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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 점유율 5위 한국 하이테크 수출, '품목과 국가 편중' 2018년 한국의 시장 점유율, 대만,싱가포르, 일본,...

Posted in 경제  /  by admin_2017  /  on Nov 06, 2019 07:57

세계시장 점유율 5위 한국 하이테크 수출, '품목과 국가 편중'


2018년 한국의 시장 점유율, 대만,싱가포르, 일본,프랑스,영국,네델란드 앞질러




최근 4차 산업혁명 기술 발전으로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 3D프린팅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수요 및 공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 하이테크 제품 수출이 품목은 반도체, 국가는 중국에 편중돼 외부 리스크에 취약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하이테크 품목은 제조과정에서 연구개발(R&D) 비중이 8% 이상인 제품으로 전자통신기기, 항공우주제품, 의약품, 화학품, 전자기기 등을 포함한다.




1201-경제 2 사진 2.png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원장 신승관)이 30일 발표한 “주요국 하이테크 수출 동향과 미중 무역분쟁에의 시사점”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하이테크 제품 수출액은 2047억 달러, 세계 시장 점유율은 5.7%로 중국(20.9%), 미국(11.5%), 홍콩(9.3%), 독일(6.8%)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지난 20여년간 하이테크 수출 국가별 점유율을 살펴보면, 미국의 경우 2001년 18,4%(1위)에서 2010년 12.3%로 2위에 이어 2018년에는 11.5%로(2위)로 지속적으로 점유율이 감소했다. 반면 중국은 2001년 4,4%(8위)에서 2010년 19.3%로 1위에 크게 약진했으며 2018년에는 20.9%로(1위)로 지속적으로 점유율이 증가했다.



일본(2001년 8.8%,2위→2010년 6.4%,5위→2018년 4.1%,8위)은 점유율이 급락하는 중이고, 독일(2001년 8.0%,3위→2010년 7.0%,4위→2018년 6.8%,4위)또한 감소중이다.영국(2001년 6.3%,4위→2010년 2.6%,11위)였으나 2018년에는 이 순위에서도 벗어났다. 싱가포르(2001년 5.6%,5위→2010년 5.6%,6위→2018년 4.8%,6위)과 프랑스(2001년 4.9%,6위→2010년 4.1%,9위→2018년 3.3%,9위)는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다.대만(2001년 4.4%,7위→2010년 4.9%,8위→2018년 4.5%,7위)과 홍콩(2001년 4.2%,9위→2010년 7.1%,3위→2018년9.3%,3위)은 꾸준한 점유율을 보였다., 




1201-경제 2 사진 1.png 




한국(2001년 3.6%,11위→2010년 5.4%,7위→2018년 5.7%,7위)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왔다.


품목별로는 전자 통신기기 품목이 하이테크 수출의 69.1%, 반도체의 비중이 56.6%, 국가별로는 홍콩(8.1%)과 중국(48.9%)이 56.8%로 전체의 절반을 넘고 있어 중국 관련 외부 리스크에 취약한 구조이다.

주요국의 하이테크 수출품목 구조를 보면 한국과 중국은 전자통신기기, 컴퓨터 및 사무기기, 과학기기 등 IT 및 정밀기기의 비중이 90%를 넘었다. 반면 일본, 독일, 미국은 전자통신기기뿐만 아니라 비(非)전기기기, 의약품, 항공우주 등 여러 품목이 비교적 균등하게 분포돼 있다.



2011~2018년 세계 하이테크 품목별 연평균 증가율을 보면, 의약품이 7.0%로 가장 크게 성장하였고 항공우주 품목도 6.8%를 기록하는 등 신산업 분야의 성장이 눈에 띄었다. 



보고서는 “우리나라도 의약품, 항공우주 등 빠르게 성장하는 고부가가치 품목에 대한 R&D와 정부 지원 등으로 선진국형 수출구조를 지향해야 한다”면서 “중국에 편중된 시장도 아세안과  미국, 유럽 등 선진국으로 다변화하고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를 활용해 리스크를 줄이는 등 기업에 우호적인 수출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유서경 연구원은 “한국 하이테크 제품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5위라는 것은 수출 경쟁력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면서도 “미중 무역분쟁의 진행경과에 따라 하이테크 수출에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이 혼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대책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 유로저널 조태진 기자


eurojournal11@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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