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9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연금개편 반대 시위 찬성 여론 높아





프랑스인 대다수가 연금개편 반대시위에 동의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난 장기간 교통파업은 일단락되었지만 향후 시위는 지속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높게 유지되고 있으며 마크롱 정부에 대한 좌우 진영의 불만은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


여론전문조사기관BVA La Tribune, RTL, Orange의뢰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연금개편 반대 시위에 찬성하는 사람은 70% 반대 29% 크게 앞섰으며 시위는 장기화가 것으로 보인다. 한달 넘게 집회와 파업이 이어지고 정부가 일부 중재안으로 설득에 나섰지만 여론을 변화시키지는 못했다.  


연금개편 반대시위 지지율을 구체적으로 보면 자영업이 76% 가장 높았고 직장인과 노동자는 72%, 관리직은 70% 그리고 퇴직자가 66% 가장 낮았다.


연령별 차이도 나타난다. 50-64세는 74%, 35-49세는 71% 그리고 35 미만은 70%였다. 연금개편 대상이 되지 않는 65 이상은 상대적으로 낮은 비율을 보였다.


진영 차원에서는 시위 지속 찬성 비율은 녹색당 지지자는 80%, 좌파인 프랑스 인수미즈가 76%, 극우 국민연합이 73% 반면 여당인 전진당은 45% 그쳤다. 좌우진영을 막론하고 야당지지자들의 정부에 대한 불만이 높았다.  


마크롱 정부에 대한 전반적 여론도 호의적이지 않다.


2017 마크롱 정부 출범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경제 조치들이 프랑스 경제를 개선시켰다는 응답은 24% 반면 악화시켰다는 의견은 45% 많았으며 30%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답했다.



réforme.jpg



부정 응답율은 35 미만 젊은 층이 51%, 직장인과 노동자가 57%, 프랑스 인수미즈 지지자층이 78% 그리고 국민연합 지지층이 75% 가장 높았다. 반면 여당지지자들은 79% 긍정적이었지만 우파진영인 공화당지지자는30% 그쳤다.


1월의 마크롱 대통령 지지율은 전달 대비 1포인트 감소해 33%였으며 부정적 응답은 66% 동일했다. 반면 에드와르 필립 총리 지지율은 전달 대비 3포인트 하락해 37% 나타났다. 이번 연금개편 갈등에서 전면에 나섰던 필립 총리에 대해 부정여론이 높았다.    


마크롱 대통령에 대한 진영별 지지율을 보면 좌파지지자들의 호감도가 급감했다. 지난 12 25% 반해 1월에는 18% 7포인트 하락했다. 또한 우파 공화당지지자들의 긍정도도 4포인트 감소했다. 필립 총리에 대한 지지율은 좌파진영에서 전달 대비 9포인트 하락해 26%, 공화당은 10포인트 하락해 44% 조사되었다.


한편 마크롱 대통령과 필립 총리에 대한 야당 전진당의 지지율은 95% 여전히 견고했다.  

 

 

 

 




<사진출처 : 트리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93 프랑스, 청년 7명 중 1명은 니트족 file eknews10 2020.02.12 1102
6792 프랑스, 대중교통 파업 기간 동안 출근길 일 평균 1시간 이상 더 걸려 file eknews10 2020.02.12 1402
6791 녹색환경으로 다가오는 파리의 경쟁 file admin_2017 2020.02.11 977
6790 프랑스, 2019년 성장률 예상치 보다 낮은 1,2%(1면) file eknews10 2020.02.05 1104
6789 프랑스, 주택 빈곤층 4백 만, 주택 취약층도 1천 5백만 추정 file eknews10 2020.02.05 1192
6788 프랑스, 2020 겨울 세일 매출 급감 file eknews10 2020.02.05 1252
6787 프랑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아시안 낙인 찍기 file eknews10 2020.02.05 1189
6786 프랑스, 2019년 체류증 발급, 직장인이 가장 많아 file eknews10 2020.02.05 1279
6785 유로저널 에이미 기자가 전하는 47년 후 이별 file admin_2017 2020.02.04 1005
6784 프랑스, 2020년 임금인상 평균 2-3% 전망(1면) file eknews10 2020.01.29 2375
6783 프랑스인, 긍정적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사기 저하 file eknews10 2020.01.29 1194
6782 프랑스, 실업률 감소 추세 file eknews10 2020.01.29 1059
» 프랑스, 연금개편 반대 시위 찬성 여론 높아 file eknews10 2020.01.29 927
6780 프랑스 포도주, 국제 경쟁력 약화, 수출 부진 전망 file eknews10 2020.01.29 1253
6779 떨어진 별 file admin_2017 2020.01.28 1045
6778 프랑스, 기업하기 좋은 나라, 외국인 투자자들에 인기 여전(1면) file eknews10 2020.01.22 865
6777 프랑스도 저출산과 노령화 가속으로 사회 문제 대두 file eknews10 2020.01.22 1165
6776 프랑스, 2019년 기업 부동산 투자 기록 갱신 file eknews10 2020.01.22 1047
6775 프랑스, 연금개편 반대 교통 파업 일단락 file eknews10 2020.01.22 1095
6774 프랑스 수도권, 늘어나는 쓰레기에 정책 효과 미미 file eknews10 2020.01.22 1084
Board Pagination ‹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51 Next ›
/ 35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