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전 세계 생계비 가장 비싼 도시, 아시아권이 10위내 6 개 차지해 홍콩이 3년 연속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 1위로...

Posted in 국제  /  by admin_2017  /  on Jun 17, 2020 00:59
전 세계 생계비 가장 비싼 도시, 아시아권이 10위내 6 개 차지해 

홍콩이 3년 연속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 1위로 선정되는 등 상위 10위권에 아시아국가들의 도시가 6 개, 유럽에서는 3개 도시가 올랐다.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 머서(MERCER)가 지난 3월까지 실시한 ‘전세계 주재원 생계비조사’ 결과 홍콩이 3년 연속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 1위로 선정됐고, 서울은 209개 도시 중 11위에 올랐는데, 지난해 4위에서 7단계 하락하여 4년 만에 10위권을 벗어난 것이다. 이는 무엇보다 최근의 지속적인 물가 안정과 미국 달러 대비 원화의 약세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현지 생계비 상승과 미국 달러 대비 통화변동으로 1위를 한 홍콩의 뒤를 도쿄(3), 싱가포르(5), 상하이(7) 등이 이었다. 인도에서는 뭄바이가 60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호주에서는 시드니가 66위로 가장 순위가 높았는데 이는 지난해 대비 16계단 하락한 것으로 호주달러의 통화가치 하락을 주 원인으로 볼 수 있다.

올해 초 글로벌 경기 침체 영향이 있었지만, 미국 도시는 미국 달러의 강세로 전체적으로 순위가 상승했다. 뉴욕은 6위, 샌프란시스코(16), 로스앤젤레스(17), 호놀룰루(28), 시카고(30)가 뒤를 이었다. 남미에서는 멕시코시티가 120위, 상파울루가 130위에 올랐다.

1224-국제 1 사진.png

유럽에서는 3개 도시가 상위 10위권에 올랐다. 취리히는 4위로 가장 높은 유럽 도시의 자리를 지켰다.
2019년 말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경기침체로 유로존의 경제 성장률은 거의 0에 가까웠다. 인플레이션이 다소 있었음에도, 주요 유럽 국가들의 물가에서 아직 위기의 신호는 보이지 않는다. 파리(50), 프랑크푸르트(76)는 지난해보다 순위가 조금 하락했다. 영국 파운드는 전 세계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유지하며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이 별 영향을 주지 못한 것을 보여주었다. 

런던은 19위로 지난해보다 4계단 상승했다.
아랍에미리트는 지속적인 경제 다각화로 GDP에서 석유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하고 있어 이는 두바이와 아부다비에서 물가하락을 초래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또한 UAE와 마찬가지로 석유수출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다양한 경제 모델로 전환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최근 몇 달 동안 물가는 안정세를 유지했으나, 부가가치세 인상을 예고하여 향후 물가 변화가 예상된다. 이스라엘의 텔아비브(12)는 중동에서 가장 생계비가 높은 도시의 자리를 지켰고, 두바이(23), 리야드(31)가 뒤를 이었다.

생계비 순위 최하위로는 튀니스(209), 빈트후쿠(208), 타슈켄트와 비슈케크(공동 206)가 이름을 올렸다.
머서코리아 황규만 부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은 해외에 직원을 파견하는 일이 얼마나 복잡하고 막중한 책임이 뒤따르는 것인지 기업들에게 일깨워주었다. 국경 폐쇄, 항공기 운항 중단, 강제 봉쇄 및 기타 단기적 혼란은 재화와 용역에뿐만 아니라 주재원의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쳤다”며 “많은 다국적기업들이 적절한 파견장소 선정과 비용 분석을 위해 관련 정보를 검토하게 되는데, 이는 중요한 과제로 위기 후 핵심 정보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환율 급변은 코로나19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 중 하나이다. 환율 변동성이 재화와 용역 부족, 가격변동부터 공급망 혼란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주재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기업은 이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생계비조사에 따르면, 물가 상승과 통화변동성은 주재원 보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머서의 생계비조사는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조사 범위를 자랑하는 주재원 물가 지표이다. 조사는 뉴욕을 기준으로 모든 도시들을 비교했고, 미국 달러를 기준으로 환율 변동을 확인했다. 생계비조사는 전 세계 400여개 각 도시에서 주거임차료와 교통, 식품, 의복, 가사용품, 오락을 포함해 200여개 항목의 가격을 측정해 비교하며, 본 순위분석에는 5개 대륙, 209개 도시만 포함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1225_판아시아케이샵.jpg 유럽 1 딤채냉-현대냉.png 유럽 2 한국TV- 셀러드마스터.png 유럽 3 독도(슬)-천수탕(독일).png 유럽 4 한독마트-하나로.png 유럽 5 Y MART-그린 MART.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기업 2003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1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15-07-19 130463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116521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123781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120419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118627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117799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112365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123173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115327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80026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48367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38993
4933 국제 국제사회, 평창 동계올림픽 관심도가 51%로 높게 나타나 imagefile 2018 / 02 / 21 705
4932 국제 중국 게임시장 규모, 미국 제치고 세계 1위 기록 2018 / 02 / 21 595
4931 국제 국제신용평가사, 잇따라 러시아 신용등급 상향 조정 2018 / 02 / 21 592
4930 국제 미국, 교역량 증가속 무역 적자증가 '경제 성장 의미' imagefile 2018 / 02 / 21 755
4929 국제 브렉시트 첫 혜택 네덜란드, 유럽 의약청 유치 2018 / 02 / 21 640
4928 국제 세계 수출시장 1위 품목 최다 보유,중국(1,693개) imagefile 2018 / 02 / 14 1018
4927 국제 美 NBC와 英 The Times등 해외 외신들 , 망언 보도 사과에도 국민 감정 부글부글 imagefile 2018 / 02 / 14 914
4926 국제 중국, 네티즌 수와 모바일 결제 수준 세계 1 위 imagefile 2018 / 02 / 14 778
4925 국제 대호주 수출업체들, 향후 호주 국세청에 등록 의무 생겨 2018 / 02 / 07 565
4924 국제 中, 금 생산량(11년 연속), 소비(5년 연속) 세계 1위 2018 / 02 / 07 655
4923 국제 인도, 남아선호로 경제 발전 발목 잡아 2018 / 02 / 07 607
4922 국제 러시아,가스 생산 증가로 유럽 공급량 증대시켜 imagefile 2018 / 02 / 07 957
4921 국제 캐나다 1인 가구, 독신과 인구 고령화 등으로 증가 지속세 imagefile 2018 / 02 / 07 1410
4920 국제 서방 경제 제재 속, 올해도 러시아 경제 성장 지속 imagefile 2018 / 01 / 24 988
4919 국제 세계 최고인 최저임금 국가 호주, 자동차 생산 전면 중단 imagefile 2018 / 01 / 24 3124
4918 국제 2017년 중국 GDP, 전망치 뛰어넘는 6.9% 성장해 imagefile 2018 / 01 / 24 1179
4917 국제 멕시코 관광산업, 전체 GDP의 8.7% 차지하는 등 급성장 전망 imagefile 2018 / 01 / 17 1345
4916 국제 아시아 4 개국, 4차 산업혁명 산업 급속도로 진행 imagefile 2018 / 01 / 17 896
4915 국제 이슬람국가(IS)의 몰락, 최대 수혜국은 '이란' imagefile 2018 / 01 / 17 870
4914 국제 베트남 2018년 경제성장률 6.7%로 상향 조정해 imagefile 2018 / 01 / 10 936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