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영국 내 가장 심각한 범죄를 다룰 새로운 기관이 출범했다. 테레사 메이 내무장관의 발표를 인용하여 영국 공...

by eknews24  /  on Oct 08, 2013 19:30
uk01.jpg

 

영국 가장 심각한 범죄를 다룰 새로운 기관이 출범했다.

 

테레사 메이 내무장관의 발표를 인용하여 영국 공영 방송 BBC 새로운 국가범죄수사국(NCA) 조직 범죄를 집요하게 추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메이 장관은 NCA 심각하고 조직화된 범죄에 대응할 새로운 전략의 중심에 위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의 FBI 불리우는 NCA 기존 여러 기관들을 대체하게 되지만 책정 예산은 오히려 크게 줄어든다. 노동당은 이를 이미지만 바꾸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1998 이래 조직 범죄 대응 기관이 설립된 것은 번째이다.

 

15년전 국가범죄전담반(NCS) 설립된 조직범죄수사국(Soca)으로 바뀌었고 뒤를 바로 NCA 계승하게 것이다.

 

NCA 조직 범죄, 경제 범죄, 국경 범죄, 아동 착취 온라인 보호 등에 관련한 임무를 담당하게 된다.

 

내무장관은 NCA 창설이 이미지 변경 정도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녀는 “NCA 광범위한 조직 범죄에 주목할 것이며 경찰력 다른 정부 부서와 함께 우리 사회의 치명적인 문제들을 다룰 이라고 말했다.

 

메이 장관은 대테러 경찰 기능 또한 장래에 NCA 담당해야될 지에 대해 재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NCA 영국의 지방 경찰력 뿐만 아니라 타국의 유사 기관들과도 연계 협력할 방침이다.

 

NCA 4,500명으로 구성되지만 경찰 내의 특수경관과 비슷한 특별 인력 또한 모집할 계획이다.

 


영국 유로저널 박소영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URL
http://eknews.net/xe/425284
Date (Last Update)
2013/10/08 19:30:58
Read / Vote
3637 / 0
Trackback
http://eknews.net/xe/425284/f43/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imagefile 2019-09-04 1964
12008 보수당, 차기 선거 이후 인권법 폐지 서약 (1면) imagefile 2013 / 10 / 01 3627
12007 영국 정부, 자동차산업 육성 위해 정책 U턴 imagefile 2011 / 07 / 12 3622
12006 단기 징역형 범죄자, 74%가 재범 저질러 imagefile 2010 / 11 / 16 3613
12005 5월부터 동유럽 이민자도 英 국가수당 혜택 imagefile 2011 / 03 / 08 3609
12004 지난 해 발생한 혐오 범죄 52,028건 imagefile 2010 / 12 / 07 3595
12003 영국, 주 4일 근무제 시행에 대해 논의 시작 imagefile 2014 / 07 / 08 3588
12002 테스코, 英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개시 imagefile 2010 / 08 / 24 3567
12001 英 경찰, 즉석 지문조회장치 구비 imagefile 2011 / 08 / 16 3557
12000 런던 블랙캡 메이커 망가니즈, 법정관리에 들어가 imagefile 2012 / 10 / 23 3556
11999 영국 남편들, 이혼시 더 많은 위자료 내야할 듯 imagefile 2006 / 06 / 01 3552
11998 영국 내 빈부격차 ‘상상초월’ imagefile 2014 / 03 / 18 3533
11997 자동 계좌이체 사기 급증 imagefile 2011 / 01 / 07 3531
11996 英 주택가격, 4월에 또 하락 imagefile 2011 / 05 / 10 3519
11995 런던 거주 청년들, ‘화나고 지루해’ (1면) imagefile 2014 / 07 / 15 3513
11994 채찍으로 자녀 체벌한 아버지 징역형 imagefile 2009 / 05 / 19 3513
11993 영국 ,소득세 부과 기준 조기 상향될 듯 imagefile 2013 / 03 / 22 3504
11992 2012 올림픽 티켓 신청 마감 imagefile 2011 / 04 / 29 3503
11991 런던 범죄율 대폭 하락 imagefile 2006 / 06 / 15 3501
11990 영국에서 가장 위험한 교차로 Best 10 imagefile 2007 / 12 / 14 3486
11989 영국 하원의원 선출 방식 개정안 (AV Referendum) 부결 imagefile 2011 / 05 / 09 3481
Board Search
2 3 4 5 6 7 8 9 10 11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