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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탄 ‘VIP’, 이정림 감독 2막 시작은 갈등부터 ! SBS 월화드라마 ‘VIP’ (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는...

Posted in 연예  /  by admin_2017  /  on Dec 03, 2019 23:33
상승세 탄 ‘VIP’, 이정림 감독 2막 시작은 갈등부터 ! 

SBS 월화드라마 ‘VIP’ (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는 스릴러 장르물을 연상케 하는 쫄깃한 연출과 몰입도를 더해가는 반전 스토리로 시청자 반응이 뜨겁다. 특히 지난 8회에서 이상윤의 ‘숨겨진 여자’가 표예진으로 밝혀졌지만, 진실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인지 시청자들은 더욱 추리에 열을 올리고 있다.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며, 월화극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VIP’. 오늘(2일) 2막의 시작을 앞두고, 시청률 VIP 포인트를 살펴본다.



■ 8회 연속 월화극 1위! 두 자리 수 시청률! 최고 14.3%

‘VIP’는 지난 8회에서 1,2부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각각 9.1%(전국 8.5%)와 12.4%(전국 11.4%)를 기록하며, 통합 평균 10.75%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다.특히 분당 최고시청률은 14.3%를 치솟았다. 또한 8회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등극, 월화극 왕좌를 이어가고 있다.



■ “다음 회를 안볼 수 없다!”  최고시청률 최다기록 장면은 ‘엔딩’

‘VIP’에서 최고 시청률을 가장 많이 기록한 구간은 바로 엔딩 씬이었다. 매회 마지막까지 눈 뗄 수 없는 스토리가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것. 나정선(장나라)이 익명의 문자를 받고 남편 박성준(이상윤)을 의심하기 시작하는 1회, 호텔 로비에서 남편 성준의 거짓말을 마주하게 된 2회, 이현아(이청아)와 함께 있는 성준의 장면을 목격하는 4회, ‘남편의 여자’ 후보가 좁혀지며 현아가 송미나(곽선영)와 온유리(표예진)를 의심하는 5회, 정선이 성준에게 “알아야겠어. 당신 여자에 대해” 라고 선언하는 폭풍전야 6회, 정선의 덫에 걸려든 미나가 사무실에 등장하는 7회 등 엔딩 장면에서 충격적인 반전이 그려지며 높은 몰입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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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표예진은 각각 ‘당신 팀 남편 여자’외에도 수많은 미스터리를 생성시키고 있는 박성준 역과 갑자기 이뤄진 VIP 전담팀 인사이동으로 부사장(박성근)과 무성한 소문에 휩싸이는데 이어, 급기야 ‘당신 팀 남편 여자’로 밝혀진 온유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박성준은 나정선(장나라)과 한 약속과 의문의 누군가로부터 도착한 ‘오늘 한 번만 와주면 안 돼요?’라는 문자를 두고 고민하다, 차를 유턴했던 상태. 이어 옥탑방 문 앞에 선 박성준이 “죄송해요 제가 연락하면 안 된다는 거 아는데”라며 눈물을 쏟아내는 온유리를 품에 안고 다독이는 장면이 펼쳐지면서, 결국 박성준의 그녀가 온유리로 밝혀져 귀추를 주목하게 했다.

■여자 3-50대 열광! 최고 17%! 남자시청자도 상승세! 점유율 1위!

남녀 연령별 시청률에서는 30대와 40대,50대 여성 시청자 층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고 17%까지 기록한 것. 또한 남자 30대,40대 시청층도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어 주목 할 만 하다. 특히 지난 8회의 경우, 여성20대~50대는 물론 남성 20-40대 시청률이 모두 상승하며 지상파, 종편채널 포함(닐슨코리아 기준)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제작진은 “워킹우먼들의 스토리를 그리고 있어, 여성 시청자들이 열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화려한 VIP의 세계와 추리요소들은 드라마에 더욱 집중하게 하고 몰입감을 높이고 있어서 여성 시청자 뿐만 아니라 남성 시청자들도 시청하고 있다는 피드백이 많다”고 전했다.



■이정림 감독 “2막 시작!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갈 지”

캐릭터들의 감추고 싶었던 비밀들이 하나 둘씩 드러나고, 그들이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들이 밝혀질 것. 또한 정선과 성준이 이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갈 지, 캐릭터들의 미묘한 감정과 변화되는 관계들을 지켜 봐달라. 끝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국 유로저널 고유진 기자
eurojournal21@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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