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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는 지난 1월 10일, 2010년 새해에 가보아야 할 곳으로 세계의 31개 도시를 발표하였다. 이 중 1위인 ...

Posted in 독일  /  by 유로저널  /  on Jan 12, 2010 06:04




뉴욕타임스는 지난 1월 10일, 2010년 새해에 가보아야 할 곳으로 세계의 31개 도시를 발표하였다. 이 중 1위인 스리랑카와 2위의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포도주 생산지를 이어 서울이 제 3위를 차지하였다. 서울의 화려한 카페들과 레스토랑, 깔끔한 아트갤러리, 웅장한 스타일의 고궁 등이 가볼 만한 곳으로 꼽혔다. 올해 G20 회의가 열리게 되고, 또 세계 디자인 수도로 지정되어 세계 디자인박람회가 9월에 열리는 등, 서울은 이제 세계인들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가까이 위치한 한국관광공사를 찾아 독일 관광객 10만 명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이성일 지사장을 만나보았다.    



유로저널 : 안녕하세요? 지난 해 4월에 새로 독일에 부임하셨는데 독일에 몇 번째 나오신 것인지요?  

이성일 지사장 : 1992년에 처음 독일에 근무했었지요. 17년 만에 다시 독일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한국 본사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유로저널 : 그때 독일에서 근무하실 때에 비해 그동안 변한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이성일 지사장 : 마케팅이나 시장개척 등 상황이 전반적으로 좋아졌어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같은 항공사와 공동 마케팅을 하고 있지요. 예를 들어 독일에서 호주를 가는 관광객들이 연간 25만 명 정도로 아주 많아요. 이들이 중간에 어디에서인가 한 번 착륙을 하는데 이들이 중간에 한국을 들러서 가도록 하는 경유관광객 (Stopover) 유치를 위해 호주의 관광공사와 공동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유로저널 : 한국을 방문하는 독일의 연간 관광객수가 얼마나 됩니까?

이성일 지사장 : 연간 약 9만 명입니다. 2009년에 경유관광객들을 포함하여 7천 명 내지 8천 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저희 목표는 연간 10만 명 관광객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1974년에 프랑크푸르트에 관광공사가 개소되었는데 5년 전에 독일 관광객이 6-7만 명이었고, 2008년에 9만 1천 명이었으며 2009년에는 7천-8천 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왜 10만 명 관광객 확보가 중요한가 하면, 연간 일본을 방문하는 독일 관광객이 15만 명이고 중국은 연간 57만 명이며 태국은 50만 명입니다. 아시아의 경쟁국들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관광객 확보도 상당한 발전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이 10만 명의 벽을 깨기 위해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10만 명이 넘게 되면 그 동안 일반관광객 대상과 기업대상으로 성숙되어 있는 시장이 시너지 효과를 내어 상당히 시장이 커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유로저널 : 관광객 10만 명을 유치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을 갖고 계십니까?


이성일 지사장 :  지난 12월 한 달간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독일에서 한국으로 떠나는 독일인들에게 저희 직원들이 나가서 무료 관광쿠폰과 한국을 안내하는 소책자와 작은 기념품 등을 나누어주었어요. 독일에서 인천 공항을 거쳐  다른 동남아 나라로 떠나는 경우, 다섯 시간 내지 일곱 시간을 한국에서 머물게 되지요. 이 시간을 이용하여 네 시간, 두 시간, 한 시간 안에 관광할 수 있는 관광상품 네 가지를 준비하여 취향별로 관광을 하도록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마케팅으로 이렇게 한국을 몇 시간이라도 체험한 관광객은 나중에 한국을 정식으로 방문하게 됩니다. 한 달에 2천 명 정도가 이렇게 한국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지요.

그 다음은 기업대상으로서 현재 독일에 112개의 재독경제인협의회 (KOBAC) 에 등록된 한국기업들이 있고 그 중 60개 기업이 프랑크푸르트에 있습니다. 독일 현지직원들이나 거래처 임직원들이 한국에 사업차 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은데 공식일정 후에 1박 2일의 한국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첫쨋 날은 비원, 덕수궁, 창경원 등 고궁을 보고 수문장 교대식 등 직접 고궁에서의 실제 생활을 체험하도록 합니다. 그 다음 날에는 오전에 김치 만들기 체험이나 태권도복을 직접 입어보도록 하고 인사동을 구경하며 점심 후에는 쇼핑과 관광을 하도록 하고 저녁에는 한국의 유명한 공연을 관람하도록 합니다. 이들이 숙박비만 제공하도록 하고 관광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 한국체험 프로그램으로 상당히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유로저널 :  한국관광상품에는 어떠한 종류가 있습니까?

이성일 지사장 : 지금 다양한 관광상품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15일 정도 관광에 3,000유로에서 3,500유로 정도가 드는데 너무 비싼 경향이 있어서 더 짧은 관광상품을 만들며, 한독가정과 다문화 가정들을 위한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에게 선택의 여지를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요.  


유로저널 : 현재 추진하시고 있는 관광유치사업에 대한 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일 지사장 : 2009년 사업으로 전격적으로 독일 여행사들을 설정하여 파트너로 삼는 거점 여행사들을 세웠습니다. 독일 북부에는 아시아 전문여행사인 East Asia Tour,  중부에는 독일의 최대 여행사인 Der Tour 와 지난 11월에 파트너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오셨지요. 공동 마케팅을 통해 3년간 5천 명 관광객을 한국으로 유치할 계획입니다. 공동예산투입과 다양한 마케팅으로 새로운 획기적인 시장개척이 될 것으로 봅니다. 남부에서는 Travel World 사와 파트너쉽을 맺고, 이 여행사들이 방학을 이용하여 호주로 여행을 떠나는 관광객들이 한국을 경유하여 가는 여행코스를 제공하여 한국으로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유로저널 : 그 외 소개하고 싶으신 전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이성일 지사장 : 독일여행사 사장단 약 1,200명이 2011년에 한국을 방문하도록 추진중입니다. 독일여행사들의 사장들은 대부분이 중재벌들이지요. 여행사 CEO 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되면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봅니다. 이것을 CEO 마케팅이라고 하는데 CEO 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여서 의사결정에 결정적인 영향력을 주도록 하는 것이지요. 저희는 독일여행업자협회(DRV)의 2011년 총회가 한국에서 열리도록 유치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돌아가며 총회가 열리는데 그 동안 이집트, 모로코에서 총회가 열렸지요. 오는 3월 베를린에서 열리는 이사회 때에  튀니지아와 한국 중에서 총회 장소가 결정됩니다. 현재 여행사 CEO 들중 한국을 가보지 않은 사람들이 99%가 됩니다. 저희는 한국에서 총회가 열리는 일이 성사되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유로저널 : 유럽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이성일 지사장 : 유럽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연간 약 5만 명에서 9만 명인데 영국 관광객은 약 9만 명, 독일은 9만 8천 명, 프랑스는 6만 명 정도입니다. 러시아는 대륙자체가 크고 블라디보스톡 등에서 관광객들이 많아 13만 명 정도됩니다.  


유로저널 : 새해 사업계획은 어떠하신지요?

이성일 지사장 : 새해부터는 Korea Supporters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자 합니다. 독일에서 살고 있는 2세들이나 이곳에서 태권도를 하는 독일인들이나 기자, 연예인들 중에서 현지 마케팅을 하여서 한국 관광의 후원자들로 얻으려 합니다. 그 분들의 활동 실적에 따라 왕복항공권을 주는 등 인센티브제를 실행하려 합니다. 저희 힘만으로는 독일 관광객들을 한국에 유치하기가 쉽지 않고 현지에 살고 있는 후원자들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유로저널 : 한국을 방문하는 독일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은 어디입니까?

이성일 지사장 : 경주나 남해안, 또 서울에 있는 낙고재라는 한옥마을을 체험하도록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행자들에게 필수인 호텔을 한옥으로 대체하여 온돌방을 체험해보도록 하고 단순히 한국을 알리는 프로그램보다 Tempel stay 등을 통해  건강식, 웰빙음식과 명상, 기(氣) 체험 등 한국을 직접 체험해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로저널 : 인생철학이나 경영철학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이성일 지사장 : 제가 부임해서 방문하였던 한 기관에서 관광시장이 눈에 표시가 나지 않는 시장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독일의 현지 여행사들을 거점여행사로 삼아 공동 관광마케팅을 하여보니 노력한 만큼 효과가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모든 사람과 연계해서 추진하느냐가 중요하겠지요. 그렇지않으면 한계가 있어요.  현재 저희들의 최고의 모토는 관광객 10만 명 시장을 깨고 유럽에서 우뚝 서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사와 거점 여행사들과 함께 공동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시장개척의 경영철학은 „함께, 공동으로“ 하는 것으로 상대방에게 이익이 되고 서로 도움이 되는 win-win 이 되는 것입니다.


프랑크푸르트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해 독일의 최대관광박람회인 베를린 관광박람회 (ITB) 에서 최고 부스(Booth) 상을 2년 연속하여 받았다. 이 상은 관광공사 Booth의 Pavillion이 한국을 상징하여 잘 만들어졌고, 참가대상들에게 이벤트 행사로서 대한항공의 기내식 비빔밥 시식을 하여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면에서 모두 최고의 점수를 얻은 것이다.  관광객 10만 명의 벽을 깨기 위해 1월 16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독일 스튜트가르트에서 열리는 관광박람회 (CMT) 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리는 관광박람회에 참석하며 한국을 홍보하는 이성일 지사장의 발걸음은 새해부터 바쁘다.  


*프랑크푸르트 한국관광공사 :
Koreanische Zentrale fuer Tourismus, Frankfurt Office
주소 : Baseler Str. 35-37, 60329 Frankfurt am Main, Germany
전화 : 069-233226
웹사이트 : www.tour2korea.com


(유로저널 독일지사)
유한나 기자
(hanna2115@hana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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