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3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2018 호텔산업 호황




노란 조끼운동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2018 프랑스 호텔 객실 점유율이 다시 한번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관광객이 찾는 번째 숙박시설이 호텔이었고 객실 점유율 상승은 관광업의 긍정적 지표가 된다.


프랑스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은 숙박일수는 4 3820 건으로 2017년과 비교해 9 건이 증가했다고 프랑스 일간지 피가로가 알렸다.


2018 상반기 동안의 SNCF 에어프랑스의 파업과 노란 조끼운동이 없었다면 나은 기록을 세울 있었을 것이라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여건의 집회와 시위가 일어났던 12 동안 호텔을 비롯한 관광업은 영향을 받을 밖에 없었지만 동안의 결과를 보면 타격을 입지는 않았다는 설명이 따른다.


실질적으로 작년 11월부터 시작된 노란 조끼운동이 매주 토요일 마다 진행되면서 12 호텔 객실 점유율은 전국적으로 1,1%, 파리에서는 5,3% 감소했다.


객실 점유율이 최고 기록을 세운 것은 외국인 관광객의 영향이 크다. 프랑스 관광객의 객실 점유율은 0,8% 상승한 것에 비해 외국인 관광객의 비율은 5,4% 증가했으며 점유율의 62% 차지했다.


국적별로 보면 이탈리아 관광객이 13,2%, 스페인이 11% 그리고 독일인이 9,4% 증가했다.


tourisme.jpg



Airbnb Abritel 같은 인터넷 숙박 플랫폼을 통한 개별 숙박시설의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관광객은 전통호텔을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은 호텔업은 호황을 누렸으며 봄과 겨울 동안의 대규모 사회운동이 없었다면 좋은 결과가 나왔을 것이라고 파리 일드프랑스 호텔연합은 밝혔다.


2018 캠핑 관광객이 급증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이동주택, 샬레, 방갈로 캠핑 관광객의 열풍으로 분야는19% 성장률을 보였다. 프랑스 주요 캠핑사업체 Huttopia 봄철 동안 SNCF 교통 파업이 없었다면 나은 결과가 나왔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2019 프랑스 관광업 또한 다른 산업분야와 크게 다르지 않게 브렉시트의 우려가 크다.


프랑스를 찾는 주요 외국인 관광객 하나가 영국인이며 지난해 영국 관광객은 5,8% 증가했다.


특히 칸느나 니스 고급 휴양지의 영국인 관광객 비율이 높은 만큼 브렉시트의 불안으로 호텔업이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 칸느의 4성급 호텔 Splendid 경우 2018 영국인의 객실 점유율은 10% 번째로 해외고객이지만 올해는 브렉시트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다.

 

 


<사진출처 : 피가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8218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8343
4669 마크롱의 야심 찬 '추즈 프랑스' ,이면엔 ‘공장 줄폐쇄·부채 급증’ file 편집부 2026.06.05 30
4668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높은 인플레 충격 속에 ‘경기 침체’ file 편집부 2026.06.05 40
4667 소프트뱅크, 프랑스에 AI 데이터 허브 구축위해 880억 달러 투자 file 편집부 2026.06.05 33
4666 프랑스 자동차 산업계, 인력 감축 및 생산지 다변화 file 편집부 2026.05.25 48
4665 프랑스, 다른 국가보다 이른 나이에 ‘고령 근로자’로 분류 file 편집부 2026.05.25 44
4664 파리 대학, '1유로의 행복' 전면 시행을 위한 '빛과 그림자' 편집부 2026.05.25 36
4663 프랑스 ,르네상스의 보석 샹보르 성이 균열과 습기로 ‘붕괴 위기’ 편집부 2026.05.25 19
4662 프랑스 대학, 비EU권 학생등의 학비가 내국인 보다 16배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45
4661 프랑스, 유럽연합(EU) 국가 중 작업장 사고 발생률 가장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33
4660 2026년 1 분기의 프랑스 경제, 성장 정체로 5 분기만에 최저 기록 file 편집부 2026.05.10 89
4659 프랑스 학교 급식, '식생활 교육'을 공교육의 정규 과정으로 편입 편집부 2026.05.10 36
4658 패스트푸드 ‘치킨 전쟁’, 파리 외곽 도시의 정치적 싸움으로 번져 편집부 2026.05.10 39
4657 프랑스 총리, 노동절 '바게트 구매' 행보로 노정 갈등에 기름 부어 file 편집부 2026.05.10 22
4656 프랑스 극우, 전국 지방 선거에서 소도시 승리·대도시 패배 file 편집부 2026.05.10 19
4655 프랑스 ‘야단 법안’,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속 하원 수정 가결 file 편집부 2026.05.10 16
4654 프랑스 공공 적자, 예상치 하회해 '고무적' file 편집부 2026.05.10 21
4653 프랑스 단독 주택 1200만 채, 기후 변화로 ‘주택 수축 및 균열’ 경고 편집부 2026.05.10 27
4652 프랑스 원자력 생산, 미국에 이어 전 세계 2위 속 12기 추가 건설 file 편집부 2026.05.10 39
4651 파리 클뤼니 미술관, 중세 미학의 결정체 ‘유니콘 특별전’ 연일 성황 file 편집부 2026.03.29 160
4650 프랑스‘노동계의 분노’ , 연금 개혁 반대 시위 ‘재점화’ file 편집부 2026.03.29 37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4 Next ›
/ 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