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자궁근종 환자 4년 새 8만여명 늘어 ‘40대 여성 빨간불’ 자궁근종 환자가 4년 새 8만여명 늘어났고 40대 여성을...

Posted in 여성  /  by admin_2017  /  on Nov 05, 2018 21:07

자궁근종 환자 4년 새 8만여명 늘어 ‘40대 여성 빨간불’


자궁근종 환자가 4년 새 8만여명 늘어났고 40대 여성을 중심으로 대다수가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자궁근종’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3년 294,689명(진료비:1,260억원)에서 2017년에는 371,473명 (진료비:1728억원)으로 4년 새 환자수가 76,784명으로 20.7% 증가했다. 


자궁근종은 자궁에 종양이 생기는 가임기 여성에서 쉽게 발견되는 자궁질환이다. 종양의 위치나 크기에 따라 월경통, 월경과다, 골반압박, 빈뇨 등 증상이 나타나는데, 문제는 상태가 악화 될 때까지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 


1157-여성 1 사진.jpg


의료기관에서 자궁근종을 발견했다 하더라도 크기가 작고 증상을 유발시키지 않으면 6개월마다 경과를 관찰하게 되는데, 주기적 검진 없이 방치할 경우 불임, 유산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특별한 관심을 요한다.


환자는 주로 40대를 중심으로 대다수가 분포되어 있다. 2017년 기준, 40대 미만 연령층 환자가 전체 환자에 21.9%를 차지하고 있으며, 40대 연령층 환자가 44.3%, 50대 연령층 환자가 27.1%, 60대 초과 연령층 환자는 6.6%에 그친다. 이는 일찍이 생성된 종양이 십 수년이 지나서야 덩어리가 되어 발견된다는 의학계의 설명을 뒷받침 한다.


전혜숙의원은 "증상이 쉽게 드러나지 않는 자궁근종을 방치할 경우 불임, 난임, 유산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 저출산이 심각한 국내 상황을 고려해 조기에 발견하고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보건당국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표:통계로 말하는 데이타 뉴스 전재>

한국 유로저널 이영호 기자

 eurojournal1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28033
Date (Last Update)
2018/11/05 21:07:43
Category
여성
Read / Vote
101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8033/458/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74209
공지 사회 2002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0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69657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64007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70135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65154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64157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64740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59698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5487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4470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30437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7493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859
1108 여성 노르웨이, “여성이 유전(油田)보다 강하다” 2013 / 02 / 18 2819
1107 여성 女 직장인, 출산 후 재취업 위한 계획 imagefile 2013 / 02 / 18 3791
1106 여성 사골국, 열량은 낮고 콜라겐과 무기물 고루 함유 imagefile 2013 / 02 / 13 3132
1105 여성 한국 여성창업의향률 OECD 국가 중 최하위권 imagefile 2013 / 02 / 13 6478
1104 여성 증가하는 '여성 알콜중독자', 술만 문제가 아니다 imagefile 2013 / 02 / 13 3469
1103 여성 클렌징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피부 더 상해 imagefile 2013 / 02 / 06 3457
1102 여성 '비타민 D' 저하되면 '유방암' 발병 위험 3배 imagefile 2013 / 02 / 03 3062
1101 여성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여성임원비율 13%로 2배 이상 증가 imagefile 2013 / 02 / 03 1990
1100 여성 운전면허도 `여풍당당',여성 36년 만에 800배 급증 imagefile 2013 / 02 / 03 5195
1099 여성 황신혜·김남주·이승연, 20대 부럽지 않은 ‘뷰티 멘토’로 각광 imagefile 2013 / 01 / 24 15958
1098 여성 자꾸만 줄어드는 가슴, 굶는 다이어트와 엎드려 자는 습관 등이 원인 imagefile 2013 / 01 / 24 4519
1097 여성 몸이 차가운 여성, 생활습관을 바꾸자 2013 / 01 / 24 2485
1096 여성 생리 때만 되면 예민해지는 여자들 imagefile 2013 / 01 / 15 2919
1095 여성 2012년 가장 많이 찾은 시술 ‘보톡스’ imagefile 2013 / 01 / 15 2889
1094 여성 서울시 여성대표 사업체는 전년대비 3.67% 증가 2013 / 01 / 15 2130
1093 여성 잘 때 브래지어를 풀어야하나 말아야하나 imagefile 2013 / 01 / 15 2411
1092 여성 ‘자궁근종’ 진료환자의 절반 가량이 40대 2013 / 01 / 15 2306
1091 여성 감성적 가치 높여주는 여성의 디자인출원, 대폭 증가 imagefile 2012 / 12 / 26 2749
1090 여성 아름다운 다리라인 만들고 싶다면 족욕을 해라 imagefile 2012 / 12 / 26 3497
1089 여성 100세 시대, 평생 여성건강 관리 방법은 정기검진 imagefile 2012 / 12 / 26 2894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