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황교안 대표, 이미 버린 카드로 '추석 위기설' 나돌아 자유한국당(이하 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난 4월 패스트트...

Posted in 정치  /  by admin_2017  /  on Aug 27, 2019 20:27
황교안 대표, 이미 버린 카드로 '추석 위기설' 나돌아

자유한국당(이하 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난 4월 패스트트랙(신속처리법안) 지정에 반대하며 장외로 나간 후 4개월 만에 다시 장외투쟁을 선언하면서, 당내에서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여의도옆 대나무숲'(국회 보좌진들이 익명으로 글을 올리는 페이스북 커뮤니티)에는 공문 뿌려서 사람 모아봤자 무슨 의미가 있느냐면서  "지지율이 왜 떨어지는지 정말 몰라서 저러나, 지금 현안들이 얼마나 많은데 의미도 없이 헛짓거리만 하고 있다. 기어코 당원들을 길거리로 내몬다" 등의 불만 글들이 폭주하고 있다.

1194-정치 2 사진.png
사진)      
27일로 대표 취임 6개월을 맞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나부터 내려놓겠다"는 화답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내년 4월 총선을 겨냥한 바른미래당을 포함한 보수 진영의 통합을 위해 보수 진영에서 황 대표 중심의 '보수 통합론'을 잇따라 제기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황 대표가 밖으로 나가도 추락하는 대선 후보 지지율이 올라가겠느냐"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고, 같은 당 박찬대 원내대변인은 "가출이 잦으면 집에서 쫓겨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힐난했다.

대안정치연대 박 지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미 지난 6월 초"박근혜 대통령은 탄핵 찬성의원을 절대 용서 안하며 황교안 대표는 이미 버린 카드다. 친박신당이 출범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박의원은 한국당의 1 차 장외 집회가 끝난 후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와 황 대표를 향해 "이회창의 길 플러스 박근혜의 길로 진입했다"고 힐난하면서 "정계에 나와서 장외투쟁을 해 보니깐 태극기 부대, 한국당 지지 세력이 나와서 함께 함성을 질러 주니깐 대통령 다 된 기분이다. 오만이 나오는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황 대표는 원외 인사로서 한계에 부딪히고 당 내에서도 그의 입지가 좁아져 자신의 목소리를 크게 낼 수 있는 장외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최근엔 '설상가상'으로 한국당 신정치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황 대표의 공천권 배제하는 안과 신인에게 50% 가점을 주는 '혁신위 안을 제출함으로써 공천권이 없는 당 대표를 만들어 버렸다.
당 대표가 공천권을 내려놓음으로써 이미지 관리에 도움이 되고, 갖은 잡으로 정치적 역경을 겪지 않고 대권주자의 길만 걸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측명이 있다.

하지만, 공천권이 없는 당 대표는  '얼굴마담'에 지나지 않는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아 당을 장악하기 쉽지 않다.  공천권이 없으면 두 번의 집회에서 각 지구당 위원장들이 막대한 경비를 들여 인원동원을 할 이유도 없다. 
공천때문에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단 한 마디 말도 못하고 특별 당비 내라는 데도, 1,2차 장외집회에 3-4백명씩 동원하라는 데도 잔뜩 불만은 있지만 아무소리 못하고 따랐던 것이다. 
심지어, 한국당 관계자는 혁신위 발표 당일인 16일 "당이 정상궤도로 오를 때까지 시간을 벌어주는 것이 황 대표의 역할"이라며 "당 지지율도 어느 정도 회복했으니 리더십 없는 황 대표는 뒤로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귀띔했다.

이번 추석은 황 대표가 지난 전당대회서 당 대표로 당선된 지 6개월여 되는 시점으로 정치권에선 통상적으로 새 대표 체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한 안정화 현상인 '허니문' 기간으로 본다.
하지만 지난 전당대회서 황 대표와 맞붙었던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신동아> 9월호 인터뷰서 "추석이 지나면 정치권의 냉정한 평가가 나오기 시작할 것"이라며 '황교안 추석 위기설'을 언급하면서 사퇴 압박이 심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오 전 시장은 지난 20일 '대한민국 위기극복 대토론회-통합과 혁신'에 참석해 기조발제에서 "보수진영 내에서 다수의 지지를 받고, 한국당 강경보수의 지지를 받고 자리를 얻은 (황)대표가 나는 보수통합을 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봤지만, 한계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 6개월 동안 침묵으로 지켜봤지만 (황 대표가)그런 가치를 추구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그래서 드디어 입을 열기 시작했다"고 포문을 열었다. 

오 전 시장은 지난 전당대회 때부터 줄곧 중도 표심을 강조해왔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인정하지 못하면 중도 표심을 가져올 수 없고, 중도 표심을 가져오지 못하면 내년 총선서 패배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다. 
오 전 시장은 지난 전당대회 때도 "(박 전 대통령)탄핵을 인정합시다"라고 주장하면서 '탄핵 부정' 목소리에 비판적인 견해를 피력한 바 있다. 

이러한 오 전 시장에 대해 한국당 내에서는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함께 한국당의 외연확장에 적합하다는 평가와 함께 황 대표를 이어 한국당 대표직을 이을 인물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44182
Date (Last Update)
2019/08/27 20:27:46
Category
정치
Read / Vote
579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4182/6cd/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기업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 imagefile 2015-06-09 107785
공지 기업 2003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1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15-07-19 102938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96023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102957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98848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97132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97179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92130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92218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87406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60110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31400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21896
41471 연예 '365' 이성욱, 든든 강력계 형사 변신,'싱크로율 100%' imagefile 2020 / 04 / 01 105
41470 내고장 강원도, 동물복지형 축산 선진화 사업 적극 지원 imagefile 2020 / 04 / 01 137
41469 내고장 경북도, 재난 긴급생활비 속전속결로 지급 시작 2020 / 04 / 01 74
41468 내고장 경남도, 건물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지원비율 50→70% 확대추진 2020 / 04 / 01 111
41467 내고장 전남도, ‘해외 입국자’ 특별행정명령 2020 / 04 / 01 152
41466 내고장 전북도, 모든 해외입국자 코로나19 원천 차단 선제적 강력 대응 2020 / 04 / 01 393
41465 내고장 충남도 462억 투입, 산림분야 일자리 2533개 만든다 2020 / 04 / 01 88
41464 내고장 충청북도 유럽 미국발 무증상 입국자 전용 교통 지원 2020 / 04 / 01 238
41463 내고장 서울시 특별 수송가동, 해외 입국자 “공항버스”로 즉각 격리 2020 / 04 / 01 271
41462 내고장 경기도민 해외유입 코로나19 방지위해 전용 공항버스 운영 2020 / 04 / 01 269
41461 기업 LG전자 LG 올레드 TV, 세계적 권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수상 imagefile 2020 / 04 / 01 435
41460 기업 롯데알미늄 ‘2차전지용 양극박’ 생산공장 헝가리에 건설 2020 / 04 / 01 2841
41459 기업 한국타이어 ‘다이나프로 AT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0 본상 수상 imagefile 2020 / 04 / 01 130
41458 기업 현대로템, GTX-A노선 전동차 120량 사업 수주 2020 / 04 / 01 63
41457 기업 삼성전자, D램 모듈 100만개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 2020 / 04 / 01 116
41456 기업 현대삼호중공업, 국내 첫 LNG 추진 컨테이너선 건조! 2020 / 04 / 01 96
41455 경제 2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전년동월 대비 9.1% 증가 imagefile 2020 / 04 / 01 94
41454 경제 지난 해 수출기업은 1.2%, 수입기업은 4.2% 각각 증가해 imagefile 2020 / 04 / 01 114
41453 건강 나트륨 덜 먹어야 하는 세대가 오히려 섭취량 최다 imagefile 2020 / 04 / 01 119
41452 건강 봄철에는 눈이 뻑뻑해지는 안구건조증에 주의해야 2020 / 04 / 01 65
Board Search
6 7 8 9 10 11 12 13 14 15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