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청년 실업자 절반이 이민가정 출신 프랑스의 청년 무직자는 3백 만 여명에 달하며 이중 40%는 이민자 가정 ...

by eknews10  /  on Jan 22, 2019 19:40

프랑스, 청년 실업자 절반이 이민가정 출신




프랑스의 청년 무직자는 3 여명에 달하며 이중 40% 이민자 가정 출신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OECD 발표를 인용한 프랑스 무료 일간지20minutes 따르면 프랑스의 15-35 사이의 니트NEET(직업이 없고 고등교육 직업교육을 받지 못한 청년)층은 285 여명으로 전체 비경제 인구의 18,1% 차지한다.


유럽사회기금ESF 따르면 국제노동 사무소 기준으로 유럽의 청년 실업자 교육을 받지 못한 실업 청년비율은 60%.

이중 절반 가까이가 이민자 가정출신 젊은이들로 노동시장에서의 소외현상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이들의 실업률이 높은 가장 이유는 교육의 차이에서 찾을 있다. 이민자 출신 청년들이 고등교육과 직업교육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크고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사회 진출이 힘들어지는 악순환을 겪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니트층은 무위도식하는 젊은이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모두에게 해당되지는 않는다고 프랑스 경제전망연구소OFCE 사회보장문제 경제학자 기욤 알레그르는 지적했다. 한번도 일한 적은 없지만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고 있는 니트층도 다수라는 설명이 따른다.


OECD 국제이민부서 크리스토프 뒤몽 소장 또한 니트층이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상태라고 말하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명백히 했다. 그는 니트층 중에서도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이 있으며 집안일을 하거나 아이를 키우는 일이 무위한 일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jeune.jpg



니트층은 학위 없이 일찍 학교를 떠난 사람을 지칭하기도 한다. 유럽사회기금에 따르면 이러한 사람들은 노동시장에서 비숙련자로 남고 영구 빈곤의 위험에 가장 많이 노출되어 있고 사회적 소외를 겪는 계층이다. 프랑스는 매년 10 명의 학생들이 학위 없이 학교를 떠난다.


니트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고용시장유입을 도우고 전체 실업률을 해소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경제학자 기용 랄레그르는 밝혔다.


그는 이민자 출신이나 외국인, 거주지로 인해 차별을 당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러한 사회적 문제들이 이민자 니트층을 양산하는 이유 하나라고 설명했다.


뒤몽 소장 또한 외국에서 태어났거나 외국 출신의 부모를 가진 청년들이 니트층이 가능성이 더욱 높다고 강조했다.


프랑스 정부가 실업률 해소 정책의 하나로 기술 투자 계획 진행 중이지만 니트층의 본질적 해결책이 부재해 현실적 효과가 적다는 지적 따른다.  

 


<사진출처 :20minutes>

 

 

URL
http://eknews.net/xe/532267
Date (Last Update)
2019/01/22 19:40:45
Read / Vote
716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2267/861/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497 프랑스, 정부 재정 조치로 인한 경기 회복 기대(1면) imagefile 2019 / 02 / 05 521
6496 프랑스, 1월 물가상승률 1,2%, 둔화추세 유지 imagefile 2019 / 02 / 05 381
6495 프랑스, 심각한 주거빈곤 해결책 요원 imagefile 2019 / 02 / 05 931
6494 프랑스, 2018년 창업율 증가 추세 이어가 imagefile 2019 / 02 / 05 829
6493 국제 투명성기구, 부패실태 조사, 프랑스 21위 imagefile 2019 / 02 / 05 772
6492 다보스 여론조사, 미래 불신론 가장 높은 나라는 프랑스(1면) imagefile 2019 / 01 / 22 642
6491 프랑스 유수 기업들, 수익은 오르고 세금은 내리고 imagefile 2019 / 01 / 22 986
6490 IMF, 프랑스 2019년 성장률 하향 조정 imagefile 2019 / 01 / 22 831
6489 프랑스, 노딜 브렉시트로 인한 경제위기 우려 imagefile 2019 / 01 / 22 692
» 프랑스, 청년 실업자 절반이 이민가정 출신 imagefile 2019 / 01 / 22 716
6487 프랑스, 국민 대 토론회 두 달 동안 진행 예정(1면) imagefile 2019 / 01 / 15 583
6486 마크롱 대통령, 이민자 쿼터제 제안 imagefile 2019 / 01 / 15 626
6485 프랑스, 구매력과 무관하게 가계 신뢰도는 하락 추세 imagefile 2019 / 01 / 15 460
6484 프랑스, 병원예약 사이트 Doctolib, 원격 의료 상담 시작 imagefile 2019 / 01 / 15 818
6483 파리시, 9월부터 어린이 대중교통 무상제 실시 imagefile 2019 / 01 / 15 726
6482 프랑스 2019년 경제 성장 둔화로 1,3% 성장 전망 imagefile 2019 / 01 / 08 548
6481 프랑스 유력인사들, 비유럽권 유학생 학비 인상 반대 동참 imagefile 2019 / 01 / 08 517
6480 프랑스 ‘노란 조끼’운동, 실업문제 논의 결여 imagefile 2019 / 01 / 08 866
6479 프랑스, 2018년 12월 물가 상승률 둔화 imagefile 2019 / 01 / 08 602
6478 파리 루브르 박물관, 2018년 1000만 관객 최대 기록 imagefile 2019 / 01 / 08 648
Board Search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