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여전히 40여개 총기는 행방불명... 실제 총기를 1:1 비율로 복제한 모형총기를 불법 개조해 실제 총으로 사용가능...

by 한인신문  /  on Sep 04, 2008 05:40




여전히 40여개 총기는 행방불명...


실제 총기를 1:1 비율로 복제한 모형총기를 불법 개조해 실제 총으로 사용가능하도록 만든 불법 총기 개조 전문가 Grant Wilkinson(사진)이 최근 런던에서 발생한 총기사망사건에 연류되면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게 됐다고 더 타임즈가 보도했다.

독학으로 총기 개조기술을 습득한 Wilkinson은 그동안 폭력조직들을 상대로 자신이 직접 개조한 총기를 수만 파운드에 판매 해왔고 이들 총기들이 최근 런던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에 상당수 사용됐던 것으로 경찰조사 들어났다고 신문은 전했다.

그가 개조한 총기는 약 90여정으로 예상되고 아직도 30-40개의 개조된 총기들이 런던 폭력조직들에 의해 관리되고 있을 것으로 경찰은 추측하고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이로 인해 앞으로도 더 많은 총기사건이 발생할 여지가 남아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Wilkinson은 MAC-10이라는 소형기관총을 개조해 폭력조직을 상대로 유통시켰고 현재까지 총 9건의 총기사건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전체 52발의 총격에 Wilkinson의 개조총기가 사용됐다고 경찰은 말했다.

올해 34살의 Wilkinson은 지난 2004년 55,000파운드를 지불하고 전체  90개의 모형총기를 구입했던 것으로 들어났다. 그리고 그는 Reading에 소재한 2개의 창고에서 이들 모형총기를 분당 1,000발이 발사가능한 기관총으로 개조했던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들어났다.

영국 경찰청은 약 40여개로 예상되는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MAC-10에 현상금 10,000파운드를 내걸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Wilkinson은 무기징역 선고 뿐 아니라 그가 그동안 불법 개조 총기를 팔아서 얻은 수익에 대해서도 추징당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2006
11951 만체스터 공항, “누드” 스캐너 퇴출 imagefile 2012 / 09 / 20 3264
11950 런던 집값 상승 둔화 imagefile 2012 / 07 / 31 3260
11949 거리에서 가장 많이 버려지는 쓰레기는 콜라캔 imagefile 2010 / 03 / 09 3259
11948 경찰, 20파운드 미만 절도 신고 자제 요청 imagefile 2010 / 07 / 27 3255
11947 비자 만료 후 불법체류자 181,000명 imagefile 2011 / 05 / 23 3253
11946 재정적자 악화일로 영국, 신용등급 빨간불 imagefile 2013 / 01 / 23 3247
11945 하루 400여 가구가 집을 잃게 될 전망으로 대책 시급 imagefile 2009 / 02 / 10 3245
11944 런던교통공사, "동-서, 남-북 잇는 런던 자전거 도로 건설사업 승인" imagefile 2015 / 02 / 17 3241
11943 영국 경제, 국제 순위 상승 imagefile 2013 / 01 / 02 3239
11942 영국 정부, 목뼈 부상 보험료 청구건 수 감소시킬 예정 imagefile 2012 / 12 / 11 3239
11941 영국의 최연소 엄마 - 줄담배 피는 12살 소녀 2006 / 06 / 16 3239
11940 주류세 인상에 맥주 소비량 감소 imagefile 2011 / 08 / 02 3233
» 불법 총기개조 전문가 무기징역 선고 imagefile 2008 / 09 / 04 3232
11938 오르고, 오르고 또 오르고 : 세계에서 가장 비싼 런던 지하철 요금 imagefile 2007 / 01 / 08 3230
11937 학생 주거 시설, 최고의 부동산 자산으로 평가 imagefile 2012 / 11 / 06 3227
11936 英 무슬림 인구 20년 내 두 배로 증가 imagefile 2011 / 04 / 10 3214
11935 의학 및 치의학과 졸업생, 영국 평균 연봉 1위 imagefile 2012 / 09 / 26 3213
11934 1파운드 샵, 편의점 스타일 분점 낸다 imagefile 2011 / 10 / 04 3198
11933 영국 국민들, 공공 요금과 에너지 요금 인상으로 허덕여 imagefile 2011 / 07 / 12 3193
11932 英 청년 실업자, 3명 중 1명 자살충동 imagefile 2010 / 01 / 23 3191
Board Search
5 6 7 8 9 10 11 12 13 14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