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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14:19

한인신문544 유머

조회 수 1796 추천 수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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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가가기 힘드네 =☆=

데리고 가는 여자마다 어머니가 퇴짜를 놓는 바람에 마흔이 다 되도록 장가를 못 간 만복이는 궁리 끝에 어머니를 닮은 처녀를 구해 달라고 중매쟁이에게 부탁했다.
중매쟁이는 천신만고 끝에 만복이 어머니와 생긴 모습. 말하는 것. 옷 입는 것. 심지어 음식 솜씨까지 쏙 빼닮은 처녀를 찾아 만복이에게 선을 보였다.
며칠 후. 만복이는 중매쟁이를 찾았다.
중매쟁이:이번엔 어머님께서도 만족하셨지요?
만복이:네 아주 흡족해 하셨습니다만….
중매쟁이:왜요? 또 다른 문제라도?

만복이:이번엔 아버지께서 그 처녀와 결혼을 하면 집을 나가시겠다고 완강히 반대하십니다….


=☆=군대가기 싫은놈이 병무청에 올린글과 답변! =☆=
귀관이 보내준 "입영통지서" 잘 받았소.
하지만 본인은 이미 스타크레프트오리지날을 거쳐 부르드워까지 20번 에 비밀작전수행(Mission) 을
성공 시킨바 있고, 4만명의 SCV에게 노동을 시켰으며 약 2만명의 특전사(Marine)에 진격을 선두지휘 하였소..
아, 물론 때에 따라선 서플라이가 모자라 한두명쯤 내손으로 죽인것도 사실이요
또 5000대의 탱크를 (Sige) 지휘하였으며 상대의 1000대의 폭격기(Wraith)를 격추시켰는데 이제와서
한낫 SCV 잡병으로 다시 들어가 2년 2개월동안 미네랄만 케란 말이오
지금까지 수천시간동안 눈이오나 비가오나 마우스 한손잡고 테란병력의 공격력과 방어력향상을 위해
애써온 나에게 이럴수 있소?
내가 간다면 밀려오는 저글링과 럴커의 조합은 뭘로 막을것이고 셔틀에서 내리는 소리만 들리고
보이지도 않는 다크는 무엇으로 막는단 말이오
군입대.... 사양하겠소. !!!!!!

@@@병무청에서 온 답장@@@
파괴의 신(디아블로), 군주(바알)를 처치하신 분도 지금 훈련소에 와 있습니다.
당장 국방부의 품으로 오시요!!!

=☆=그건 주물러서 먹어야 =☆=

식인종 가족의 저녁 식사에 건장한 남자 하나가 올라왔다.

몸통은 할아버지. 다리는 아빠. 양팔은 엄마. 그리고. 조그마한 가운데 거시기(?)는 아들의 몫이었다.

자기 몫이 너무 적어 열이 받은 아들. 계속 투덜거리는데… 그런 아들 넘을 보고 씨익 웃으며 엄마가 말했다.

“그건 주물러서 먹는 거야!”


=☆= 하나님의 벌 =☆=

 일요일 아침, 목사님이 병을 핑계대고 교회 대신 골프장에 갔다. 이를 본 천사가 하나님한테 일렀다.
목사가 티샷을 하자 제대로 맞은 공이 350m나 날아가 그린 위에 떨어진 뒤 홀 안으로 굴러 들어갔다.

 홀인원이었던 것이다.
 그 모습을 본 천사가 따졌다.
 "하나님, 벌을 주셔야죠."
 하나님 왈 ,

 "저걸 자랑할 수 없는 마음을 생각해봐라!"



=☆=사자와 거북이 =☆=

사자와 거북이가 달리기 경주를 했다.
사자는 끈기 있기로 유명한 거북이를 약 올리고 싶은 마음에
“어이 거북이~ 거 가방 좀 내려놓고 뛰지”
거북이가 아무 대답이 없자 사자는 또
“어이, 날도 더운데 그러지 말고 가방은 내려놔”
또 거북이가 아무 대꾸도 하지 않자 슬슬 열받는 사자는
“야 임마! 등딱지 내려 놓으라고!”

그러자 거북이가 태연하게 사자를 바라보며 하는 말,
“머리나 묶어 이 미친년아”



=☆=우리가 괜찮은 남자를 만나기 어려운이유=☆=

1. 착한 남자는 못생겼다.
2. 잘 생긴 남자는 안 착하다.
3. 잘 생기고 착한 남자는 이미 결혼했다.
4. 잘 생기고 착하며 미혼인 남자는 능력이 없다.
5. 잘 생기고 착하며 미혼이며 돈많은 남자는
   우리에게 관심이 없다.
6. 잘 생기고 착하며 미혼이며 돈많고 우리에게
   관심있는 남자는 바람둥이이다.
7. 잘 생기고 착하며 미혼이며 돈많고 우리에게
   관심있고 바람둥이가 아닌 남자는 동성애자이다.
8. 잘 생기고 착하며 미혼이며 돈많고 우리에게
   관심있는 바람둥이가 아닌 이성애자는 절대 먼저    접근하지 않는다.

9. 잘 생기고 착하며 미혼이며 돈많고 우리에게
   관심있는 바람둥이가 아닌 이성애자에게 우리가     먼저 접근하면 그 남자는 우리에게 흥미를 잃어   버린다.

10. 잘 생기고 착하며 미혼이며 돈많고 우리에게
    관심있는 바람둥이가 아닌 이성애자에게 우리가     먼저 접근하여도 우리에게 흥미를 잃어버리지     않는다면 그 남자는 뭔가 이상이있다.


=☆=처녀 뱃사공 =☆=

소양강에 한 처녀 뱃사공이 있었다.
하루는 어떤 총각이 배를 타더니
“나는 당신의 배를 탔으니 이제 당신은 나의 아내요”하며 농담
을 했다.
배를 저어 갈 때는 아무말도 안 하던 처녀 뱃사공은 이윽고 강
건너편에 도착해 그 총각이 배에서 내리자
“당신은 내 배에서 나갔으니 이제 당신은 내 아들이오.”

=☆=주인 없는 의자=☆=

경상도 할머니 한 분이 독립기념관 나들이를 갔다.
한참을 돌아다니느라 피곤하신 할머니가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자
경비원이 다가와서 말했다.
“할머니 이 의자는 김구 선생님이 앉던 의자입니다. 여기 앉으시면 안돼요”

그래도 할머니가 꿈쩍하지 않자 경비원은 다시 한 번 말했다.
“할머니, 이 의자는 김구 선생님의 의자라구요”
경비원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던 할머니가 버럭 화를 내며 한 마디 했다.
“아 이 양반아! 주인이 오면 비켜주면 될 거 아이가”

=☆=  어느 수영장에서 생긴일 =☆=


미모의 여성이 모처럼 수영장에 갔었다.
비키니 차림으로 멋지게 다이빙을 하고 있던 그녀.

그런데 그만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수영복이 몽땅
벗겨진 것이다.
아무리 애써도 수영복을 찾을수 없어서 수영장 밖으로 나오지 못하던 그녀는 저 편에 판데기 여러개가 있는 것을 보고 얼른 헤엄쳐 갔다.
그리고 그중 아무거나 하나를 골라 가장 부끄러운 곳을 가렸는데 사람들이 쳐다보고 전부 웃는 것이었다.
그 푯말에는 "위험 수심 2미터, 자신있는 분들만 들어 오세요"
얼굴이 새빨개진 아가씨는 그 푯말을 버리고얼른 다른것으로 가렸는데 사람들이 더욱 웃는것이었다.
"남성용. 옷 벗고 들어 오세요"

다시 버리고 또 다른 것을 들어서 가리는데 이제는 아예 데굴데굴 구르는 것이었다.

"대인 5천원, 소인 3천원, 20명 이상 할인 해 드립니다.
울상이 된 아가씨는 할 수 없이 또 다른것을 들어서가렸는데 이번에는 웃다가 기절하는 사람도 있었다.

"영업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제 하나밖에 안 남은 마지막 푯말로 가렸는데 사람들이 전부 쓰러졌던 것이었다.
그 마지막 푯말에는........


"여기는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곳이니 다른 사람들을 위해 깨끗이 사용 합시다"

우짜노...

=☆=한국인의 급한 성질=☆=

1. 자판기의 커피를 뽑아 먹을 때

외국인: 자판기의 커피가 다 나온 후, 불이 꺼지면         컵을 꺼낸다.
한국인: 자판기 커피 눌러놓고, 컵 나오는 곳에 손         넣고 기다린다.
         가끔 튀는 커피에 손을 데기도 한다.


2. 사탕을 먹을 때

외국인: 사탕을 쪽쪽 빨아먹는다.
한국인: 사탕 깨물어 먹다가 이빨 부러진다.

3.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외국인: 아이스크림은 혀로 핥으며 천천히 먹는다.
한국인: 아이스크림은 베어먹어야지 핥아먹다간
        벌떡증 걸린다.
한입에 왕창 먹다가 순간적인 두통에 머리를 감싸고 괴로워할때도 있다.


4. 다른 사람을 볼 때

외국인: 저런 냄비근성 다혈질 민족 이탈리아같으니.
한국인: 저런 여유만만 느려터진 지중해쪽 국가다운         이탈리아놈들. 아 답답해.

5. 버스를 기다릴 때

외국인: 버스는 정류장에 서서 기다리다 천천히 승차한다.
한국인: 일단 기다리던 버스가 오면 도로로 내려간다.
종종 버스와 추격전이 벌어진다
가끔은 버스 바퀴에 발이 찧이기도 한다.
문 열리기도 전에 문에 손을 대고 있다.
(그러면 빨리 열리냐?;)

6. 택시를 잡을 때

외국인: 인도에 서서 "택시" 하며 손을 든다.
한국인: 도로로 내려가 택시를 따라서 뛰어가며
         문 손잡이를 잡고 외친다. "철산동!!"


7. 야구를 볼 때

외국인: 야구는 9회말 2사부터. 힘내라 우리편!
         (끝까지 응원한다.)
한국인: 다 끝났네, 나가자.
      (9회말 2사쯤이면 관중이 반으로 줄어있다.)

8. 영화 마지막

외국인: 영화의 마지막은 엔딩크레딧과 함께 OST를 감상하며 여운에 젖는다.
한국인: 극장에도 리모콘이 있으면 채널 돌렸지. 빨리 안나갈거야?

9. 레스토랑에서

외국인: 오늘의 요리는 폭찹. 폭찹의 기원은 블라블라블라인데
이 레스토랑은 요리사가 에벨레벨레.....
한국인: xx럴! 돼지를 키워서 만들어오나, 드럽게 안나오네!

10. 영화 줄거리를 물을 때

외국인: 그영화 어땠어? 연기는? 내용은?
한국인: 아 그래서 끝이 어떻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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