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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14:36

한인신문545유머

조회 수 1407 추천 수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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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생과 초등학생의 차이
▲ 방과 후 가는 곳
 ― 국민학생 : 놀이터 또는 동네 공터
 ― 초등학생 : 주산.암산학원, 피아노학원, 게임방  찍고 다시 영어학원
▲ 집에서
 ― 국민학생 : 어머니 가사일을 도와드린다.
 ― 초등학생 : 엄마가 학교 숙제를 도와준다.
▲ 맞춤법에 대한 생각
 ― 국민학생 : 당연히 올바르게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 초등학생 : 구게 몬뒈? ㅋㅋㅋ
▲ 가장 좋아하는 음식
 ― 국민학생 : 자장면.
 ― 초등학생 : 자장면, 햄버거, 피자, 스파게티
▲ 선물받고 싶은 것
 ― 국민학생 : 인형, 로봇 장난감
 ― 초등학생 : 휴대전화, 게임기, 디카
▲ 즐겨하는 게임
 ― 국민학생 : 벽돌깨기, 인베어더, 갤러그, 제비우스, 올림픽, 붕붕차, 너구리, 버블보블
 ― 초등학생 : 포트리스, 스타크래프트, 리니지, 워크래프트3
▲ 성(性)적 호기심
 ― 국민학생 : 성인잡지 보다가 들켜 혼난 적이 있다.
 ― 초등학생 : 노모&고화질&풀버전을 찾아다닌다.
▲ 키에 대한 생각
 ― 국민학생 : 콩나물 많이 먹으면 키 크는 줄 알았다.
 ― 초등학생 : DDR을 많이 하면 키가 안 큰다고 알고 있다.
▲ 출생에 관한 의문
 ― 국민학생 : 엄마 배꼽에서 나온 줄 알았다.
 ― 초등학생 : '나도 제왕절개 했을까?'
▲ 존경하는 인물
 ― 국민학생 : 이순신, 세종대왕, 아버지
 ― 초등학생 : 연예인

★어느 중국 젊은 부부
   이야기
중국에 젊은 부부가 있었어. 아내가 만삭이라 올해농사는 잘해보자는 생각에 친환경비료를 사서 논밭에 뿌렸어.
작물들이 다 죽었어.(비료가 가짜)
농사는 망하고, 애는 태어났어. 먹은게 없으니 아내는 젖도 못물렸어.보다못한 남편이 슈퍼에서 분유를 훔쳐왔어.
그날 애가 죽었어.(분유가 가짜)
하늘이 무너짐을 느낀 부부는 농약을 먹고 동반 자살을 기도했어.
둘다 멀쩡했어.(농약이 가짜)
농약을 먹어도 멀쩡한건,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한 부부는 다시 열심히 살기로 했어.씨앗을 사서 땅에 뿌렸어.
아무것도 안났어.(씨앗이 가짜)
제대로 되는게 없다는 생각에 화가난 남편은 논밭에 제초제를 뿌렸어.
콩알 하나가 머리통만한 마법의 완두통이 자라났어.(제초제가 가짜)
유전자 변형 콩으로 횡재한 부부는 그 돈으로 친정.시댁식구와 바다로 바캉스를 갔어.
일가들 바다에 빠져 다 죽었어. (빵구나고 찢어지는 튜브)
부부는 죄책감에 도저히, 못 살겠다고 또 다시 자살을 결심했어.차를 몰고 바다에 뛰어들려 했지.
바퀴가 다 빠지더니 차가 도로에 서버렸어 (짝퉁 자동차)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살아남은건 하늘의 뜻이라 여기고 열심히 살았지. 그리곤, 둘째를 낳았어.애 낳는다고 고생한 아내에게 비싼 돈주고 포도당 수액을 맞게했어
아내가 죽었어(패혈증 걸리는 가짜링겔)
아내가 죽은 슬픔에 죽을려고 했지만 아기를 두고 죽을순 없었어.애를 열심히 키웠어.아기 생일에 장난감을 사줬어.
한달도 못가 애가 또 죽었어. 수은 중독이래(독극물 장난감)
세상에 혼자 남은 남편은 진짜 죽으려고 목을 매기로 했어.입고있던 명품옷으로 고리를 만들어 기둥에 목을 매었어
살아났어 (봉제 불량 짝퉁명품의류)
죽지도 못하는거 혼자 살수 없다고 생각한 남편은 새장가를 갔지.
신혼여행 가서 부부는 만두로 간식을 했고 밤엔 와인 한잔을 기울였어.
새로 맞은 아내가 죽었어. (살충제만두,메탄올와인)
아내는 죽었지만 남편은 살아났어.
의사가 기적이래
메탄올로 만든 술을 마셔서 간이 많이 상했대. 비싼 돈 주고 알부민 주사 맞았어
진짜 죽었어(가짜 알부민)

★요즘 애들은
[1탄]
꼬마 셋이 모여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주인공들의 가벼운 키스신이 나오자…….
4살짜리 : 형! 형! 저 사람들 뭐하는 거야?
5살짜리 : 저건 사랑하는 사람들이 키스하는 거야!
6살짜리 : 근데…… 어찌 좀 서툴다.

[2탄]
어느 동네 놀이터에서 꼬마들이 모여서 재미있게 소꿉놀이를 하고 있었다.
이것을 옆에서 지켜보던 아이들이 말했다.
6살짜리 :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7살짜리 : 생각하면 뭘 해. 다 지난 일인 걸…
8살짜리 : 휴우……. 난 학교 갔다 오면 쟤들 보는 재미로 산다니까.
[3탄]
육교 밑에서 세 꼬마가 놀고 있었다.
이 때, 육교 위에서 미니 스커트를 입은 여자가 조심스레 내려오고 있었다.
이를 본 꼬마들.
6살짜리 : 이야~ 삼삼한데.
8살짜리 : 임마, 저런 모습은 삼삼하다고 하는 게 아니고 섹시하다고 하는 거야.
내려오면서 꼬마들이 하는 얘기를 다 들은 여자가 다가와서는 꼬마들에게 알밤을 주면서 꾸짖었다.
여자 : 쪼그만 것들이 아주 못돼 먹었구나!
이때,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10살짜리 꼬마가 정중하게 말을 하는 것이다.

10살짜리 : 아가씨, 제 동생들의 실례를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사과하는 의미에서 커피라도 한 잔 사 드리면 안될까요?

★궁금해
▲  친구들과 술 마시고 밤늦게 집에 들어와 이불 속에 들어가는데 마누라가 "당신이에여?" 라고 묻더라.
      몰라서 묻는 걸까?
      아님 딴 놈이 있는 걸까???
▲ 어떤 씨름 선수는 힘이 쎄지라고  쇠고기만 먹는다는데 왜 나는 그렇게 물고기 많이 먹는데 수영을 못할까???
▲ 공중변소에는 온통 신사용과 숙녀용으로만 구분해 놓았으니 도대체 나 같은 건달이나 아이들은 어디서 일을 봐야 하는가?
▲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사랑하겠냐는 주례 선생님! 도대체 대머리인 나에게 뭘 어쩌라고 저렇게 쳐다보는 걸까?
▲  피임약 광고 모델은 처녀일까?
      유부녀일까?

★대학 학과별 비애 리플
▲기계 자동차 공학과
회사 갔는데 과장이 묻는다.
자네 자동차공학 했다며..?
술먹는 회식 날 과장이 말한다.
"내일 자동차 고장난 것좀 봐주게."
결국 카센터가서 고쳐서 줬다.
부품값만 받았다. 제길슨...  
▲시각디자인과
군대시절 연병장 줄 긋기는 모두 한다.
▲전자공학과
집에서 엄마가 비디오가 안나온다길래.
난 코드 꼽고.. 전원 버튼 누르니.
엄마가 "역시 전자공학과라 다르다."  
▲철학과..                          
우선 손바닥을 내민다. 손금 좀 볼 줄 알겠네.
▲정보통신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라고하면..
어느통신사가 잘터져? 라고 물어보시는 어른들.
▲의학과                            
a : 의대 다녀요? 무슨 과인데요?
b : 무슨과라뇨? 의학과 다녀요...
a : 아뇨...내과, 이비인후과, 외과 있잖아요.
b : 그건 인턴 끝내고 레지던트때 정해요.
     -_-;;;;
    의대 6년간 100번 말했음.
▲무기재료공학과..                    
사촌형이 무기재료공학과 다녔을 때
그 위 형하고 나하고 했던말...
"그래 어떤 무기 만드는데? 탱크 재료도 취급하냐?"^^;
▲비서과
비서과라고 하면 "커피 잘 타겠네?" 이런다. 비서는 스케줄 관리며 모든 회의의 확정이며 예약이며 사소한 일에도 만전을 기해야하고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 일인뎅..
▲체육학과                    
백핸드 스프링을 자유롭게 구사하며.
철인인줄 안다. 스포츠 마사지좀 해달라고 해 힘들어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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