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선천적 복수국적자들, 국적이탈 신고해야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출생 당시 부모의 신분에 따라 ‘선천적 이중국...

Posted in 사회  /  by eknews  /  on Jul 19, 2015 22:13



선천적 복수국적자들, 국적이탈 신고해야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출생 당시 부모의 신분에 따라 ‘선천적 이중국적’자가 된 한인 남성들의 병역면제를 위한 국적이탈 신고 마감이 18세가 되는 해 3월31까지로 제한되고 있다.

최소한 부모중에서 한 쪽이 대한민국 국민(대한민국 여권 소지자, 한국에 주민등록 유지 등)이면 그 자녀는 태어나면서 자동으로 한국 국적을 받게 된다.

따라서 거주국이나 태어난 국가로부터 국적을 부여받은 사람들은 복수 국적자가 된다.

내년도 국적이탈 신청 대상은 2001년 1월1일부터 12월31일 사이에 출생한 선천적 이중국적자로 18세가 되는 해인 2019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병역의무 대상자로 분류가 되며 38세까지 한국 국적을 이탈할 수 없다.

국적 이탈 신청기간은 꼭 3월 31일이라는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도 항상 가능하지만 그 이후는 불가능하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 내 혼인신고 및 해당 자녀의 출생신고가 되어 있지 않을 경우 서류준비에 최대 6개월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에 출생신고가 돼 있지 않는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국적이탈을 하기 위해서는 신고에 선결요건인 ‘가족관계 증명서’와 ‘기본 증명서’를 제출할 수 없기 때문에 한국에 부모의 혼인신고가 우선된 후 출생 신고를 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혼인신고와 출생신고에 나이 제한은 없지만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는 없기 때문으로, 최소 3개월 이상의 시간 여유를 갖고 절차를 밟아나가야 한다. 

아래 글을 함께 읽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

http://eknews.net/xe/kr_politics/460111


 






 

 

 

URL
http://eknews.net/xe/462190
Date (Last Update)
2015/07/19 22:13:17
Category
사회
Read / Vote
68537 / 0
Trackback
http://eknews.net/xe/462190/f6f/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성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6-09 72904
» 사회 2001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19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2015-07-19 68537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62997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68770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64173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63091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63729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58649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4566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3588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29446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7001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475
39319 내고장 서울시, 6월 상암에 세계 최초 '5G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미래교통 선도 2019 / 01 / 21 33
39318 내고장 재외동포 한상 1천여 명, 10월 전남 온다 2019 / 01 / 21 31
39317 내고장 충북도, 산모들이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에 총력 2019 / 01 / 21 15
39316 내고장 세대 잇는 향토 음식 '제주부엌이야기’로 풀어내 2019 / 01 / 21 21
39315 내고장 충남도, 825억 투입해 노인 2만 8674명에 일자리 제공 2019 / 01 / 21 15
39314 정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국민 10명중 8명 찬성 imagefile 2019 / 01 / 16 78
39313 국제 사우디, 유가 80달러 목표 원유 생산 및 수출 규모 대폭 축소 2019 / 01 / 15 55
39312 국제 中, 2018년 수출입총액 4조5,073억 달러에 달해, 역대 최고 2019 / 01 / 15 40
39311 경제 일자리 안정자금, 소규모 영세 사업주 경영부담 감소에 기여 imagefile 2019 / 01 / 15 46
39310 경제 한국 외환 보유액 4036억 달러로 세계 8위 imagefile 2019 / 01 / 15 64
39309 국제 2019년 세계 경제 성장률, 하락요인 증가하면서 2.9% 전망 imagefile 2019 / 01 / 15 45
39308 국제 아시아 국가들, 2019년 '여권의 힘'서 우세 imagefile 2019 / 01 / 15 37
39307 사회 한국사회, '삶의 여유'에 대한 강한 열망에 '이민 생각' imagefile 2019 / 01 / 15 60
39306 연예 도경수, 2018년 훨훨 날았다! imagefile 2019 / 01 / 15 44
39305 연예 MBC '대장금이 보고 있다' 권유리에 안방 빠져 imagefile 2019 / 01 / 15 37
39304 연예 OCN <신의 퀴즈:리부트>, 한계 없는 시즌제 장르물의 진화 '호평' imagefile 2019 / 01 / 15 39
39303 연예 '믿고 듣는 보컬퀸' 태연, 싱가포르 첫 단독 콘서트 대성황! imagefile 2019 / 01 / 15 36
39302 연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박신양, 정의로운 변호사의 길 imagefile 2019 / 01 / 15 35
39301 연예 12월 월간 앨범 차트 1위 석권! 'K-POP 킹' 엑소, 정규 5집 리패키지 'LOVE SHOT' imagefile 2019 / 01 / 15 26
39300 연예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표정부터 눈빛까지..폭풍열연+디테일 장인 imagefile 2019 / 01 / 15 28
Board Search
2 3 4 5 6 7 8 9 10 11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