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영국 병원, 일반 수술 44만명 이상 대기중 응급환자 32만명이 4시간 내 치료 못받고, 병상 부족으로 수술 제때 ...

by admin_2017  /  on Nov 27, 2019 02:14
영국 병원, 일반 수술 44만명 이상 대기중
응급환자 32만명이 4시간 내 치료 못받고, 병상 부족으로 수술 제때 못해

영국 병원의 병상 부족으로 수술이 제때에 못 이루지면서 일반 수술 환자의 경우 44만 2천명이 대기중이고, 32만명의 응급환자들은 4 시간이내 의료진의 시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204-영국 1 사진 1 영문 Daily Mail.jpg 

1204-영국 1 사진 2 영문 Daily Mail.jpg

영국 의료공단(NHS) 발표 자료를 인용한 영국 일간 Daily Mail지 보도에 따르면 10월의 경우 응급환자 6명 중 1명이 응급실에서 4시간 이상을 대기하는 등, 응급 환자 중 83.6%만 목표 4시간 안에 치료를 받았고, 32만 명의 응급환자들은 의료진의 치료 결정을 4시간 이상 대기해야했다.

또한, 영국 병원의 병상과 의료진 부족으로 일반 수술을 위해 현재 44만 2천명이 대기하고 있다. 

NHS 통계에 의하면 7-9월 중 영국의 병상 10개 중 9개가 차 있었고, 일부 병원은 99% 이상의 병상이 꽉 차 있었고, 런던의 한 병원은 아예 여분이 없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기간동안 영국 내 50개 이상의 병원이 NHS의 92% 안전 운영 제한치를 초과하는 등, 10년간 최악의 수치로 2016-17년 가장 높았던 89.2%보다 병원들이 더 바빴다는 것을 뜻한다.

Royal College of Surgeons 및 Royal College of Emergency Medicine은 NHS의 92%로 규전하는 안전 운영, 병상 사용률은 너무 높다고 우려를 표명하면서, 해당 목표치가 훨씬 낮은 85%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응급환자들을 대비하기 위해 병상들이 비워져 있어야 하며 특히 겨울에 응급 환자 입원의 가능성이 더욱 더 높다. 독감 또는 테러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다. 특히, 너무 많은 병상이 차 있으면 응급 환자들을 받는데 더 오래 걸린 다는 뜻이다.

한편, North Middlesex University Hospital은 3개월 기간 내내 병상이 100% 차 있었고, Nuneaton의 George Eliot Hospital은 99.4%가 차 있으며, Western Sussex Hospitals는 99.2% 그리고 Oxford University Hospitals는 99.1%를 기록했다.

가장 여분 병상이 많았던 병원들은 런던의 Royal National Orthopaedic (63.4%), Sheffield Children's Hospital (68.7 %) 및 케임브리지의 Royal Papworth Hospital(72.2%)였다.

그러나 이들 해당 병원들은 병상이 200개 미만으로 특히 규모가 작으며 특정 분야인 정형외과, 소아과, 심장 및 폐만 다룬다.

영국의 최고 외과 전문의들은 MailOnline과의 인터뷰를 통해 "병상 상태가 너무 심각하다."며 "병상이 너무 많이 차 있으면 수술이 취소되어야 하며 독감도 쉽게 퍼진다."고 말했다. 

영국 유로저널 김해솔 기자
eurojournal17@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5746
공지 영국 정부, 자영업자 평균 월수익의 80%까지 보조금 지급 imagefile 2020-04-02 5510
공지 유로저널 5월 10일자 속보 포함:영국 5 단계 코로나19 완화 (식당 8월 30일까지 영업 못해 한인 사회 직격탄) imagefile 2020-05-08 8230
공지 영국, 경제 재개와 규제 완화했지만 한인사회는 '고통 지속 불가피' imagefile 2020-05-12 7290
48 英, 모든 EU-영국 국경 통관검사 실시 공식화 imagefile 2020 / 07 / 22 255
47 英, 북아일랜드와 통관검사 면제 방안 검토에 논란 2020 / 02 / 26 253
46 영국,유행성 이하선염 (볼거리)와 홍역 감염에 주의해야 imagefile 2020 / 03 / 18 251
45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브렉시트 후 영-미 무역 큰 타격 있을 수 있다” 2018 / 12 / 03 249
44 잉글랜드 학교 펀딩, 웨일즈보다 하락세 빨라 imagefile 2018 / 07 / 17 249
43 영국 코로나19 가정에서 감염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해 (속보: 6월19일 영국 정부발표 포함 ) imagefile 2020 / 06 / 16 247
42 학부모들, 좋은 공립학교 위해 비싼 집값 프리미엄 마다 안해 2018 / 09 / 04 242
41 영국 정부, 재택근무자들 일터로 복귀 권고 캠페인에 나서 imagefile 2020 / 09 / 01 238
40 영국, 락다운(봉쇄)에대한 사회적 불안 통제위해 군인 배치해야 file 2020 / 08 / 05 236
» 영국 병원, 일반 수술 44만명 이상 대기중 imagefile 2019 / 11 / 27 228
38 영국 일부 지역 재봉쇄, 8월초 오픈 예정 사업체 '2주 연기" imagefile 2020 / 08 / 05 223
37 일시 해고자 복직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가가치세 감면 실시 imagefile 2020 / 07 / 17 210
36 영국, OECD 주요국 중 최악의 경제 타격 받아 imagefile 2020 / 09 / 01 206
35 영국, 브렉시트 후 EU 규정 무시하면 식품가격 인상 불가피 imagefile 2020 / 01 / 22 201
34 영국 정부,새로운 임금 보조 정책을 6개월간 실시 imagefile 2020 / 09 / 30 199
33 잉글랜드의 서북, 서남지역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 경고. imagefile 2020 / 06 / 16 194
32 옥스포드 대학, 잠시 보류 되었던 백신 임상 시험 재개 imagefile 2020 / 09 / 16 193
31 영국 사업체, 이제부터 정부의 고용 유지계획에 동참해야 imagefile 2020 / 08 / 05 188
30 8월부터 재오픈 업종, 코로나 확산에 8월 15일이후로 연기 imagefile 2020 / 08 / 05 176
29 영국내 36개 도시 및 주(州) 락다운 가능성 제기되어 imagefile 2020 / 07 / 22 175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