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대형 유통매장 일요일 영업으로 시장 점유율 높아져





프랑스에서 대형 유통매장의 일요일 영업이 확대되면서 매출을 높여가고 있다. 동안 프랑스에서 일요일 영업에 대해 많은 논쟁이 있었지만 일주일 영업은 추세가 되고 있다.


컨설팅사 닐슨의 조사를 인용한 프랑스 뉴스채널Bfm 따르면 대형 유통매장의 일요일 판매량은 전체 판매의 4,5% 불과하지만 2019 성장률은 41% 차지했다. 여름 일요일에 문을 대형유통매장은 78% 달한다.


프랑스에서 대형유통매장 일요일 매출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2019 이후로 8,6% 상승했다.


프랑스는 국제관광지역ZTI 제외하고 일요일 영업은 직원이 근무할 경우 오후 13시까지로 제한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형 유통매장들은 무인 계산대를 확대하고 외부인력을 이용해 일요일에 개장을 하고 있다.


이러한 법적 제재를 피해 대형 슈퍼마켓은 일요일을 최대한 이용하고 있다.


카지노는 지난 앙제에 무인 자동화시스템을 갖춘 매장을 열기 전에도 이미 전국에 82개의 매장에서 일요일 영업을 왔다. 닐슨의 조사에 따르면 도시 중심에 위치한 매장은 일요일 영업으로 매출 10% 올렸다.


2019 대형 유통매장은 일요일 매출이 30,5% 증가한 가운데 온라인 매장과의 경쟁을 위해 영업시간과 일수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특히 인터넷 쇼핑에 익숙한 젊은 소비자 유치를 위해 일요일 영업은 필수가 되어 가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ouverture.jpg



오샹의 경우 일요일 개점은 90% 이른다. 일요일 영업 매장은 이미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올해 일요일 매출량은 안정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일요일 영업 매출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스트라스부르그(29%), (22%), 리옹(19%), 마르세이유(15%) 등이다. 파리는 7,5%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일요일 매출 비율을 보면 6%대는 파리, 니스, 툴롱이며 5%대는 발랑시아. 몽펠리에, 마르세이유, 아비뇽, 투르 등이다. 반면 앙제와 낭트, 렌느는 1%대로 낮은 편이다.


한편 대형 유통매장의 일요일 개장은 현지 소매점의 존속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현재까지 대형 유통매장의 일요일 영업으로 소매상이 타격을 입고 있지는 않지만 추세는 급변할 전망이다.


소규모 자영업자 상인 연합SDI 도심의 소매상들 노란 조끼운동의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움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8 프랑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소매업의 비즈니스 환경은 12포인트 하락했다.

 

 

 



<사진출처 : Bf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8276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8408
4669 마크롱의 야심 찬 '추즈 프랑스' ,이면엔 ‘공장 줄폐쇄·부채 급증’ file 편집부 2026.06.05 38
4668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높은 인플레 충격 속에 ‘경기 침체’ file 편집부 2026.06.05 48
4667 소프트뱅크, 프랑스에 AI 데이터 허브 구축위해 880억 달러 투자 file 편집부 2026.06.05 41
4666 프랑스 자동차 산업계, 인력 감축 및 생산지 다변화 file 편집부 2026.05.25 55
4665 프랑스, 다른 국가보다 이른 나이에 ‘고령 근로자’로 분류 file 편집부 2026.05.25 51
4664 파리 대학, '1유로의 행복' 전면 시행을 위한 '빛과 그림자' 편집부 2026.05.25 43
4663 프랑스 ,르네상스의 보석 샹보르 성이 균열과 습기로 ‘붕괴 위기’ 편집부 2026.05.25 21
4662 프랑스 대학, 비EU권 학생등의 학비가 내국인 보다 16배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49
4661 프랑스, 유럽연합(EU) 국가 중 작업장 사고 발생률 가장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35
4660 2026년 1 분기의 프랑스 경제, 성장 정체로 5 분기만에 최저 기록 file 편집부 2026.05.10 94
4659 프랑스 학교 급식, '식생활 교육'을 공교육의 정규 과정으로 편입 편집부 2026.05.10 39
4658 패스트푸드 ‘치킨 전쟁’, 파리 외곽 도시의 정치적 싸움으로 번져 편집부 2026.05.10 42
4657 프랑스 총리, 노동절 '바게트 구매' 행보로 노정 갈등에 기름 부어 file 편집부 2026.05.10 24
4656 프랑스 극우, 전국 지방 선거에서 소도시 승리·대도시 패배 file 편집부 2026.05.10 20
4655 프랑스 ‘야단 법안’,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속 하원 수정 가결 file 편집부 2026.05.10 17
4654 프랑스 공공 적자, 예상치 하회해 '고무적' file 편집부 2026.05.10 22
4653 프랑스 단독 주택 1200만 채, 기후 변화로 ‘주택 수축 및 균열’ 경고 편집부 2026.05.10 29
4652 프랑스 원자력 생산, 미국에 이어 전 세계 2위 속 12기 추가 건설 file 편집부 2026.05.10 42
4651 파리 클뤼니 미술관, 중세 미학의 결정체 ‘유니콘 특별전’ 연일 성황 file 편집부 2026.03.29 162
4650 프랑스‘노동계의 분노’ , 연금 개혁 반대 시위 ‘재점화’ file 편집부 2026.03.29 37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4 Next ›
/ 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