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여름 세일 실적 부진에 상인들 '낙망'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소비자들의 구매하는 방식을...

by admin_2017  /  on Aug 01, 2021 20:41
프랑스, 여름 세일 실적 부진에 상인들 '낙망'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소비자들의 구매하는 방식을 변화 시키면서 2 주 전에 시작된 올 여름 세일의 판매 실적 저조로 상인들이 크게 실망하고 있다.

프랑스 현지 언론 francetvinfo.fr 등의 보도에 따르면 7월 15일 목요일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에는 2 주전부터 시작된 여름 세일에 과거와 같은 인파는 전혀 기대하기 어려워 매장의 분위기도 예전 같지 않은 가운데, 매우 조용하고 고요했다.
샹젤리제 거리 상점 주인들은 " 러시아인은 몇 명 있었지만 극소수이다. 우리가 이 지역에서 보던 아름다운 러시아인 고객은 아니다. 큰 손인 미국인, 중국인들은 거의 없고 그나마 파리지앵들마저 이미 많이 떠난 것 같아요."며 한숨을 내쉬었다.
다른 상점 주인은 "샹젤리제에 생명을 불어넣은 구매력이 큰 관광객들이 그립다. 9월부터 판매가 생겨서 현지 고객들이 찾아오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그것이 모든 것을 만회하지는 못할 거이다."고 덧붙엿다.
샹젤리제 거리 상점들은 6월부터 시작하는 여름 세일에 20% 이상의 할인등으로 고객들을 유인해 최대 판매고를 올려왔으나,이미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소매가 안되자 세일 이전에 더큰 폭의 할인을 단행했기에 올 세일의 할인 폭으로응 유인책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매일 프랑스에서 70개 브랜드의 판매를 모니터링하는 Emmanuel de Courcel은 "첫 날부터 수치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2019년 판매 첫날과 비교하여 -18%인 직물에도 나쁜 영향을 미쳤지만 상당히 긍정적인 인상을 받았다.하지만 그대로 판매 실적이 상승치 않고 있다. "며 암울한 분석을 내놓았다.
이어 이 단체는 " 파리는 재택근무와 관광산업 부재로 인해 큰 고통을 겪었다. 코로나는 사람들이 물건을 구매하는 방식을 조금 바꿨다. 매장 트래픽이 20~25% 감소하지만 평균 쇼핑 카트는 10~15% 더 많은 것으로 입증된 바와 같이 쇼핑 횟수가 줄어들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프랑스 유로저널 주현수 기자
  eurojournal10@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72438
Date (Last Update)
2021/08/01 20:41:13
Read / Vote
339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72438/343/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004 프랑스에 입국하려는 한국인을 비롯한 해외 여행객 2021 / 08 / 30 351
7003 프랑스, 9월에 65세 이상에 백신 부스터 캠페인 시작 2021 / 08 / 30 288
7002 대중과 접촉하는 직원에게 건강 진단서 의무화 2021 / 08 / 30 299
7001 프랑스, 빈곤층 청년과 학생 증가로 사회 문제로 제기 2021 / 08 / 30 301
7000 프랑스,입원한 COVID 환자중 약 85%가 예방 비접종자 imagefile 2021 / 08 / 09 449
6999 프랑스, 영국의 '차별'과 '과도한' 검역 결정에 의문 제기 imagefile 2021 / 08 / 09 334
6998 프랑스 영화관, 헬스패스 제정 후 관람객 절반으로 감소 imagefile 2021 / 08 / 09 290
6997 8 월 9 일부터 건강 패스 있어야 각종 지역 입장 가능 (자세한 내용 포함) imagefile 2021 / 08 / 09 373
6996 프랑스 Reunion 섬, 부분적 격리 및 통행금지령 imagefile 2021 / 08 / 09 355
6995 프랑스 보건패스 확대 법 위헌 심판 '합헌 결정' imagefile 2021 / 08 / 09 384
6994 프랑스와 영국, 불법 이민 근절위한 새로운 조치 발표(7월28일자) 2021 / 08 / 01 299
6993 프랑스 코비드-19, 델타 변종 네 번째 물결 직면해(7월28일자) 2021 / 08 / 01 310
6992 보건증, 간병인 예방접종 의무화 국회에서 통과해(7월28일자) 2021 / 08 / 01 374
6991 프랑스, 전기차 등 판매비중 2019년 대비 약 3배 증가(7월28일자) imagefile 2021 / 08 / 01 364
6990 프랑스, 보건패스 도입 확대와 백신접종 촉구에 나서(7월21일자) 2021 / 08 / 01 1241
» 프랑스, 여름 세일 실적 부진에 상인들 '낙망'(7월21일자) 2021 / 08 / 01 339
6988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입국 시 백신 맞았어도 자가 격리 의무(7월21일자) 2021 / 08 / 01 311
6987 델타 변이로 인해 보건 인력 백신 접종 의무화하는 유럽(7월21일자) 2021 / 08 / 01 346
6986 마크롱, 연구 및 혁신 투자에 70 억 유로 계획 발표 imagefile 2021 / 07 / 07 387
6985 프랑스,포스트코로나 경제부양책위해 1천억 유로 지원 imagefile 2021 / 07 / 07 382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