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미국, 독일 자동차 3사 대표에 미국 현지생산 확대 요구 미국 트럼프 정부가 유럽연합(EU) 자동차 기업에게 미국 ...

Posted in 국제  /  by admin_2017  /  on Dec 12, 2018 01:39

미국, 독일 자동차 3사 대표에  미국 현지생산 확대 요구


미국 트럼프 정부가 유럽연합(EU) 자동차 기업에게 미국 현지생산 확대를 통한 적자해소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요구하고 나섰다.


Wilbur Ross 상무부장관은 폭스바겐, 다임러 및 BMW 등 독일의 주요 완성차 업체 대표와의 회의 직전 미국 현지 언론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궁극적인 목적은 미국의 무역적자 해소라며 EU 자동차 기업의 미국 현지생산 확대를 통한 적자해소가 가장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특히, Wilbur Ross 장관은 지난 해 미국의 對EU 무역적자 총 1,510억 달러 가운데 220억 달러가 자동차 및 부품 교역에서 발생한 점을 지적, 자동차 기업의 對미 투자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고, 전기차 개발 및 생산의 미국 투자를 제안했다.


1162-국제 2 사진.png


한국무역협회 브뤼셀지부 자료에 따르면 이들 3 개 완성차 대표들은 5일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만나 자동차 관세 및 이의 회피를 위한 對미 투자확대 등에 대해 협의했다.


폭스바겐의 Herbert Diess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이번 회의로 EU 자동차 관세 면제에 한걸음 다가섰다고 평가하며, 내년 1~2월 경 구체적인 對미 투자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3개 완성차 업체 대표가 EU의 협상권한을 위임받지 않은 가운데 자동차 관세문제를 협의한 점, 駐미 EU 대사의 회의 참석 요청을 미국이 거부한 점 등에 대한 비판과 함께 향후 대미 통상협상이 더욱 복잡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30337
Date (Last Update)
2018/12/12 01:39:04
Category
국제
Read / Vote
144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0337/4c2/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74209
공지 사회 2002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0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69657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64007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70135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65154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64156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64740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59698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5487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4470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30437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7493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858
4598 국제 베네수엘라, 디폴트 가능성 증가로 경제위기령 선포 imagefile 2016 / 01 / 19 1361
4597 국제 2015년 중국, 교역량 감소하고 CPI는 지난 6년간 최저치 기록 imagefile 2016 / 01 / 19 1147
4596 국제 이란 제재 해제, 국제 사회 '이란 러시(Iran Rush)' 본격화 imagefile 2016 / 01 / 19 1016
4595 국제 아세안 10개국중 미얀마(구 버마), 급부상에 주목받아 imagefile 2016 / 01 / 12 1821
4594 국제 세계 최대 광산 수출국 호주, UN 기후변화협정에 수출 판도 변화 imagefile 2016 / 01 / 12 1545
4593 국제 세계은행,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3.6%로 하향 발표 imagefile 2016 / 01 / 12 1355
4592 국제 인도 뉴델리 공기 오염 수준 북경의 2.5배로 심각한 수준 imagefile 2016 / 01 / 03 2859
4591 국제 베트남 경제, 2015년 최고 성적찍고 2016년 급도약 기대 imagefile 2016 / 01 / 03 6535
4590 국제 中, 2015년 교역액 마이너스 성장 속 전세계 수출 13% 점유해 imagefile 2016 / 01 / 03 1265
4589 국제 아세안, 인구 6억 3천명의 글로벌 3위 거대 시장 뜬다 2015 / 12 / 15 1687
4588 국제 인도시장에 중국 바람 거세진다 imagefile 2015 / 12 / 15 1448
4587 국제 중국, 가공 무역 비중 낮아지고 선진국 직접 투자 급증해 imagefile 2015 / 12 / 15 1735
4586 국제 전세계 디도스 공격 횟수 사상 최대, 전년 동기 대비 180% 늘어 2015 / 12 / 15 1022
4585 국제 신기후체제 협상 극적 타결…‘파리 협정’ 채택 imagefile 2015 / 12 / 15 5556
4584 국제 중국인 해외 여행,올해 1억 2천만명에 소비는 1633억 달러 전망 imagefile 2015 / 12 / 08 3579
4583 국제 베트남-유럽연합 FTA ,2015년말까지 공식타결 전망 imagefile 2015 / 12 / 08 1395
4582 국제 日 2016 새로운 경제, '아베노믹스'와 ‘1억 총활약’ 에 승부걸어 imagefile 2015 / 12 / 08 1747
4581 국제 중국인 해외 여행,올해 1억 2천만명에 소비는 1633억 달러 전망 imagefile 2015 / 12 / 01 6563
4580 국제 美 대선, 심각한 소득불평등 이슈 해결책이 결정 imagefile 2015 / 12 / 01 1179
4579 국제 중국 위안화, 달러·유로화와 함께 세계 3 대 기축통화에 등극 imagefile 2015 / 12 / 01 1955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