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2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크리스마스 선물 판매 성황




프랑스인들에게 최고의 축제인 크리스마스 동안 받는 선물을 인터넷을 통해 재판매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대표적 온라인 상거래 하나인 프랑스 이베이eBay 따르면 크리스마스 아침부터 선물 재판매 광고는 폭주추세는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크리스마스 정오까지 판매 광고는 13 건으로 지난해 같은 시간 대비 3 건이 증가했다고 프랑스 일간지 라트리뷴이 전했다.  


프랑스 이베이측은 프랑스인들의 실용주의가 강화되고 있으며 재사용이나 불필요한 물건을 집에 두지 않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평했다.


프랑스 이베이의 의뢰로 실시된 마케팅시장 조사전문회사 Kantar 조사에 따르면 2018년에 프랑스인의 12% 온라인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일부를 재판매했으며 올해는 17% 예상된다.


올해 특징 하나는 10유로 미만의 저가 장난감과 도서 그리고 사무용 소품 등의 재판매 광고가 많다고 프랑스 이베이는 알렸다.   상품들은 대부분 직장 동료들간의 크리스마스 선물 교환이었다.


인터넷 쇼핑회사 라쿠텐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크리스마스 정오에 플랫폼에 올라온 광고는 50 이상으로 지난해보다 20 건이 많았으며 하루 동안 백만 건이 넘었다.


프랑스 이베이는 선물용으로 향수나 옷은 피해야 품목이라고 말했다. Kantar 조사에 따르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사기 위해 받은 선물을 재판매 하는 프랑스인은 35% 이른다.  



cadeaux.jpg



그러나 응답자 43% 선물 재판매로 얻은 돈을 저축으로 이용하며 크리스마스 비용으로 충당한다는 응답도 23%였다. 이렇게 선물의 현금화가 필요한 경우 온라인 광고 시간은 짧은 편이다.


선물 재판매의 평균 가격은 원래 가격의 80%선이며 때로는 스마트폰 같은 비싼 품목도 할인 가격에 구입할 있기도 하다. 라쿠텐의 추정에 따르면 장난감의 평균 판매액은 30유로이며 스마트폰은 평균 200유로 선이다.


연령층별로 보면 원치 않는 선물을 처분하는 비율은 장년층이 젊은 층보다 높다.  16세에서 34 사이는 37% 반면 장년층은 22%였다. 젊은 층은 선물 재판매가 드러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한편 올해 프랑스인들이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온라인으로 선물을 구입하는 액수는 200 유로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출처 : 트리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73 최초로 석방된 한국 입양인 이슬람 지하디스트 file admin_2017 2020.01.21 1118
6772 프랑스, 가계 자산 성장 약화, 기업, 정부 자산 상승(1면) file eknews10 2020.01.15 881
6771 프랑스, 2019년 창업률 기록 갱신 file eknews10 2020.01.15 806
6770 프랑스 대기업, 여전한 출신 국가에 따른 채용 차별 file eknews10 2020.01.15 867
6769 프랑스 청년층, 기후위기 비관 강한 반면 환경 보호 인식 부족 file eknews10 2020.01.15 1221
6768 프랑스, 2019년 4분기 성장률 0,2% file eknews10 2020.01.15 750
6767 작가 가브리엘 마츠네프 Gabriel Matzneff 아동강간의 논란 file admin_2017 2020.01.13 1765
6766 유대인 '사라 할리미Sarah HALIMI' 살인 재판의 분노 file admin_2017 2019.12.29 1183
6765 프랑스, 2019년 가계 소득 크게 증가, 2020년 소폭 감소 전망(1면) file eknews10 2019.12.29 1946
6764 프랑스, 3분기 공공부채 100,4%로 증가 file eknews10 2019.12.29 1162
» 프랑스, 크리스마스 선물 재 판매 성황 file eknews10 2019.12.29 1241
6762 프랑스 정부, 고령자 고용 확대 논의 본격화 file eknews10 2019.12.29 1020
6761 프랑스, 부의 집중도 개선 보이지 않아 file eknews10 2019.12.29 1470
6760 2020년 프랑스 경기, 1,1%로 둔화 전망(1면) file eknews10 2019.12.18 880
6759 프랑스 최저임금, 2019년 혜택 노동자 13%, 2020년 인상률 1,2% file eknews10 2019.12.18 939
6758 프랑스, 범죄율 다소 감소, 은행 사기는 증가 file eknews10 2019.12.18 1122
6757 프랑스, 2019년 부동산 매매 급증 file eknews10 2019.12.18 1029
6756 프랑스 대기업, 해외 자회사 설립 증가 추세 file eknews10 2019.12.18 1182
6755 남녀 평등의 이름으로 해체된 소변기 file admin_2017 2019.12.17 1052
6754 장기화가 우려되는 프랑스 파업 file admin_2017 2019.12.17 1161
Board Pagination ‹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351 Next ›
/ 35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