼마켓 빅4, Aldi와 Lidl과의 크리스마스 가격 전쟁 앞둬... 2019 / 11 / 14 548
12054 런던 미니캡 업체 수백개이상, 불법 면허 전수 조사 나서 imagefile 2019 / 11 / 08 886
12053 영국 11월 날씨, 2010년 후 9년만에 가장 춥다. imagefile 2019 / 11 / 08 539
Board Search
2 3 4 5 6 7 8 9 10 11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