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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2 09:14

유로저널 1195호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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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저널 1195호 유머

★하나도 없잖아
닭이 소에게 불평을 늘어놓았다. 
사람들은 참 나빠!
자기네는 계획적으로 아이 낳으면서
나에겐 무조건 알을 많이 낳으라고 하잖아!
 
그러자 소가 하는 말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수많은 인간들이 내 젖을 먹어도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놈 하나도 없잖아...

★엄마의 오버
이제 40대에 접어든 삼순이가 집을 향하여 부지런히 길을 걷고 있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같이 가.. 처녀∼ 같이 가.. 처녀∼"

'내가 아직도 처녀처럼 보이나.. 내 뒷모습이 그렇게 예쁜가?'

누군지 보고 싶었지만 이 남자가 실망할까봐 차마 뒤돌아보지 못했다.
이윽고 집에 돌아온 삼순이가 계속 싱글벙글하니 중학교 다니는 아들이 물었다.
"엄마, 오늘 무슨 좋은 일 있었어요?"
"아까 집으로 오는데 어떤 남자가 날 보구 처녀라고 그러더라."

아들은 믿기지 않는 듯..
"잘못 들은 건 아니고요?"

삼순이가 정색을 하며..
"아냐. 분명히 처녀라고 했어. 하여튼 남자들은 예쁜 건 척 알아보는 게 신기해…"
다음날 삼순이가 집으로 오는데 그 남자 바로 옆을 지나게 되었다.

그때 그남자가 생생하게 외치는 소리...

"갈치가 천원∼ 갈치가 천원∼"

★맹구와 모기
어느 여름날 더위에 지친 맹구에게 모기가 달라붙어 맛있게 흡혈을 시작했다.
그러자 맹구가 모기에게 언능 떨어지라고 강력하게 협박했다
"야! 언능 떨어져!! 
빨리 안떨어지면 죽는당~ "

그러자 모기 왈..

"맹구님~ 제발 살려주셈..
제 몸엔 당신 피가 흐르고 있어요... "

★어학실력
평소 탁월한 다국어 어학실력을 자랑하고 다니던 저팔계.
오늘은 그동안 좋아하던 여자후배에게 운전교육을 사사하고 있었는데
불현듯.. 눈앞에 갑자기 커다란 트럭이 출현하는 것이었다.
이순간을 놓칠세라~ 팔계는 다국어 실력을 발휘하며 후배에게 소리쳤다..

" 영숙아! 핸들 이빠이 꺾어!! "

★영작 시간
미모의 영어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영작 시간.
선생님이 모든 학생들에게 짧은 영역 실력을 테스트하는 중이었는데,
이제 맹구의 차례가 되었다.
선생님 : 맹구!  우선 '삶은 계란' 을 영어로 말해봐요~

맹구 : "Life is egg.." 

★전쟁과 속옷
2차 세계대전..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는 최전방 전쟁터.
사병들이 몇달 동안이나 세면이나 목욕은 고사하고 속옷조차도 갈아입지 못할 정도로 피아간 격렬한 싸움이었다.

총성이 잦아든 어느 일요일 아침,
중대장이 부하들을 모아 놓고 말했다.
"오늘은 전원 속옷을 갈아입는다!"
사병들은 모두 좋아하며 환호했다.
중대장의 말이 이어졌다..

"모두 속옷을 벗어 옆사람에게 건넬 것!
그리고 옆사람은 신속히 건네받은 옷으로 바꿔입는다, 실시!!"

★은행에서
평소 부동산테크에 관심이 많아 발품을 많이 팔던 시절,
은행에 통장 재발급 받으러 가서는.. 은행원에게 말한다는 것이...

"저, 통장 재개발하러 왔어요~"

그러자 웃슴을 참던 그 女행원이 임신한 저에게 
"산달이 언제인가요?"
라고 물어야 하는데... 
저에게 인사로 건넨다는 말이..
 
"저~ 만기일이 언제인가요?"

★숫자의 반란
숫자 5보다 낮은 숫자 4.5는 항상 5를 형님으로 모셨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 그렇게 예의바르던 4.5가 5에게 반말을 하기 시작했다.
어이가 없어진 숫자 5가 화를 내자 4.5 가 말했다.

"까불지마, 임마!! 나, 점 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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