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입사 필수 스펙은 '전공/인턴경험', 불필요 스펙은 ‘한자, 한국사 자격증’ 직무역량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채용 문...

Posted in 사회  /  by admin_2017  /  on May 20, 2019 02:06
입사 필수 스펙은 '전공/인턴경험', 
불필요 스펙은 ‘한자, 한국사 자격증’

직무역량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채용 문화가 확산되면서, 나열식의 스펙 보다는, 직무와 연관 있는 경험이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사람인이 기업 385개사를 대상으로 ‘채용시 불필요한 스펙’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73.2%가 ‘입사지원서 검토 시 불필요한 스펙이 있다’고 답했다.

1182-사회 3 사진.png
사진) 현재 직업 불안감에 대해 대부분의 직장인(88.6%)이 불안감을 느껴본 적이 있고 40대가 91%로 가장 많이 느끼고 있었으며 30대(88.9%), 50대 이상(87.2%), 20대(85.5%)의 순으로 구인구직이 직장인 197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서 나타났다.
직업에 대해 불안감을 느낀 이유로는 ‘비전이 없어서(21.7%),  연봉이 적은 직업이라서(21.1%)’, ‘나이에 영향을 받는 직종이라서(19.2%)’가 뒤를 이었으며 ‘업무량이 많아 워라밸이 좋지 않은 직종이라서(13.6%)’, ‘경쟁이 심한 직종이라서(8.5%)’,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이 아니라서(8%)’ 등의 의견도 있었다. 

채용 평가시 전혀 고려하지 않는 스펙 1위로는 ‘한자, 한국사 자격증’(48.2%, 복수응답)이 꼽혔고, 근소한 차이로 ‘극기, 이색경험’(46.5%)이 뒤를 이었다. 계속해서 ‘동아리활동 경험(26.6%), 석·박사 학위(25.5%), 봉사활동 경험(25.2%), 해외 유학/연수 경험(22.7%)' 등의 순이었다.

해당 스펙이 불필요한 이유로는 ‘실제 업무상 필요 없어서’(64.2%,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고, 이어 ‘직무와의 연관성 부족(60.6%), 변별력 없어서(34.8%), 자격조건을 과하게 초월해서(22.3%)'의 이유가 있었다.
하지만, 불이익을 준 기업은 8.9%에 불과해 실제 채용평가시 감점으로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다만, 직무역량이나 업무에 필요하지 않은 스펙은 인사담당자들이 채용평가에 반영하지 않으므로, 구직자들은 입사지원서 작성 시 참고하는 것이 필요하다. 

인사담당자들이 채용 평가 시 기본으로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스펙으로는 기업의 91.2%는 ‘기본으로 필요한 스펙이 있다’고 생각했으며, 최우선으로는 ‘전공(52.4%, 복수응답), 인턴 경험(39.9%), 아르바이트 경험(29.6%), 학점(26.8%), OA자격증(23.4%), 학벌(19.9%), 공인영어성적(14.2%)' 등을 필요한 스펙으로 보기도 했다.

해당 스펙이 기본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역시 ‘직무와 연관성이 높아서(60.4%, 복수응답), 실무에 필요한 스펙이어서(55.6%), 지원자의 성실성을 가늠할 수 있어서(39.3%), 객관적으로 판단 가능한 기준이어서(28.8%)' 등의 이유가 있었다.

기본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스펙의 충족 여부가 다음 전형 합격여부에 미치는 영향은 평균 53%로 절반 이상이라고 밝혀 직무 연관성이 높은 ‘기본 스펙’을 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알게 된다.

한국 유로저널 방창완 기자
    eurojournal25@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38521
Date (Last Update)
2019/05/20 02:06:00
Category
사회
Read / Vote
172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8521/2ad/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93461
공지 사회 2002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0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88083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82384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89626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83721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82451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83596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78229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74402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72540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47331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22411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13917
40094 기업 한전, 미국 괌 데데도 200MW급 가스복합 발전소 입찰사업 수주 2019 / 06 / 24 144
40093 기업 한미약품, 골관절염 주사제 ‘히알루마’ 미국서 본격 출시 imagefile 2019 / 06 / 24 149
40092 기업 대한전선, 쿠웨이트에서 약 910억원 규모 대형 수주 성공 imagefile 2019 / 06 / 20 155
40091 국제 중국 청두발 국제열차, 월 208편 정도 활발히 운행 imagefile 2019 / 06 / 18 204
40090 국제 베트남, 최저임금 인상으로 투자 매력 하락 우려 imagefile 2019 / 06 / 18 201
40089 국제 Uber Air, 인도에서 비행 택시 준비 중 2019 / 06 / 18 139
40088 정치 문재인 대통령 집권 3년차 지지율, 50% 선에 근접해 역대 대통령중 최고 imagefile 2019 / 06 / 18 416
40087 정치 한국당의 경제청문회 요구, 대부분 계층 반대 여론 우세 imagefile 2019 / 06 / 18 194
40086 정치 문 대통령, 윤석열 검찰총장 발탁해 집권 2기에도 '적폐청산 의지'밝혀 imagefile 2019 / 06 / 18 213
40085 연예 이몽' 이봉창 의사 의거 재조명 '뭉클' "영원한 쾌락을 위해 떠난다" imagefile 2019 / 06 / 18 169
40084 연예 '녹두꽃' , "조정석X윤시윤X한예리, 격변의 과정 겪는다" imagefile 2019 / 06 / 18 198
40083 연예 강호동, '명불허전' 불금 책임지는 유쾌한 존재감 나타내 imagefile 2019 / 06 / 18 184
40082 연예 박하선, 광고 촬영장에 퍼지는 은은한 미소! 훈훈한 미모! imagefile 2019 / 06 / 18 184
40081 연예 예성, 새 미니앨범 ‘핑크 매직’에 자작곡 2곡 수록! imagefile 2019 / 06 / 18 184
40080 연예 제아, 타이틀곡 'Dear. Rude' 직접 작곡, 치타 랩 피처링 imagefile 2019 / 06 / 18 133
40079 연예 ‘핫 컴백’ 레드벨벳 화려한 비주얼 페스티벌, 컴백 기대감 상승! imagefile 2019 / 06 / 18 152
40078 경제 한국 올해 GDP, 적극적 경기 활성화한다면 전망치 유지 imagefile 2019 / 06 / 18 167
40077 경제 화장품 등 5대 소비재 R&D 1950억원 투입해 ‘신수출유망품목’ 육성 imagefile 2019 / 06 / 18 183
40076 여성 국가공무원 9급 여성 합격자 비율 57.4% ‘역대 최대’ imagefile 2019 / 06 / 18 363
40075 여성 여성 홀로 식사하면 대사증후군 위험 증가 2019 / 06 / 18 264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