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925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loup.jpg

 

늑대의 공격으로 인해 양 목축 농가의 피해가 증가하자 프랑스 정부가 일부 지역에서의 늑대사냥을 한시적으로 허가했다.

지난달 31일, 오뜨-알프스 지방 경찰청은 이 지역 목축 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한시적으로 늑대 사냥을 허가한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조치는 양을 키우는 목축업자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행한 모든 조치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 목축 농가들의 피해가 계속 증가함에 따른 최후의 결정이다.

오뜨-알프스 경찰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이 지역의 양 떼를 지키기 위해 상설 경비원을 배치하고 전기 충격이 가해지는 철조망을 설치했으며 최근에는 양 떼를 지키는 개의 수를 늘리는 등의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양 떼의 피해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아니에르-엉-데볼뤼 지역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벌어진 늑대들의 공격으로 16마리의 양이 죽거나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인근 지역인 생-테티엔-엉-데볼뤼 지역에서도 역시 두 차례의 공격으로 18마리의 양이 죽거나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었다.

이번 늑대 사냥은 국립 야생동물 사냥협회의 관리하여 이루어지게 되며 7월 29일부터 8월 29일까지 한 달 간 이어진다. 이번에 사냥할 수 있는 늑대의 개채수는 6마리로 한정됐다.

프랑스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여섯 마리의 늑대가 잡혔다.

한편, 나탈리 코시우스코-모리제 환경부 장관은 내년부터는 늑대의 사냥과 함께 덫을 놓아 포획하는 방법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93 브르타뉴 멧돼지 죽음, 녹조류 원인 확인. file eknews09 2011.08.08 5191
4292 프랑스 최장기수 사망. file eknews09 2011.08.08 2976
4291 아프간 주둔 프랑스군, 72번째 사망자 발생. file eknews09 2011.08.08 2988
4290 노리에가, 파나마로 송환될 듯. file eknews09 2011.08.08 3504
4289 프랑스 신용등급, AAA 유지.(1면) file eknews09 2011.08.08 2382
4288 과속단속 경보기 사라진다. file eknews09 2011.08.02 3111
4287 프랑스 신차 판매량 지속적인 감소세. file eknews09 2011.08.02 2107
» 알프스 지방, 늑대 사냥 허가한다. file eknews09 2011.08.02 9254
4285 메디아토르 희생자 배상기금 창설. file eknews09 2011.08.02 2416
4284 프랑스인 4분의 3, “바닷가 금연 찬성한다.” file eknews09 2011.08.02 3017
4283 리비아 반군, 프랑스 주재 대사 임명. file eknews09 2011.08.02 1779
4282 AF447기 사고, “조종사 과실 있다.”(1면) file eknews09 2011.08.02 1884
4281 메디아토르, 유럽연합 차원 정밀 조사 착수. file eknews09 2011.07.26 2166
4280 브르타뉴 녹조류, 이번에는 멧돼지 피해. file eknews09 2011.07.26 2462
4279 주차위반 벌금 17유로로 인상된다. file eknews09 2011.07.26 3907
4278 프랑스, 휴가 활용도 전 세계 최고. file eknews09 2011.07.26 3064
4277 집시 추방 1년, “달라진 것 없다.” file eknews09 2011.07.26 2621
4276 에어프랑스, 콩코드기 추락지역에 추모역 조성한다. file eknews09 2011.07.26 5130
4275 뚜르 드 프랑스, 카델 에반스 우승.(1면) file eknews09 2011.07.26 3736
4274 과속과 음주운전 증가추세. file eknews09 2011.07.19 3230
Board Pagination ‹ Prev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 351 Next ›
/ 35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