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유로저널 1188호 유머 ★엄마의 착각 엄마와 아들이 국도를 달리고 있었다. 그때 바로 옆 2차로에서 승용차를 운전...

by admin_2017  /  on Jul 08, 2019 00:15
extra_vars1 :  
extra_vars2 :  

유로저널 1188호 유머




★엄마의 착각



엄마와 아들이 국도를 달리고 있었다. 


그때 바로 옆 2차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고 있던 근사하게 생긴 남자가 엄마를 쳐다봤다.



그러고는 엄마에게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더니 살짝 웃음을 흘리고 지나가는게 아닌가 엄마는 갑자기 흥분해서 아들에게 말했다.


 

엄마: 내가 아직 예쁘기는 한가 봐~ 저 남자가 V자를 보이고 가네 호호



그 말을 들은 아들이 씩 웃으며 



아들: 엄마 그거 1차로 타지 말고 2차로로 운전하라는 뜻이었어




★다림질의 최후



양쪽 귀가 벌겋게 부어 오른 젊은 여자가 의사를 찾아왔다. 



의사: 아니 어쩌다가 귀가 이렇게 된거죠?


여자: 집에서 다리미질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잖아요.


얼떨결에 그만 다리미로 전화를 받았지 뭐예요.



 의사: 그런데 다른 한쪽 귀는 어떻게 된거죠?



여자: 전화가 또 오잖아요




★위기 시의 응급대응법



가정 및 직장에서 발생하는 위험한 순간에 관한 응급대응법을 알려드립니다.


이것은 임상실험을 거치지 않았음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실생활에 적용하신후 그 소감을 보내주시면 저는 급히 몸을 피하겠습니다.



1. 옆집아이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100원 짜리를 삼켰을 때


가급적 관심을 끊는다. 단, 여기 저기 굴러다니는 지폐는 삼키지 않도록 주의를 준다.



2. 옆집아이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500원짜리 두개를 삼켰을 때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오래 경과될 경우 하루종일 자판기 커피 없이 지내야 하는 상황이므로 아이를 꺼꾸로 들고 등을 두드리거나 비눗물을 먹여 토하도록 한다. 만일 대변에 섞여 나왔을 경우 핀셋으로 조심스레 집어 동생을 시켜 맛있는 거 사오도록 한다. 그리고 동생과는 1주일간 악수를 삼가한다.



3. 우리 아이가 옆집에 가서 10,000원짜리 지폐를 삼켰을 때


가급적 많이 삼키도록 유도한다.


또한 물을 자주먹여 씹어 삼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한다. 그리고 5만원 짜리는 더 삼키기 쉽다는 것을 교육시킨다.



4. 회식 후 2차로 단란주점에 갔다가 립스틱자국이 생겼을 때


당당하게 집에 들어가서 아내에게, 17대1로 싸웠는데 그 두목이 '공포의 독 입술' 이라는 여자였었고 그여자에게 40번이나 (입술을) 물리고도 내공이 강해 살아왔노라고 소리친다.


만일 통하지 않는다면 갑자기 엎어져서 죽은 척 한다.



5. 아내가 부탁한 마트 식료품 일일깜짝할인 사오는 거 까먹었을 때


그 시간에 대통령 특별 담화문이 발표되었다고 거짓말한다.


만일 거짓말이 들통나면 우리집에만 은밀하게 전달되는 특별담화문이었다고 끝까지 우긴다.



6. 1주일 쓰라고 준 용돈을 당구쳐서 다 물렸을 때


손에 묻은 흰색 가루를 보여주고 이제 나는 백내장에 걸려 얼마 못살게 되었다고 외친다. 



증상에 대해 꼬치꼬치 물어보면 뻐꾸기 울음소리를 내고는 미친 척 한다.



7. 어젯밤 왜 그렇게 늦게 들어왔느냐고 따질 때


국가신인도에 대해 장황히 늘어놓은 뒤 지금 짜장면 시킬 건데 단무지를 대신 먹어달라고 집요하게 부탁한다.



8. 밤12시가 넘었는데 윗집에서 못질을 할 때


천정에 꺼꾸로 붙어 삽질을 한다. 만일 삽이 없다면 곡괭이도 무방하다.



9. 컴컴한 골목에서 인상이 더러운 한 떼의 사내들을 만났을 때


신문지로 모자를 만들어 쓴 다음 허수아비 흉내를 낸다.


만일 그래도 시비를 걸어오면 배를 내밀고 장승 흉내를 내본다.


 

10. 입사시험 면접에서 '우리회사를 지원하게된 동기를 말해보라'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오라는 데가 없었는데 걔중 제일 만만해서' 라고 말해본다.



만일 분위기가 서늘해지면 '사실은 두번째로 만만해서'  라고 조용히 외치고서는 얼른 일어나서 면접관의 머리를 조심스레 쓰다듬어 준다.



 

 

URL
http://eknews.net/xe/541468
Date (Last Update)
2019/07/08 00:15:50
Read / Vote
915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1468/672/trackback
List of Articles
  1. 18 Nov 2019 19시 02분 유로저널 1203호 유머 유로저널 1203호 유머 ★북극곰 인내심 많은 한 남자가 있었다. 마음씨는 착했지만 바람을 피운다는 것이 단점이었다. 아내는 갖은 방법을 다 써보았지만 남자는 마누라를 쳐다보지도 않았다. 참다 못한 마누라는 남자를 북극으로...  /  by : admin_2017  /  reply : 0
  2. 11 Nov 2019 00시 50분 유로저널 1202호 유머 유로저널 1202호 유머 ★어떤 년 6살 난 딸아이와 엄마는 오후에 가까운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있었다 벤취에 할아버지 두분이 담소를 나누고 계셨다. 아 요즘은 몇살 부터 중년인가? 40넘으면 중년이야?" "요즘은 50부터 중년 ...  /  by : admin_2017  /  reply : 0
  3. 08 Nov 2019 02시 27분 유로저널 1201호 유머 유로저널 1201호 유머 ★못 말리는 할머니 어느 시골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택시를 잡는데 밤 12시 쯤이라 택시들이 잘 서지가 않았다. 그래서 옆사람을 보니 "따,따블" 이라고 외치니 서는 것이었다. 그걸 본 할머니가 "따,...  /  by : admin_2017  /  reply : 0
  4. 08 Nov 2019 02시 26분 유로저널 1200호 유머 ★어느 학생의 고민 학생: 제가 꿈이 있는데요... 선생님: 그래 너 꿈이 뭐냐 ? 학생: 제 꿈은 재벌2세 거든요.. 선생님: 그런데 ? 학생: 아빠가 노력을 안 해요. ★공사 중 어느 날, 한 사람이 죽어서 하늘나라에 갔다. ...  /  by : admin_2017  /  reply : 0
  5. 08 Oct 2019 03시 07분 유로저널 1199호 유머 유로저널 1199호 유머 ★아담 그리고 이브 교수님이 인류학 시간에 무지무지 졸고있는 만득이에게 질문을 던졌다. "만득군! 아담과 이브가 속한 민족이 어느 민족이었는지 대답해보게!!" 꿈나라에서 금새 돌아온 만득이, 재치있게 질...  /  by : admin_2017  /  reply : 0
  6. 30 Sep 2019 23시 24분 유로저널 1198호 유머 유로저널 1198호 유머 ★위대한 칼잡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무사들이 시합을 벌여 세명의 결선 진출자가 남았다. 마지막 과제는 심판이 파리 한 마리를 날리면 칼로 자르게 하는 것이었다. 첫번째 무사에게 파리를 날렸을 때,...  /  by : admin_2017  /  reply : 0
  7. 23 Sep 2019 02시 14분 유로저널 1197호 유머 유로저널 1197호 유머 ★거머리의 애원 한 농부가 농사일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다리가 따끔해서 쳐다봤더니 거머리가 달라붙어서 피를 빨고 있는 것이 아닌가! 놀란 농부가 거머리를 죽이려고 하는 순간 거머리가 말했다. "제 ...  /  by : admin_2017  /  reply : 0
  8. 09 Sep 2019 03시 01분 유로저널 1196호 유머 유로저널 1196호 유머 ★상식이 통하는 나라 개검 : 사문서위조 기소했다. 시민 : 소환조사도 안했자나 개검 : 다른 증언과 증거는 충분하다. 시민 : 표창장 사진등 왜자꾸 흘리냐? 개검 : 박지원 의원껀 우리가 절대 흘리지...  /  by : admin_2017  /  reply : 0
  9. 02 Sep 2019 00시 14분 유로저널 1195호 유머 유로저널 1195호 유머 ★하나도 없잖아 닭이 소에게 불평을 늘어놓았다. 사람들은 참 나빠! 자기네는 계획적으로 아이 낳으면서 나에겐 무조건 알을 많이 낳으라고 하잖아! 그러자 소가 하는 말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수많은 인...  /  by : admin_2017  /  reply : 0
  10. 02 Sep 2019 00시 14분 유로저널 1195호 유머 유로저널 1195호 유머 ★하나도 없잖아 닭이 소에게 불평을 늘어놓았다. 사람들은 참 나빠! 자기네는 계획적으로 아이 낳으면서 나에겐 무조건 알을 많이 낳으라고 하잖아! 그러자 소가 하는 말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수많은 인...  /  by : admin_2017  /  reply : 0
  11. 26 Aug 2019 01시 06분 유로저널 1194호 유머 유로저널 1194호 유머 ★조폭 가죽옷을 입은 키 큰 덩치가 맥주집에 들어오더니 주먹으로 쾅! 하고 치면서 큰 소리로 말했다. "야! 시원한 맥주 한 병 가져와. 아니면 알지?" 가게 주인은 무쟈게 무서움에 떨면서 조심조심 시원...  /  by : admin_2017  /  reply : 0
  12. 19 Aug 2019 01시 15분 유로저널 1193호 유머 유로저널 1193호 유머 ★똑똑한 자식 어느 날 엄마가 다섯 살 딸을 데리고 서점에 갔다. 엄마: 엄마 책 보고 있을게, 너도 맘에 드는 책을 골라보렴 한참 뒤 엄마에게 딸이 다가왔다. 딸: 엄마 나 이 책 골랐어 아이가 고...  /  by : admin_2017  /  reply : 0
  13. 12 Aug 2019 00시 12분 유로저널 1192호 유머 유로저널 1192호 유머 ★친구의 의리 남편의 귀가시간이 매일 늦어지는 것에 의심을 품은 부인이 남편의 친한 친구 다섯명을 골라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 지난밤 남편이 외박을 했는데 밤새 함께 계셨나요? 지금 즉시 회신해 ...  /  by : admin_2017  /  reply : 0
  14. 07 Aug 2019 06시 14분 유로저널 1191호 유머 유로저널 1191호 유머 ★농부의 인생상담 젊은 여자에게 새장가를 든 나이 지긋하신 농부님, 하루는 상담소에 찾아와 고민을 토로했다. 농부: "젊은 여자랑 살려니까 힘들어요. 일을 하다가 그 마음이 생기면 바쁘게 집에 가는데...  /  by : admin_2017  /  reply : 0
  15. 22 Jul 2019 01시 26분 유로저널 1190호 유머 유로저널 1190호 유머 ★유형별 애처가 <링컨형> 아내의, 아내에 의한 아내를 위한 <햄릿형> 이웃의 아내를 탐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소크라테스형> 네 아내만을 알라 <데카르트형> 나는 아내만을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  by : admin_2017  /  reply : 0
  16. 15 Jul 2019 00시 23분 유로저널 1189호 유머 유로저널 1189호 유머 ★노는 남편 부인이 직장을 찾을 생각을 하지 않고 집에서 빈둥거리며 노는 남편에게 말했다. 부인: 친정 아빠가 우리 집세 내주지 친정 엄마가 우리 먹을 음식 사주지 언니는 옷을 사주지 도대체 창피해...  /  by : admin_2017  /  reply : 0
  17. 08 Jul 2019 00시 15분 유로저널 1188호 유머 유로저널 1188호 유머 ★엄마의 착각 엄마와 아들이 국도를 달리고 있었다. 그때 바로 옆 2차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고 있던 근사하게 생긴 남자가 엄마를 쳐다봤다. 그러고는 엄마에게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더니 살짝 웃음을 ...  /  by : admin_2017  /  reply : 0
  18. 01 Jul 2019 01시 08분 유로저널 1187호 유머 유로저널 1187호 유머 ★신호위반-못말리는 가족 혼잡한 거리에서 교통경찰이 신호위반 차량을 붙잡아서 즉석에서 조사하고 있었다. 경찰 : "신호위반입니다! 면허증 좀 보여주세요." 운전자가 창을 내리면서 말했다. 운전자 : "좀 봐...  /  by : admin_2017  /  reply : 0
  19. 24 Jun 2019 00시 35분 유로저널 1186호 유머 유로저널 1186호 유머 ★병사와 팬티 전쟁이 한창일 무렵 보금품이 끊겨 병사들이 곤란해하고 있었다. 어느 날 보급품 장교가 나타나 병사들에게 말했다. 장교: 지금부터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전하겠다. 좋은 소식은 팬티를 ...  /  by : admin_2017  /  reply : 0
  20. 17 Jun 2019 01시 07분 유로저널 1185호 유머 유로저널 1185호 유머 ★귀여운 아기를 안고 있는 미시 나른한 정오 지하철, 우아한 미시가 애지중지 아기를 포대기에 안은 채 앉아서 가고 있었다. 근데 바로 옆, 대낮부터 얼큰히 취한 아저씨 왈, "어이구~ 아기가 정말 희안...  /  by : admin_2017  /  reply : 0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