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선천적 복수국적자들, 국적이탈 신고해야 2002년 1월1일부터 12월31일 사이에 출생한 선천적 복수국적자, 18세가 되...

Posted in 사회  /  by eknews  /  on Jul 19, 2015 22:13



선천적 복수국적자들, 국적이탈 신고해야

 2002년 1월1일부터 12월31일 사이에 출생한 선천적 복수국적자, 18세가 되는 해인 2020년 3월31일까지 국적 이탈해야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출생 당시 부모의 신분에 따라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된 한인 남성들의 병역면제를 위한 국적이탈 신고 마감이 18세가 되는 해 3월31까지로 제한되고 있다.

최소한 부모중에서 한 쪽이 대한민국 국민(대한민국 여권 소지자, 한국에 주민등록 유지 등)이면 그 자녀는 태어나면서 자동으로 한국 국적을 받게 된다.

따라서 거주국이나 태어난 국가로부터 국적을 부여받은 사람들은 복수 국적자가 된다.

내년도 국적이탈 신청 대상은 2002년 1월1일부터 12월31일 사이에 출생한 선천적 이중국적자로 18세가 되는 해인 2020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병역의무 대상자로 분류가 되며 38세까지 한
국 국적을 이탈할 수 없다.

국적 이탈 신청기간은 꼭 3월 31일이라는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도 항상 가능하지만 그 이후는 불가능하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 내 혼인신고 및 해당 자녀의 출생신고가 되어 있지 않을 경우 서류준비에 최대 6개월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에 출생신고가 돼 있지 않는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국적이탈을 하기 위해서는 신고에 선결요건인 ‘가족관계 증명서’와 ‘기본 증명서’를 제출할 수 없기 때문에 한국에 부모의 혼인신고가 우선된 후 출생 신고를 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혼인신고와 출생신고에 나이 제한은 없지만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는 없기 때문으로, 최소 3개월 이상의 시간 여유를 갖고 절차를 밟아나가야 한다



아래 글을 함께 읽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

http://eknews.net/xe/kr_politics/460111


 






 

 

 

URL
http://eknews.net/xe/462190
Date (Last Update)
2015/07/19 22:13:17
Category
사회
Read / Vote
73903 / 0
Trackback
http://eknews.net/xe/462190/5f2/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78659
» 사회 2002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0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73903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68162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74620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69332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68363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68952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63953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9644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8599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34576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11635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4865
2654 내고장 전남도 ‘작은 영화관’, 큰 문화사업으로 정착 imagefile 2019 / 02 / 27 133
2653 내고장 충남도, 농촌융복합산업 성장세로 총매출 2100억원 돌파 imagefile 2019 / 02 / 27 116
2652 내고장 서울시, 12만2천 가구 목표 태양광미니발전소 보급 imagefile 2019 / 02 / 27 114
2651 내고장 경기도, 공정·혁신 토대로 경제중추 中企 지원에 9천억 투자 2019 / 02 / 27 104
2650 내고장 경남도,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 발전사업 돋보여 imagefile 2019 / 02 / 20 108
2649 내고장 전남도, 중기 근무 청년 집값 부담 덜어준다 2019 / 02 / 20 119
2648 내고장 전북도, 빈집을 새 생명으로 탄생시킨다! *** imagefile 2019 / 02 / 20 77
2647 내고장 ‘더 행복한 대한민국 경제중심 충남’ 만든다 2019 / 02 / 20 89
2646 내고장 충북 고용률,전국적 고용위기에도 상승 지속 2019 / 02 / 20 87
2645 내고장 경기도,동물구조 출동기준 바꾼 후 절반으로 뚝! imagefile 2019 / 02 / 20 64
2644 내고장 서울시, 승차거부 많은 택시회사에 국내 최초 운행정지 처분 *** imagefile 2019 / 02 / 20 67
2643 내고장 경남도, 2019년 주거복지 사업 확대 '행복한 家' 실현 2019 / 02 / 13 98
2642 내고장 경북도, 동해안 해양신산업 집중 육성 2019 / 02 / 13 92
2641 내고장 전남 억대 부농 5천27농가로 전년보다 465농가 늘어 2019 / 02 / 13 100
2640 내고장 충남도, 노후 석탄화력 폐쇄·혁신도시 지정 '합심' 2019 / 02 / 13 91
2639 내고장 서울시, 올해 6개 한강공원 84,000주 수목식재로 울창한 숲 변신 imagefile 2019 / 02 / 13 100
2638 내고장 경기도, 혁신 글로벌 기업 꿈꾸는 '청년 프런티어' 창업 지원 2019 / 02 / 13 76
2637 내고장 DMZ 등 접경지역에 13조원 투자, 남북교류 기반·관광 활성화 2019 / 02 / 13 97
2636 내고장 대전·김해·부천에 '한국형 스마트도시' 만든다대전·김해·부천에 '한국형 스마트도시' 만든다 2019 / 02 / 13 90
2635 내고장 제주도, 4·3수형희생자 불법 군사재판 재심청구자 범죄기록 삭제 2019 / 02 / 06 136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