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양극화 심화 주범, 부동산 소유 불균형으로 정부 최우선 과제 우리나라 상류층 부자와 극빈층의 삶을 대비해 그린...

Posted in 사회  /  by admin_2017  /  on Jan 28, 2020 01:07
양극화 심화 주범, 부동산 소유 불균형으로 정부 최우선 과제 

우리나라 상류층 부자와 극빈층의 삶을 대비해 그린 영화 ‘기생충’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로 오를 정도로 세계 영화계의 공감을 얻고 있는 것은 영화의 소재인 경제 양극화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인 현상이기 때문일 것이다.

1211-사회 1 사진 1.jpg

우리 사회는 최근 경제 양극화가 심화(92%)되고 있는 원인으로 ‘어쩔 수 없는 경제 현상(50%)’과 ‘정부 정책의 실패(50%)’에 있다고 평가하고 있고, 양극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은 ‘부동산 소유의 불균형(51%)’에 있으며, 양극화 해소를 위해서 정부가 가장 중시해야 할 정책도 ‘부동산 투기 억제 정책(38%)’이라고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국민들은 가장 시급한 복지 정책으로 ‘일자리 복지(42%)’를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정부가 집중해야 할 복지 정책의 대상 1위로 ‘청년층(19~34세) (33%)’을 뽑았다.
정부가 추구해야 할 복지 정책의 기본 방향으로는 ‘선별적 복지(40%)’라고 답한 응답자 보다는 ‘보편적 복지(60%)’라고 답한 응답자가 더 많아 ‘보편적 복지 정책’에 대해 더 높은 호감을 나타냈다.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1월 16일부터 1월 21일까지 나우앤서베이패널 1430명(남성 756명, 여성 674명)을 대상으로 ‘2020 경제 양극화 및 대응책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우리 나라 양극화 문제에 대해  ‘어쩔 수 없는 경제 현상(50%)’, ‘정부 정책의 실패이다(50%)’로 나타났다.
최근 3년 우리나라 양극화 진행에 대해 ‘양극화가 더 심화되고 있는(92%)반면, 양극화가 해소되고 있다(8%)고 응답했다.
우리나라 경제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는  ‘부동산 소유의 불균형(51%)’가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근로/사업 소득 불균형(28%)’, ‘금용자산 불균형(17%)’, ‘교육 기회 불균형(4%)’ 순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양극화 해소를 위하여 정부가 가장 중시해야 할 정책 과제로는과 ‘부동산 투기 억제(38%)’가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좋은 일자리 창출(37%), 소득 누진세 강화(19%), 교육 불균형 해소(6%) 순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가 추구해야 할 복지 정책의 방향으로는 보편적 복지(60%), 선별적 복지(40%)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시급한 복지 정책에 대해서는 일자리 복지(42%), 주거 복지(29%), 기초생활 복지(14%), 의료/요양 복지(9%), 교육복지(6%) 순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가장 집중해야 할 복지 정책의 대상으로는 청년(19~34세)(33%),중장년(35~64세)(26%), 노인(65세 이상)(18%), 아동·청소년(6~18세)(12%), 영유아(0~5세)(11%) 순으로 나타났다.
신생아부터 노인까지 모든 국민에게 월 일정액을 지급하는 국민 기본소득제 도입에 대해 찬성(49%)의견이 반대(51%)보다 약간 높게 나타났다.
‘찬성하는 이유’로는 ‘국민의 생존권은 보장해야 한다(50%)’가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사회 안정에 도움이 된다(21%),일자리 소멸에 대비해야 한다(15%), 복지 사회로 가는 지름길이다(14%) 순으로 나타났다.
‘반대하는 이유’는 과세 부담이 걱정(45%),경제가 망하는 지름길(28%), 근로의욕이 저하 우려(20%),‘국민의 정신 나약 가능(7%)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 기본소득제 도입의 가장 큰 찬성 이유는 ‘국민의 생존권 보호(50%)’를, 가장 큰 반대 이유는 ‘과세 부담(45%)’을 선택했다.

한국 유로저널 이준동 기자
   eurojournal13@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51332
Date (Last Update)
2020/01/28 01:07:21
Category
사회
Read / Vote
20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51332/b48/trackback
List of Articles
3 4 5 6 7 8 9 10 11 12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