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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21:15
프랑스 신 재생 에너지 시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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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저널 에이미 기자가 전하는 프랑스 단신 오늘 프랑스인들은 무엇을 논의 하는가! 프랑스 신 재생 에너지 시대 돌입 2월 21일 밤 프랑스 정부는 독일과 스위스 국경에서 가까운 알자스지방에 위치한 43년 된 최고령 원전인 첫번째 원자로 페센하임 (Fessenheim) 을 완전히 폐쇄하기로 결정하였다. 프랑스 국영에너지 기업 EDF는 22일 오전 2시를 기해 페센하임 원전 2기의 원자로 중 1기의 가동을 중단하고 오는 2040년까지 점차적으로 완전히 제거할 방침이다. ![]() ![]() 프랑스는 원자력의 개척자로 40여년전 원자로 발전소를 이용해 전기의 77%를 원자력 발전소에서 의존하며 공급하여 최종 소비자의 전기요금이 평균 다른 유럽의 절반, 독일보다 3배가 저렴하게 공급되어 왔고 인근 국가에 수출로 30억 유로 이상의 수출 이익을 창출해왔다. ![]() 또한 원자력은 기후변화에 영향을 주지않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긍정적인 시각도 많았지만, 과거 소련의 체르노빌 사고와 2011년 일본의 대 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선 대 참사를 우려해온 여론과 원자로에서 발생하는 방사선과 오염으로 인한 생태학의 위협을 우려하는 생태계 학자들의 강한 주장으로 원자력 발전소의 유지를 반대해왔다. ![]() 친 환경, 신 재생에너지 시대에 돌입한 프랑스의 에너지 전략은 향후 어떤 방침으로 이루어질지 프랑스 국민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 유로저널 에이미리 기자 eurojournal25@eknews.net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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