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일본 여권 파워 1 위, 190개 목적지 비자 면제/도착 비자로 입국 가능 일본이 미얀마로부터 비자면제 입국 자격...

Posted in 국제  /  by admin_2017  /  on Oct 16, 2018 17:35

 일본 여권 파워 1 위,  190개 목적지 비자 면제/도착 비자로 입국 가능


일본이 미얀마로부터 비자면제 입국 자격을 취득함에 따라 199개국 여권 소지자가 227개국 중 무비자로 갈 수 있는 여행지를 계산해 순위를 매긴 2018 헨리 여권지수(2018 Henley Passport Index)에서 싱가포르를 따라잡아 여권 파워 세계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로써 일본은 190개 목적지에 비자 면제/도착 비자로 입국하게 됨으로써 싱가포르의 189개 목적지 보다 많아졌으며, 227개 여행 가능 국가 및 자치령의 83%에 해당한다.


1155-국제 1 사진 1.png


 이들 두 나라는 2014년 이후 처음으로 독일을 2위로 밀어내고 지난 2월 1위로 올라선 이래 각축전을 벌여왔다. 

독일은 순위가 더 떨어져 지난 1일 미얀마와 무비자 협정을 맺어 188개국을 비자 없이 갈 수 있게 된 한국을 비롯한 프랑스와 함께 3위로 밀려났다. 


프랑스는 지난 금요일 우즈베키스탄에서 비자면제를 받아서 한 단계 올라갔다. 지난해 한국은 같은 조사에서 7위(170개국)에 머물렀으며 당시 1위는 독일(176개국), 일본은 5위(172개국)였다. 


아프리카 빈국으로 정세가 불안하거나 테러와 연관이 있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은 각각 30개국으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서 독점적으로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평가했을 때 계속 최하위(106위)에 머물고 있다. 


1155-국제 1 사진 2.png


무비자 입국 목적지가 186개인 미국과 영국은 2018년 초 이후 새로 비자면제를 받은 관할구역이 없어서 각각 4위와 5위에서 한 단계 내려갔다. 이들 두 나라는 아시아 상위 국가에 비해 출국 비자 활동이 침체돼 있어서 2015년에 누렸던 1위 자리를 가까운 장래에 회복할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전반적으로 볼 때 2006년 헨리 여권지수에서 62위 했던 아랍에미리트가 현재 21위를 차지해 가장 눈에 띄게 상승했고, 유럽연합(EU)의 비자 자유화를 위한 모든 기준을 7월에 공식적으로 충족시켜 현재 유럽이사회(EC)와 협의 중인 코소보의 순위가 앞으로 가장 극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는 타이완이 9월 비자를 면제한다고 발표함으로써 한 단계 상승했으나 다른 나라의 순위가 올라감에 따라 46위에서 47위로 내려갔다. 이와 마찬가지로 중국 국민들도 2개 관할구역(세인트 루시아[St. Lucia]와 미얀마)에서 새로 비자면제를 받았으나 중국 여권의 순위가 71위로 2단계 내려 갔다. 


크리스티안 H 켈린(Christian H. Kalin) 헨리 앤 파트너스(Henley & Partners) 그룹 회장은 " 투자시민권(CBI)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국가들은 모두 헨리 여권지수에서 상위 50위 이내에 들었다." 며 CBI프로그램을 11월에 개시할 예정인 신생국 몰도바는 2008년 이후에 20단계를 뛰어 올랐다고 밝혔다. 


켈린 회장은 “제2의 여권으로 획득할 수 있는 여행의 자유는 의미 있는 일이며 CBI 프로그램이 여행자 유치국에서 창출하는 경제 사회적 가치는 변혁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기업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 imagefile 2015-06-09 107374
공지 기업 2003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1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15-07-19 102078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95629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102472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98441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96703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96839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91746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91150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86528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59723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31118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21665
5120 국제 아시아 지역 모바일 사업자들이 5G망에 수십억달러 투자 전망 2019 / 07 / 03 211
5119 국제 베트남, 적극적인 FDI 유치로 경제 규모가 30년간 35.6배 성장 imagefile 2019 / 07 / 03 245
5118 국제 남아공 신흥 투자처로 부상,FDI 유입 폭발적으로 증가 imagefile 2019 / 06 / 25 400
5117 국제 베트남 디지털경제, 가파른 성장세로 10년간 10배 증가 imagefile 2019 / 06 / 25 477
5116 국제 일본 5월 교역액, 무역수지 4개월 만에 적자로 전환 2019 / 06 / 25 250
5115 국제 아이폰, 미중 무역 보복전쟁 여파로 인도 생산 이전 고려중 imagefile 2019 / 06 / 25 276
5114 국제 중국 청두발 국제열차, 월 208편 정도 활발히 운행 imagefile 2019 / 06 / 18 416
5113 국제 베트남, 최저임금 인상으로 투자 매력 하락 우려 imagefile 2019 / 06 / 18 1063
5112 국제 Uber Air, 인도에서 비행 택시 준비 중 2019 / 06 / 18 231
5111 국제 아세안, 중국 대신할 제2 생산 거점이자 신흥 소비시장 부상 imagefile 2019 / 06 / 12 539
5110 국제 구글, 독일 등 9개 회원국에서 GDPR 위반 혐의로 피소 2019 / 06 / 12 328
5109 국제 브라질, EU-메르코수르 FTA 타결 임박 시사 imagefile 2019 / 06 / 12 286
5108 국제 중국 올 5개월간 무역수지 흑자, 미국 보복관세불구 45% 증가 2019 / 06 / 12 254
5107 국제 美와 EU도 7월부터 보복관세 부과로 무역전쟁 본격화 고조 imagefile 2019 / 06 / 05 284
5106 국제 중국, 월 4개월 해외직접투자 유치 6.4% 증가 imagefile 2019 / 05 / 21 245
5105 국제 말레이시아, 동남아 항공우주산업 맹주 목표로 신성장동력 지정 file 2019 / 05 / 21 246
5104 국제 美, EU 및 일본 자동차 관세 6개월 유예 및 자발적 쿼터제 요구 imagefile 2019 / 05 / 21 284
5103 국제 세계경제 둔화추세로 정책 불확실성 지속되어 imagefile 2019 / 05 / 15 546
5102 국제 미국,심각한 청소년 흡연율에 '담배 구입 연령 21세로 상향' 2019 / 05 / 15 537
5101 국제 EU,-메르코수르 FTA 협상 타결 가능성 매우 높아 2019 / 05 / 15 245
Board Search
2 3 4 5 6 7 8 9 10 11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