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영국 경찰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대상자의 지문을 체취하여 즉석에서 신분확인을 할 수 있는 지문조회장치를 ...

by eknews03  /  on Aug 16, 2011 05:16

fingerprint.jpg

영국 경찰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대상자의 지문을 체취하여 즉석에서 신분확인을 할 수 있는 지문조회장치를 구비하게 되었다고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경찰은 본 장비를 사용하여 길거리에서도 대상자의 지문체취 및 신분확인을 단 몇 초 만에 할 수 있게 된다. 일반 휴대폰 크기만한 해당 장비로 체취된 대상자의 지문은 850만 명의 지문 및 신분 정보가 저장된 국가 데이터베이스에 접속되어 대상자의 신분이 확인된다. 경찰은 이에 대해 체취된 지문은 신분 확인 이후에는 보관되지 않고 삭제된다고 밝히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불필요한 개인정보 취득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본 장비 도입에 앞서 경찰은 교통규칙 위반자들을 현장에서 적발하면 이들 중 신분을 속이는 이들이 있다고 전하면서, 본 장비를 사용하면 대상자의 신분을 정확히,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지문 조회가 이루어지는 데이터베이스에는 이전에 범법 사실이 있거나 경찰 수사에 연루되었던 이들의 지문이 저장되어 있다. 본 장비는 지난 4주 동안 Cambridgeshire, Hertfordshire, Bedfordshire 지역 경찰들이 시범 사용해 왔으며, 이제 영국 전역의 경찰들도 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Cambridgeshire 지역의 경찰 수사관 Gary Etherington은 신분확인은 경찰 업무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이를 신속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되면 상당한 시간을 절약하게 되고, 그렇게 절약된 시간은 보다 중요한 범죄 예방 및 수사에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방식의 개인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인 NO2ID는 이번 조치에 대해 불필요한 개인정보 수집이 될 수 있으며, 지문체취에 법적으로 응해야 하는 의무가 없음에도 대상자들은 마치 범죄자처럼 취급될 수 있다며 이에 대한 반대 의견을 제시하고 나섰다.

 

유로저널 전성민 기자

 

 

URL
http://eknews.net/xe/147529
Date (Last Update)
2011/08/16 05:16:29
Read / Vote
3563 / 0
Trackback
http://eknews.net/xe/147529/212/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1989
12011 보수당, 차기 선거 이후 인권법 폐지 서약 (1면) imagefile 2013 / 10 / 01 3628
12010 영국 정부, 자동차산업 육성 위해 정책 U턴 imagefile 2011 / 07 / 12 3623
12009 단기 징역형 범죄자, 74%가 재범 저질러 imagefile 2010 / 11 / 16 3617
12008 5월부터 동유럽 이민자도 英 국가수당 혜택 imagefile 2011 / 03 / 08 3612
12007 영국, 주 4일 근무제 시행에 대해 논의 시작 imagefile 2014 / 07 / 08 3599
12006 지난 해 발생한 혐오 범죄 52,028건 imagefile 2010 / 12 / 07 3596
12005 테스코, 英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개시 imagefile 2010 / 08 / 24 3570
» 英 경찰, 즉석 지문조회장치 구비 imagefile 2011 / 08 / 16 3563
12003 영국 남편들, 이혼시 더 많은 위자료 내야할 듯 imagefile 2006 / 06 / 01 3563
12002 자동 계좌이체 사기 급증 imagefile 2011 / 01 / 07 3562
12001 런던 블랙캡 메이커 망가니즈, 법정관리에 들어가 imagefile 2012 / 10 / 23 3560
12000 영국 내 빈부격차 ‘상상초월’ imagefile 2014 / 03 / 18 3552
11999 英 주택가격, 4월에 또 하락 imagefile 2011 / 05 / 10 3528
11998 채찍으로 자녀 체벌한 아버지 징역형 imagefile 2009 / 05 / 19 3523
11997 영국 ,소득세 부과 기준 조기 상향될 듯 imagefile 2013 / 03 / 22 3521
11996 런던 거주 청년들, ‘화나고 지루해’ (1면) imagefile 2014 / 07 / 15 3515
11995 2012 올림픽 티켓 신청 마감 imagefile 2011 / 04 / 29 3505
11994 런던 범죄율 대폭 하락 imagefile 2006 / 06 / 15 3505
11993 영국에서 가장 위험한 교차로 Best 10 imagefile 2007 / 12 / 14 3498
11992 영국 하원의원 선출 방식 개정안 (AV Referendum) 부결 imagefile 2011 / 05 / 09 3492
Board Search
2 3 4 5 6 7 8 9 10 11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