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재독영남향우회 제 1차 임원회의 및 상견례-순풍의 돛을 달다 영남 향우회는 제 1차 임원회의를 2019년 2월 8일(금...

Posted in 독일  /  by eknews05  /  on Feb 11, 2019 09:35

재독영남향우회 제 1차 임원회의 및 상견례-순풍의 돛을 달다

 

영남 향우회는 제 1차 임원회의를 201928()

Josephinenstrasse 236 44791 Bochum 중국집에서 1130분 정각에

신진경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장소 관계로 국민의례는 생략되었으며, 김이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ˋ영남 11호가 출항하는 출발지에서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린다´ 앞으로 2년간 영남호가 가야할 길과 해야 할 일들을 설명

하였다.


김이수 회장.jpg


1. 모든 행사에 시간 약속을 지키겠다.

이번 413일 영남인의 밤 행사를 17시부터 22시까지로 되어 있는데

참석인원이 1명만 있더라도 식을 시작할 것이며, 10시에 끝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하겠다.

2. 영남회는 주소록이 없는 관계로 이번 11대에서 꼭 주소록이 발간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3. 재독영남향우회 카페를 활성화시켜 영남향우회카페만 들어오면

영남회의 모든 것을 다 볼 수 있도록 꾸밀 계획이다. 4월 영남인의 밤 행사가 끝나면 임의도, 고정아 카페 운영자와 함께 카페를 전면 바꾸어서 짜임새 있는 카페를 꾸려 나갈 것이다.

4. 413일 영남인의 밤 행사장 접수처에 임의도, 고정아 카페 운영자가

영남인들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 카페 바로가기를 입력시켜 줄 것이며

언제든지 핸드폰에서 영남향우회 전면을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라고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회의 모습.jpg


 

회장 인사가 끝나고 바로 임원회의로 들어가서 안건 토의를 하였다.

413일 영남인의 밤 행사의 음식은 신태월 부녀위원의 책임하에 임원들이

손수 음식을 준비하기로 하였다.

행사 책임 배정은 집행부에서 할 것이며, 이번 행사에서 영남 회원들의 명찰을 달기로 하고 명찰에는 직책이나 다른 것은 일체 적지 않고, 그냥 향우회의 모임이니 고향과 이름만 적기로 하였다.

 

12시부터는 지역장 및 자문위원들이 도착하여 약 6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제 1차 연석회의로 전향하여 안건 토의에 들어갔다.

김이수 회장은 국민의례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국민의례는 국경일이나 국가기관의 시무식이나 공공기관의 행사에서 하는 절차이니 우리는 친목을 도모하는 순수한 향우회이니만큼 이번 4월 행사에서 국민의례를 생략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의견을 물었다. 다수 회원들은 찬성하였으나 일부 회원들은 우리는 외국에 살고 있고 외국에 나와 있으면 모두 애국자가 된다고 하는데 국민의례를 계속 하자고 하였다.

 

김이수 회장은 한사람이라도 반대를 한다면 전례대로 계속 하겠다고 하였다.


식사 중.jpg


 

토의사항이 끝나고 신진경 사무총장은 4월 행사에 먼 곳에서 참석하는 향우

들이 있으니 1박 숙소를 제공하실 분이나 복권 상품이나 복주머니를 주실 분은 사무총장이나 회장에게 연락 달라고 하였다.

그 자리에서 많은 분들이 복주머니와 경품 찬조를 약속하였다.

 

복주머니가 너무 많다고 하는 분들이 많아서 일부 찬조자는 복주머니가 아닌 향우회 행사 재정에 찬조하겠다고 하였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지막으로 상견례를 시작하였으며

상견례 후 맛있는 중국 음식을 먹으면서 영남11호의 출항이 순풍의 돛을 달고 목적지인 2020년까지 파도 없는 항해를 할 것이라고 예견하는 것 같았다. (기사 제공: 재독영남향우회)

 

독일 유로저널 김형렬(hlk1951@hotmai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한인 총연합회 전현직 임원,그리고 재유럽 한인 여러분 ! (통합관련 총회 소집 공고) 2011-09-05 52872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임시총회,통합 정관 부결로 '통합 제동 걸려' imagefile 2011-09-20 59662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두 단체에 대한 유총련의 입장(통합 정관 부결 후 정통유총련 입장) file 2011-10-31 48803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임시총회(회장 김훈)와 한-벨 110주년 행사에 500여명 몰려 대성황이뤄 imagefile 2011-11-16 67295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회장 김훈) , 북한 억류 신숙자씨 모녀 구출 촉구 서명운동 2011-11-23 54331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대정부 건의문(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imagefile 2011-11-23 56308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들을 위한 호소문 (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imagefile 2011-11-23 52375
공지 유럽전체 존경하는 재 유럽 한인 여러분 ! (정통 유총련 김훈 회장 송년 인사) imagefile 2011-12-07 39387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대표 단체 통합을 마치면서(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imagefile 2012-02-22 27100
공지 유럽전체 해외 주재 외교관들에 대한 수상에 즈음하여(발행인 칼럼) 2012-06-27 33005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 단체, 명칭들 한인사회에 맞게 정리되어야 2013-03-27 25956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창립대회 개최로 동포언론사 재정립 기회 마련 imagefile 2017-05-11 21826
공지 영국 [유로저널 특별 기획 취재] 시대적,세태적 흐름 반영 못한 한인회, 한인들 참여 저조와 무관심 확대 imagefile 2017-10-11 12653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은 유럽한인들의 대표 단체인가? 아니면 유총련 임원들만의 단체인가? 2018-03-21 7428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 언론사 발행인들,한국에 모여 첫 국제 포럼 개최해 imagefile 2018-10-20 5187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제 1회 해외동포 언론 국제 포럼 성공리에 개최되어 imagefile 2018-10-30 7694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철원군 초청 팸투어 통해 홍보에 앞장 서 image 2019-06-07 3644
공지 유럽전체 (사)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제2회 국제포럼 깊은 관심 속에 개최 image 2019-06-07 3652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제 3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해 imagefile 2019-11-06 477
5433 영국 영국 '통일천사' 3·1운동 100주년 기념식 '한국 영화의 주요 장면으로 등장' imagefile 2019 / 03 / 19 678
5432 영국 World OKTA 하용화 회장 런던방문 간담회 개최해 imagefile 2019 / 03 / 19 633
5431 독일 2019년 재독호남향우회 대보름 큰 잔치-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푸짐한 복권 상품 imagefile 2019 / 03 / 18 867
5430 유럽전체 아일랜드에서도 3.1절 100주년 기념식 및 강연회 열려 imagefile 2019 / 03 / 18 526
5429 독일 월드옥타( World Okta 세계한인무역협회) 프랑크푸르트지회 회원간담회 imagefile 2019 / 03 / 12 789
5428 독일 함부르크 3.1절 100주년 기념식 imagefile 2019 / 03 / 12 801
5427 독일 재독충청인 향우회 정월 대보름잔치-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성황 imagefile 2019 / 03 / 11 1723
5426 독일 독일 에센 한글학교 교사와 유로저널 기자인 오애순씨, 디지털 서울 문화예술대학교 이사장 특별상 수상 imagefile 2019 / 03 / 11 7847
5425 독일 한반도 평화음악회, ‘분단 상징’ 베를린에서 성황리에 열리다 imagefile 2019 / 03 / 06 594
5424 영국 런던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과 가두 만세운동 성황리 개최 imagefile 2019 / 03 / 06 909
5423 독일 삼일운동 기념사업회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대성황리에 개최 imagefile 2019 / 03 / 04 1717
5422 독일 민족의 자주와 평화, 통일위한 프랑크푸르트 한인대회 3.1운동 100주년,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식 imagefile 2019 / 03 / 04 547
5421 독일 제100주년 삼일절 기념식 및 제21회 재독한인 청소년 우리말 겨루기 대회 imagefile 2019 / 03 / 04 2683
5420 독일 재독탁구협회 총회-정한규 회장 재선출 imagefile 2019 / 03 / 04 583
5419 독일 에센 한인회 설잔치-40년 역사 imagefile 2019 / 02 / 25 737
5418 독일 재향군인회 도이칠란트지회 제9차 정기총회-유상근 지회장 재선출 imagefile 2019 / 02 / 25 1233
5417 독일 독일 코윈 임원회 imagefile 2019 / 02 / 25 461
5416 독일 주본분관,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 김학순 간사에게 대통령표창 전수 imagefile 2019 / 02 / 18 422
5415 영국 영국 KBCE 주최 ‘김장 프로젝트’, 성황리에 개최되어 imagefile 2019 / 02 / 13 1953
5414 유럽전체 배정숙 재독아동문학가 세계한인작가연합회 문학상 수상 imagefile 2019 / 02 / 13 591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