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코로나19'영향받은 세계 증시 대지진 발생, '뉴욕증시 13%' 폭락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경제대책 발표에...

Posted in 국제  /  by admin_2017  /  on Mar 17, 2020 23:08
'코로나19'영향받은 세계 증시 대지진 발생, '뉴욕증시 13%' 폭락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경제대책 발표에도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코로나19 상황이 7월이나 8월에 지나갈 것”이라는 발언으로 미국 뉴욕 증시는 폭락했다.

30개 초대형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지수가 2,997.10포인트(12.93%) 하락한 20,188.52에 거래를 마쳤다. 22.6% 낙폭을 기록한 1987년 블랙먼데이 이후 최대 낙폭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24.89포인트(11.98%) 내린 2,386.1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70.28포인트(12.32%) 떨어진 6,904.59에 각각 마감하며 3대 지수가 모두 폭락했다.

1218-국제 3 사진.png

이같은 하락세는 유럽 증시도 마찬가지였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4.10% 떨어진 5,151.08로 장을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5.31% 하락한 8,742.25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5.75% 내려간 3,881.4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탈리아의 이탤리40 지수는 8.35% 떨어진 1,428.9로 거래가 끝났다. 스페인의 IBEX 35지수도 7.94% 하락한 6,103.00으로 거래를 끝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는 2,450.37로 장을 마감해 5.25% 내려갔다.

필리핀 주식 시장, 무기한 폐쇄

필리핀 정부도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에 따른 주가 하락, 통화,채권 가치 급락을 막기 위해 금융시장 무기한 중단함을 선택했다. 필리핀 주가지수인 PSEi 지수는 16일 5335.37로 마감했다. 

지난 1월 2일 7742.53과 비교해 31.09% 하락했다. 올해 들어 3개월여 만에 30% 넘는 낙폭을 기록했다. 블룸버그통신은 “필리핀 증시는 올해 들어 아시아에서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고 짚었다.

금융시장 폐쇄는 1987년 증시가 무너졌던 ‘검은 월요일’ 사태 때도 심각한 주가 추락을 저지하기 위해 홍콩 증시가 폐쇄됐다.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 한가운데 서 있는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비행기 테러로 무너졌을 당시에도 뉴욕 증시가 일주일간(2001년 9월 11~17일) 문을 닫았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54171
Date (Last Update)
2020/03/17 23:08:30
Category
국제
Read / Vote
161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54171/f7e/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기업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 imagefile 2015-06-09 107676
공지 기업 2003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1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15-07-19 102748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95914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102841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98740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97029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97096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92038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91993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87229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60004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31311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21832
5024 국제 베트남, 미중 무역전쟁에 외국인 투자 증가 전망 2018 / 10 / 16 545
5023 국제 中, 2017년 연구개발비용 사상 최고치 기록 2018 / 10 / 16 278
5022 국제 EU, 미국의 대이란 정책에 반기로 회원국간 분열 조짐 imagefile 2018 / 10 / 16 302
5021 국제 일본 여권 파워 1 위, 190개 목적지 비자 면제/도착 비자로 입국 가능 imagefile 2018 / 10 / 16 523
5020 국제 체코, 아시아 관광객 급증으로 관광객 역대 최대 기록 imagefile 2018 / 10 / 10 420
5019 국제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 전세계 10% 차지해 imagefile 2018 / 10 / 10 459
5018 국제 중국도 기대 수명 높아지고 빠르게 고령화 사회 진입 imagefile 2018 / 10 / 10 568
5017 국제 중국 기업, 美관세 회피위해 베트남산 위장 가능 imagefile 2018 / 10 / 03 1461
5016 국제 유럽연합(EU) 국제 정세 먹구름 걷혀 나가는 중 2018 / 10 / 03 412
5015 국제 美 자동차 고관세 부과시 미국 소비자와 수출업체 피해도 커 imagefile 2018 / 10 / 03 491
5014 국제 대표적 미개척지 수단, 중동아프리카 대표 블루오션 주목 imagefile 2018 / 10 / 03 1024
5013 국제 유럽연합, 미국 제치고 세계 선도력 잠재력 발휘 노려 imagefile 2018 / 09 / 25 512
5012 국제 홍콩, 중국 본토와 고속철도 서비스 개통 imagefile 2018 / 09 / 25 363
5011 국제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력 공항들, 가장 연결편 많아 imagefile 2018 / 09 / 25 21357
5010 국제 인도네시아 AI, 아세안포함 아태지역에서 1위 2018 / 09 / 25 281
5009 국제 트럼프,일본과 무역전쟁위해 사실상 '선전포고' imagefile 2018 / 09 / 18 603
5008 국제 美,中수입품에 추가 관세 부과로 글로벌 기업 중국 탈출 고민 imagefile 2018 / 09 / 18 332
5007 국제 유럽 사회, 난민 문제와 극우 정당 급부상에 혼란 가중 imagefile 2018 / 09 / 18 411
5006 국제 미-중 무역전쟁 심화, 글로벌 기업 아웃소싱 '중국 결별' 2018 / 09 / 12 281
5005 국제 중국 서비스 수출입 총액, 올해 7개월 동안 사상 최대 2018 / 09 / 12 229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