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사단법인 프랑크푸르트지역 한인회 제 31대 회장선출 - 이기자 후보 프랑크푸르트 최초 여성한인회장으로 당선 - 프...

Posted in 독일  /  by eknews05  /  on Jan 07, 2019 22:48

사단법인 프랑크푸르트지역 한인회 제 31대 회장선출

- 이기자 후보 프랑크푸르트 최초 여성한인회장으로 당선 -

 

 

프랑크푸르트지역한인회(회장 김윤제)2019년 첫 토요일인 15일 노드베스트 티투스훰 대강당에서 제 302차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주요 안건은 제31대 회장 및 감사 선출로 등록된 참석 회원들의 등록확인증 배부가 늦어짐에 따라 예정시간보다 1시간 늦은 오후 4시에 총회가 시작되었다.


왼쪽 권혁위, 현호남 감사 당선자k.jpg


 

염동균 수석 부회장의 사회로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에 이어 이광일 부회장의 성원보고, 김윤제 회장의 개회선언 및 개회사가 있었다.

김운제 회장은 지난 해 113일로 정했던 총회날짜를 장소문제로 연기하여야 했던 배경을 다시 간단히 설명하고 지난 2년간(2017. 2018년도)의 사업 및 업무보고를 했다.

 

이어서 염동균 수석부회장의 재정보고와 윤기대 수석감사의 감사보고가 이의 없이 질서 있게 끝나고 회장 및 감사 선출에 들어갔다.

독일 내 지역한인회 중 최대 규모답게 선거인으로 접수된 회원 499명 중 이날 참석하여 등록확인증을 받은 회원이 300여명 이었다.


이기자 당선자k.jpg


 

선출에 앞서 회장후보로 나선 김윤제, 이기자 후보의 인사가 있었다.

김윤제 현 회장은 지난 두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해왔으나 제대로 하지 못한 일들이 있다. 재임된다면 한인사회 안에 2세대의 참여와 관심도를 높여 한인회라는 공동체의 필요성과 자부심을 갖게 하며 더욱 발전된 한인회로 성장시켜 가도록 할 것이다.“는 뜻을 밝혔다.

 

이기자 후보는 무거운 책임감과 더불어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로 봉사하겠다.”고 다짐하며 <한인회 사무실 개설하여 만남과 쉼터의 장소로..> <한국명절을 함께 보내며 전통문화 보전...> <K-Pop 등 문화 활동을 통해 현지독일인들도 참여 할 수...> 등등의 4가지 공약을 내세웠다.

 

줄서서 기다리는 회원k.jpg


확인절차.jpg

 

두 후보의 추천으로 안영국. 노미자, 박상련. 정광화. 선경석. 윤기대 6명의 선거관리위원들이 정해지고 안영국 전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먼저 감사후보 추천에 들어갔다.

감사후보에 권혁위, 황경남, 현호남이 후보추천을 수락하여 본격적인 회장 및 감사 투표가 시작되었다.

 

선출에 임하기전 정관과 회장법원등록에 관한 문제로 의견이 분분히 오가며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으나 서로 양해하고 자제하여 총회를 진행하고 하자는 뜻에 모두가 등록증을 흔들며 찬성했다. 이 바람에 다 수의 회원들이 귀가해버렸으나 300에 가까운 투표자들이 줄을 서서 투표를 끝내기 까지 상당한 시간이 지체되었다.


개표k.jpg


 

숨소리도 아낄 만큼 조용한 가운데 개표결과를 지켜보는 장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차올랐다. 두 명의 감사 선출에는 권혁위 129표로 수석감사에 또한 현호남이 황경남을 차점으로 제치고 감사에 선출되었다.

투표자 290으로 집계된 회장 선출은 이기자후보 183표 김윤제후보 106표 무효1표로 이기자 후보가 제31대 회장으로 당선되어 독일 최대 규모의 프랑크푸르트지역 역대 한인회장 중 최초의 여성한인회장으로 기록되었다.


축하k.jpg


 

이기자 당선자는 여러분들의 성원에 어긋남 없이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 우리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선배 어르신들의 자문과 동료 후배 여러분들과 함께하며 여러분들의 의견을 가까이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 말로 하는 회장보다 행동하는 회장이 되겠다는 다짐을 명심하며 여러분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해 봉사 할 것을 약속드린다.” 고 당선소감을 발표했다.

 

20190105_165401선거관리위원k.jpg


20190105_170622k.jpg

 

당선을 축하하는 김윤제 30대 회장의 미소와 따뜻하게 위로하는 이기자 31대 회장의 모습이 아름답게 비쳐져 프랑크푸르트지역 한인회의 무궁한 발전과 화합이 기대된다.

 

독일 유로저널 배정숙 기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한인 총연합회 전현직 임원,그리고 재유럽 한인 여러분 ! (통합관련 총회 소집 공고) 2011-09-05 53586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임시총회,통합 정관 부결로 '통합 제동 걸려' imagefile 2011-09-20 60333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두 단체에 대한 유총련의 입장(통합 정관 부결 후 정통유총련 입장) file 2011-10-31 49480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임시총회(회장 김훈)와 한-벨 110주년 행사에 500여명 몰려 대성황이뤄 imagefile 2011-11-16 68017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회장 김훈) , 북한 억류 신숙자씨 모녀 구출 촉구 서명운동 2011-11-23 55083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대정부 건의문(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imagefile 2011-11-23 57007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들을 위한 호소문 (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imagefile 2011-11-23 53022
공지 유럽전체 존경하는 재 유럽 한인 여러분 ! (정통 유총련 김훈 회장 송년 인사) imagefile 2011-12-07 40127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대표 단체 통합을 마치면서(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imagefile 2012-02-22 27764
공지 유럽전체 해외 주재 외교관들에 대한 수상에 즈음하여(발행인 칼럼) 2012-06-27 33628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 단체, 명칭들 한인사회에 맞게 정리되어야 2013-03-27 26637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창립대회 개최로 동포언론사 재정립 기회 마련 imagefile 2017-05-11 23201
공지 영국 [유로저널 특별 기획 취재] 시대적,세태적 흐름 반영 못한 한인회, 한인들 참여 저조와 무관심 확대 imagefile 2017-10-11 13166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은 유럽한인들의 대표 단체인가? 아니면 유총련 임원들만의 단체인가? 2018-03-21 7775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 언론사 발행인들,한국에 모여 첫 국제 포럼 개최해 imagefile 2018-10-20 5544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제 1회 해외동포 언론 국제 포럼 성공리에 개최되어 imagefile 2018-10-30 8135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철원군 초청 팸투어 통해 홍보에 앞장 서 image 2019-06-07 3976
공지 유럽전체 (사)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제2회 국제포럼 깊은 관심 속에 개최 image 2019-06-07 3974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제 3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해 imagefile 2019-11-06 792
5413 독일 재독 차세대(HanDo) 토론회 및 설맞이 문화축제-재독동포 세대를 뛰어넘은 소통과 설날문화축제 imagefile 2019 / 02 / 12 534
5412 독일 재독영남향우회 제 1차 임원회의 및 상견례-순풍의 돛을 달다 imagefile 2019 / 02 / 11 1744
5411 독일 중부 한독 간호협회 2019년 신년 경노잔치-대성황리에 개최 imagefile 2019 / 02 / 11 648
5410 독일 독일 마인츠한인회 신년잔치 imagefile 2019 / 02 / 09 1716
5409 유럽전체 우리는 이긴다-재일본 조선학교를 지키기 위한 활동 보고서 imagefile 2019 / 02 / 04 666
5408 독일 희망찬 새해 2019년 도르트문트 한인회 설 잔치-신명나는 전래놀이 마당 imagefile 2019 / 02 / 04 2730
5407 독일 대사관 본분관 이두영 총영사 한글학교 교장 선생님 간담회 개최 imagefile 2019 / 02 / 01 1454
5406 독일 함부르크 한인학교 읽기대회 및 교장 이취임식 imagefile 2019 / 01 / 29 2057
5405 독일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야 독일 순회공연 imagefile 2019 / 01 / 24 786
5404 영국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 기념, 영국에서 '초기 한국영화 특별전' 개최 imagefile 2019 / 01 / 23 826
5403 독일 제18기 민주평통 본 분회 신년인사 및 제6차 분회정기모임 imagefile 2019 / 01 / 21 1929
5402 독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도이칠란트지회 2019년 신년하례식 imagefile 2019 / 01 / 21 1138
5401 영국 제 34대 재영한인회 '송천수호' 출범 위한 고동 소리 높여 imagefile 2019 / 01 / 16 711
5400 독일 세계남자 핸드볼대회에 단일팀 출전 imagefile 2019 / 01 / 16 1786
5399 독일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재외동포문학상과 외교부장관 표창장 전수식 개최 imagefile 2019 / 01 / 14 765
5398 독일 재독한인총연합회 2019년 신년하례식 및 연석간담회 imagefile 2019 / 01 / 14 714
5397 독일 함부르크 총영사관 신년하례식 imagefile 2019 / 01 / 09 815
5396 독일 2018년도 뒤셀도르프 한인학교 학습발표회-유스호스텔에서 1박2일로 진행 imagefile 2019 / 01 / 08 598
5395 독일 45년 된 쾰른한글학교 학예회-중부지역에서 전통과 큰 규모로 거듭 나 imagefile 2019 / 01 / 08 688
5394 독일 오연 이경화 문화예술원 2019년 겨울워크샵 독일에서 열려 imagefile 2019 / 01 / 07 1433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