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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 06:41

유로저널 1154호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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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에서의 10가지 불만

01. 잠들만하면 기상
02. 먹을만하면 식사끝
03. 외박할만하면 외박금지
04. 놀만하면 휴식 끝
05. TV볼라 하면 동작 그만

06. 정들만하면 전출
07. 휴가갈만하면 비상
08. 편지쓸만하면 소등
09. 공부할라 하면 작업금지
10. 편지할만하면 전역한다.


★ 저승사자가 부르면

*回甲 (61):  지금 안계시다고 여쭈어라.
 
*古稀 (70):  아직 이르다고 여쭈어라.

*喜壽 (77):  지금부터 老樂을 즐긴다고 여쭈어라.
 
*傘壽 (80): 아직 쓸모가 있다고 여쭈어라. 
 
*米壽 (88):  쌀밥을 더 먹고 가겠다고 여쭈어라.

*卒壽 (90):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고 여쭈어라.

*白壽 (99):  때를 보아 스스로 가겠다고 여쭈어라.


★ 이상한 일

한 어머니가 아들에게 성냥을 사오도록 심부름을 시켰다.
그런데 아들이 사온 성냥은 한 개비도 불이 켜지지 않는 것이었다.
그것을 본 아들이 고개를 갸우뚱하며 말했다.
 
"그것 참 이상하군. 
내가 한번씩 시험해서 모두 불이 켜지는 걸 확인했는데!"



★  부전자전 

아들이 날마다 학교도 빼먹고 
놀러만 다니는 망나니짓을 하자 하루는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놓고 무섭게 꾸짖으며 말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네 나이였을 때 뭘 했는지 아니?" 

아들이 너무도 태연히 대답했다. 
"몰라요."

그러자 아버지는 훈계하듯 말했다. 
"집에서 쉴 틈 없이 공부하고 연구했단다."

그러자 아들이 대답했다. 
"아, 그 사람 나도 알아요. 아버지 나이였을 땐 대통령이었잖아요?"



★  공들의 신세한탄
 
배구공: 난 무슨 전생에 죄를 졌는지 허구헌날 뺨을 맞고 산다.

축구공: 넌 다행이다 난 맨날 발로 까여. 머리로 받쳐. 더럽고 서러워서  못 살겠어.

탁구공: 난 밥주걱 같은 걸로 밥상 위에서 때리고,깍고,돌리고,올리고....
          정신없이 쥐어터지는데 죽겠어

테니스공: 난 어떤 때는 흙바닥에서,  어떤 때는 시멘트 바닥에서 털이 다 빠지도록 두들겨 맞는데 아주 죽겠거든.

야구공: 이런 어린놈들이...!
             난 매일 몽둥이로 쥐어터진다. 이따금씩 실밥도 터지고..  말을 말아야지.

이 넋두리를 힘없는 눈으로 말없이 쳐다보고 있던 골프공이 입을 연다.

골프공: 니들.......... 쇠몽둥이로 맞아봤냐?



★  아들의 응원

어느 날 저녁 영양크림을 바르고 있는 엄마를 보며어린 아들이 물었다.

아들: 엄마 뭘 바르는 거에요?

엄마: 응, 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
          바르는 거란다.

그런데 잠시 후, 엄마는 화장지로 크림 사용법에 따라 크림을 닦아내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보던 아들이 말했다.

"엄마!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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